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양평군(楊平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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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圓證國師는 고려의 高僧 太古王師로 禑王 12년에 涅槃하여 익년 정월에 화장하니 사리가 무수히 나왔으며 圓證國師로 책봉하였는데 조선 英祖 49년(1773년) 楊平郡 內 堂山契員이 단합을 위하여 향답(鄕畓)을 헌납하여 碑를 세웠으며 비문은 다음과 같다. ‘朝鮮京幾差道楊根郡境內堂上佛養我國壽上有爾智山之舍那寺爲永世借佛之 朝證國師道場也’. 碑는 높이 1.5m, 넓이 1m인데 두 개의 화강암주 사이에 판적을 끼워서 만든 碑로서 驪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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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趙公瑾(1547-1629)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자는 회보(懷甫), 호는 소옹(梳翁), 본관은 한양(漢陽), 홍문관 전한 조덕원(趙德源)의 아들이다. 선조 20년(1592) 임란이 일어나자 사직서 참봉으로 종묘의 신주를 모시고 피난하여 평북 영변에 봉안케 했고 분조(分朝)가 설치되자 광해군을 시종했다. 이듬해 진원현감, 1614년 가선대부로서 광주목사, 1617년 부총관을 겸직했다. 분묘는 정부인 풍천 임씨(豊川任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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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팔당댐 수몰 지구인 이 지역에서 지석묘(支石墓) 2基와 방형적석분(方形積石墳) 1基와 주거지 1개처가 발굴 조사되었는데 적석분은 1변의 길이가 10m의 방형으로 된 계단식으로 백제 초기 고분이며 주거지는 무문토기가 출토되는 직경 약 5m의 수혈식 주거지였다. 이 발굴로 이 지역 지석묘의 유형과 백제 초기의 방형적석고분의 축조 양식을 알게 되었으며 한국에서 가장 오랜 것으로 믿어지는 물고기 선각화(線刻畵)를 발견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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