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강원도(江原道)


|||문화유산 영광법사(靈光法師)가 흥국사를 창건할 당시 세운 탑이라 전하며 두번 화재를 당한적이 있었다 한다. 전체 높이는 134cm 정도이다. 단층기단으로 기석에는 안상이 각면에 두개씩 있는데 두개의 석재로 되어 있다. 면석도 두개의 석재으로 만들고 우주와 탱주를 각출하였다. 갑석은 일석으로 되어 있으며 중앙에 복련을 조각하여 탑신괴임으로 하였는데 가장자리가 거의 파손되어 있다. 초층탑신에는 우주가 각출되어 있고, 초층옥개와 2층..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경덕사는 교리(校理) 곽거완의 유덕(遺德)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것으로, 생원 곽거완은 태종 13년(1413)에 소실된 강릉 향교를 중건하기 위해 향인들이 연명하여 부사에게 진정할 때, 그 ‘공상(供狀)’을 주도하였던 인물로서 태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제천 현감을 지냈고, 후에 홍문관 교리를 역임하였다. 위치는 노동리에서 운전 면허장으로 향하는 도로의 우측 산기슭에 위치해 있으며, 근년에 단청하여 잘 정돈되어 있다…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신라시대 문성왕 9년(847) 범일 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는 굴산사지에는 부도, 석불 등과 함께 당간지주가 남아 있다. 이 당간지주는 부도(보물 제85호)의 남쪽에 위치한 구릉 벌판에 우뚝 서 있다. 양 지주 모두 거대한 화강암을 사용하여 조성하였고, 우리 나라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지주에 속한다. 현재는 밑부분이 묻혀 있어 하부 기대석을 포함한 모든 구조는 알 수 없다. 대부분의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