Category : 강릉시(江陵市)

Category Path : Korean District » 강원도(江原道) » 강릉시(江陵市)
Words Count : 428

명사|||문화유산 조선 개국 초에 창건되었으나 현재의 건물은 순조 10년(1810)에 중건하였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익공양식 팔작기와지붕이다. 계련당은 과거에 급제한 사람을 절계, 진사를 홍련이라 부르는 두 끝자를 모아서 이름하였다. 【참고문헌】 강릉대학교박물관, 1995, 『강릉의 역사와 문..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별당식 정자각은 순조 10년(1810)에 건립되었으며, 현재 유형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계련당은 전면 3칸, 측면 3칸의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전면에 “계련당”의 현판과 “계련당 중수기(桂蓮堂重修記)”가 게판되어 있다. 계련당은 일명 사마소로 불리었듯이 과거에 합격한 사람들의 집회소였다. 그러나 고종 31년(1894)에 과거제도가 폐지되면서 그 맥이 이어지지 못하게 됨으로써 그 후손들이 숭모의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안동 김씨의 재실이다. 지금의 재실은 전면 3칸, 측면 2칸 규모로 콘크리트조의 한옥식 건물이다. 근래에는 음력 3월 3일과 10월 1일에 이곳에서 봉사하며, 여기에 필요한 제비(祭費)를 비롯한 제반 경비는 문중에서 마련한다. 【참고문헌】 강릉대학교박물관, 1995, 『강릉의 역사와 문..

Read more

|||문화유산 율곡 이이의 시호를 따서 명명한 문성사는 율곡 이이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이다. 문성사에 봉안된 율곡 이이의 영정은 이당 김은호 화백의 그림으로 1968년에 모셔졌으며, 문성사의 건물 규모는 전면 3칸, 측면 3칸의 팔각 지붕에 한와(韓瓦)를 올렸다. 문성사 이전에는 어제각(御製閣)이 있었는데, 지금은 문성사 뒤쪽으로 이건되었다. 어제각은 정조 12년(1788) 정조가 율곡이 찬술한 『격몽요결(擊蒙要訣)』과 그가 사용하였..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