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안산시(安山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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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 시대 왕자의 태를 묻은 곳이라 하여 태봉이라 전하여 오며 현재 태를 묻었던 흔적과 비를 세웠던 아랫부분만 남아 있는데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산봉에 비와 태를 담아 매장했던 솥과 같이 생긴 석조물이 하나 있는데 이 비를 세우면 마주 바라다 보이는 부락내 부녀자들이 바람이 난다는 전설이 있어 1940년경 이 곳 주민들이 비의 윗부분만 산아래로 굴리어 7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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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정시윤(丁時潤)의 자는 자우(子雨), 호는 두호(斗湖)이며 교리 정언벽의 아들이다. 묘역의 규모는 약 140평 정도이고 봉분의 규모는 직경 560cm이고 높이는 1.5m이며 석물로는 묘비와 상석, 향로석, 망주석 등이 있다. 옥개석은 108 x 76 x 47cm , 비신은 173 x 64 x 26cm, 기대석이 105 x 75 x 51cm이다. 정조 16년(1792)에 건립했다. 상석의 규모는 140 x 83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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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홍명원은 조선조의 문신으로 자는 악부, 호는 해봉, 본관은 남양인데 선조 30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사서를 거쳐 간신들을 탄핵하다가 함경도 도사로 좌천되었고 예조정랑, 죽주부사, 정주와 의주의 목사 등을 역임. 동사승지가 되었다가 부모 공양을 위해 광주목사로 나가 선정을 베풀었다. 1623년 인조반정으로 경기도 관찰사가 되어 반정 후의 치안 유지에 힘썼고 시와 문장에도 뛰어났는데 묘성에는 송시열 撰, 송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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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세조 2년 조부 김문기, 부친 김현역이 단종 복위 모의에 가담했다 탄로되어 慘禍를 받자 효자 김충주는 야반에 도성을 탈출하여 안산 땅 화정리에 이르러 賣炭을 업으로 하면서 단종이 있는 영월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다 소나무가 말라죽었다 하여 후손들이 그 바위를 망월암이라 하고 그 곳에 정자를 세워 桔松亭이라 칭했다 전한다. 1988년 3월 21일 지정. 【참고문헌】 시흥시, 1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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