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양주시(楊州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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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金柄始(조선 純祖 32년; 1832-光武 2년; 1898)의 호는 聲初, 호는 蓉庵, 본관은 安東이다. 판서 金應根의 아들로 哲宗 6년(1855) 정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哲宗 11년(1860) 교리, 1862년 이조참의 등을 지내고 1862년 어영대장, 무영도통사 등의 무관직을 역임했고, 고종 7년(1870) 충청도 괸찰사가 되었다. 이조, 호조의 판서를 거쳐 임진 왜란으로 대원군이 잠시 재집정했을 때는 지삼군부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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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말 충신이었던 南乙珍이 은거하던 동굴로서,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개국되니 망국의 한을 품고 麗朝에 충절을 지킨 두문동 72인 중의 1인이었으며 이태조는 등극 후 두문동 72인을 회유하여 기용하려 하였으나 결사불응하므로 불로서 두문동을 태워버림에 南乙珍은 현 南仙窟인 양주군 남면에 소재한 紺岳 산봉에 위치한 동굴에 은거하면서 여생을 보내니 당시 이태조는 또다시 沙川伯이라는 관직을 주어 회유하여도 不受하고 생을 마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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