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강원도(江原道)


명사|||문화유산 교동 유적은 택지 개발로 인하여 현상 변경된 상태이다. 지적도 상에도 이미 교동 199번지는 없어졌으며, 현재는 전지역에 모두 건물이 들어서 있어서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다. 『중요발견매장문화재도록』과 『속초시지』에 의하면 청자상감우점문완, 청동 수저 1쌍, 청동기편 1점이 출토된 바 있다. 【참고문헌】 문화공보부·문화재관리국, 1989, 『중요 발견 매장 문화재 도록』제Ⅰ집;속초시, 1991, 『속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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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선리 유적은 양양-속초간 7번 국도를 따라 북상하다가 물치교를 건너 좌측 설악산에서 동-서로 길게 뻗어 내린 구릉에 위치한다. 이 구릉의 북편에는 쌍천, 남편에는 물치천이 동해로 흐르고 있어 선사인이 거주하기에 양호한 조건을 갖춘 지역 중 하나로 생각되며, 청동기시대의 후기 것으로 추정되는 토기들이 채집된다. 또한 동 유적지에서 청동기시대 석기 등이 상당수 지표 채집된 것으로 보아 강선리 일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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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진호 가옥은 김택준 가옥과 이웃하여 있으며, 김택준씨의 작은집으로써 강원도의 전형적인 온돌 중심 겹집 민가이다. 경주 김씨가 9대째 살고 있으며, 원래 굴피집(3년마다 지붕을 새로 이었으며, 8월달에 굴참나무에서 표피를 채취하여 돌로 눌러 놓았다가 이듬해 봄에 사용)이었으나, 김진호씨(76세)의 부친이 팔짝 기와집으로 개조하였다. 마당으로 들어서면 돌을 원통형으로 쌓은 위에 도관을 얹은 굴뚝과 자연석 세벌대 쌓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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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매년 춘추제를 거행하며 관운장의 신위를 분향하고, 의사(儀舍)는 동해 송림 중에 있는데 묘가 본래는 강릉에 있었으나 조선 성종 21년(1490) 수군만호영(水軍萬戶營)을 강릉으로부터 대포성에 이전할 때 같이 이전했다는 설이 있다. 경종 2년(1722)에는 부사 채팽윤이, 영조 28년(1752)에는 이성억이 중수하였으며, 정조 24년(1800)에는 어사 권준이 상주하고 관찰사 남공철이 중수하였다. 융희 2년(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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