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광주시(廣州市)/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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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傳說에 의하면 어떤 사람이 형을 상대로 訴訟을 하고자 산성에 올라오던 중 이 우물에서 물을 마시다가 自己의 얼굴이 물속에 비치는 것을 보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소송을 포기하고 그대로 돌아갔다 하며 後世에 訟事하는 사람이 이 물을 마시면 敗訴한다 하여 落訟井이라 부른다고 하며 둘레 약 35c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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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공민왕 12년(1363)-세종 9년(1427). 본관은 경주, 시호는 문숙이다. 1382(우왕 8년) 문과에 급제, 조선 개국 후 의정부 사인, 사헌장령을 지내고 1407년 경승부 소윤으로 문과중시에 급제하였다. 예문관 직제학, 판선공감사 수원부사를 지내고 1411년 예조 우참의로서 경차관, 1414년 예문관 제학이 되었다. 형조, 호조참판, 호조와 예조판서, 의정부 참찬 겸 대사헌을 지낸 뒤 1425년 중군 도총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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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백제 始祖 온조왕의 靈魂을 모신 招魂閣으로 남한산성 축성의 총감독이었던 李曙를 從祠하고 있는데 仁祖 16년에 正祖 19년에 殿額을 내렸다. 崇烈殿(8.6m x 5.8m), 東齋(7.6m x 3.8m), 外三門(6.9m x 2.5m) 등이 있다. 백제의 溫祚廟에 조선의 臣이 配位된 데 대하여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다. 인조대왕의 꿈에 신하 중에 이서를 함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를 하였는데 꿈을 깨고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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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순조 14년(1814)-고종 21년(1884). 호는 주계(周啓), 본관은 동래이다. 1837년 정시문과에 급제, 응교를 거쳐 대사성을 지내고, 1853년(철종 4) 강화부 유수, 1854년 전라도 관찰사가 되었다. 1864년(고종 1) 병조판서, 1876년 이조판서를 지내고 뒤에 우찬성에 이르렀다. 【참고문헌】 광주군지편찬위원회, 1990,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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