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동구(東區)/울산


명사|||문화유산 망조대는 망조당(望潮堂) 서인충(徐仁忠)이 어렸을 때 무술을 닦던 자리로서 그곳에 석표를 세위 향인들이 보존해 왔다. 지금은 남목시가 중심에 들어 있어 몇 그루의 해송과 석표가 있을 따름이다. 임진왜란이 일어 나자 서인층은 비분강개하여 재종 서몽호(徐夢虎)와 더불어 의병을 일으켜 한달이 못되어 3천의 장정을 규합하였다. 이에 여경원(余慶元), 박봉수(朴鳳壽), 박경설(朴慶說)를 복병장으로 삼아 병을 나누어 험요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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