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의왕시(儀旺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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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자행은 서운관정 수의 손자이며, 사헌부집의를 지낸 질의 아들이다. 평안도와 경상도의 관찰사를 지냈으며, 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하였다. 그의 무덤은 원래 금천현에 있었으나, 1938년 시흥군 신림리에 있는 부인 이씨의 묘에 옮겨서 합장하였다가 1987년 다시 이 곳으로 이장하였다. 무덤의 석물은 문인석을 제외하고 이장하면서 새로 설치한 것인데 묘비, 혼유석, 상석, 향로석, 망주석이 있다. 【참고문헌】 충북대학교 고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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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고승 일연(一然, 1206∼1289)이 충렬왕 7년(1281)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이 책은 『삼국유사』권제3∼5권까지의 3권을 1책으로 묶은 것인데, 푸른 비단의 표지 위에는 큰 글자로 '삼국유사 (三國遺事)'라 씌어 있고, 작은 글자로 '을해(乙亥) 석주(昔珠)'라고 적혀 있다. 본문은 책 전체를 일일이 배접하고 내용이 손상된 경우는 보사(補寫)되어 있다. 앞부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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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의 크기는 직경 5-6m, 높이 3-4m 정도로 봉분 주변에는 30-40cm 크기의 석괴들이 둘러싸여 있다. 현재 고분 주변에 잡석과 잡목들이 무질서하게 있어 정확한 구조나 크기는 알 수 없으나 겉으로 드러난 모양으로 보아 적석총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의왕시, 1992, 『의왕의 전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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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장은 왜구 토벌로 상낙군의 작위를 받은 방경(方慶)의 증손이며 안동 김씨 서운관정공파(書雲觀正公派) 시조인 수(綏)의 아비이다. 고려에서 보궐지감찰사장령을 역임했으며, 조선에서는 사헌부집의를 추증받았다. 무덤은 고려말기에 잃은 듯하고, 전하는 기록도 없다. 1969년 안동 김씨 종회에서 영단을 세웠다. 석물은 비석과 혼유석, 상석, 향로석이 있다. 【참고문헌】 충북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경기도, 1991, 『서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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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남방식 지석묘로 280 x 150 x 65cm 크기이며 SW45 방향이다. 지석묘가 위치하고 있었던 곳은 군포-안양간 국도의 바로 서쪽이었으나 서울대 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여 국도의 오른쪽 산기슭에다 옮겨 놓았다. 개석은 큰 편에 속하는데 상부에 10여 개의 성혈이 있다. 【참고문헌】 의왕시, 1992, 『의왕의 전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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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고려 중엽 충선왕 때 의천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연산군이 후에 도성의 사찰을 없애고 그 곳에 관청을 만들자 불교측에서는 이 곳을 선종의 본산으로 하였다 전하며 수차에 걸쳐 중수하였다고 한다. 1983년 9월 19일 지정.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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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희수(1475-1527)의 자는 몽정(夢禎), 호는 유연재(悠然齎)이다. 정언, 도승지를 거쳐 경상도 관찰사로 재임 중 과로로 죽었다. 해서를 잘 썼다. 동래의 낙안서원에 제향되었다. 무덤은 원래 성남고등학교 자리에 있었으나 1938년에 이장되어 왔다. 홑무덤으로 부인 양씨와 합장하였다. 봉분의 형태는 한 면의 길이가 360cm인 사각형, 둘레는 모두 19개의 호석을 2단으로 둘렀다. 묘비(146 x 58 x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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