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광산구(光山區)


명사|||문화유산 이 정자는 광산구 임곡 사호동에 있다. 전방으로 황룡강(黃龍江)을 바라보는 높은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는 육각정(六角亭)으로 골기와 육모지붕을 취하고 있다. 현재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1601년 죽림처사(竹林處士) 박경(朴景)은 일찌기 학행으로 이름을 떨치다가 임진왜란이 일어남에 백의종군하여 군량미 조달에 진력하였다. 이 공으로 평시서직장(平市暑直長)을 제수받았으나 나아가지 않고 퇴로(退老)하기를 청함에 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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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선거이의 정려는 현재 도산동(道山洞)에 있으나 원래는 고내마(古內麻)에 있던 것이다. 이 정려는 순조(純祖) 원년(1801) 조정의 명으로 세워졌으며 정면, 측면 1칸씩의 골기와 팔작지붕 건물이다. 선거이는 도사 선상(宣祥)의 아들로 명종(明宗) 5년(1550) 8월에 장흥에서 출생하여 선조(宣祖) 2년(1559)에 선전관(宣傳官)에 등용되고 익년에 식년무과(式年武科)에 급제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전라도병마절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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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이 위치한 곳은 안청동 산등이라고 불리우며 행정구역상으로는 본안마을에 속한다. 주변은 원래 구릉지대였으며 고분은 산등마을의 박병수 씨 집 뒤 대나무숲 속에 있다. 부락에서는 이 곳 고분을 똥뫼라고 부르고 있다. 이 곳에 분포한 고분은 모두 5기라고 생각되나, 이것이 백제 시대의 고분인지 고려 시대의 고분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현재 고사(古死)된 소나무와 베어낸 대나무 뿌리가 고분 주변을 덮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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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기대승(奇大升)의 5대손 기언관(奇彦觀)의 묘로, 두동마을 입구 서쪽 구릉의 동사면에 위치하며 부인 여광 김씨(驪光金氏)와의 합장묘이다. 묘 앞에는 1963년에 세워진 묘비가 있으며 그 밖에 상석(床石) 1기, 망주석(望柱石) 2기가 있다. 비의 크기는 높이 250cm, 너비 60cm, 두께 30cm이며, ‘通政大夫戶曹參議菊泉奇公之墓’라는 음기가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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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명화동 마을 뒤 표고 약 30m 정도의 낮은 구릉에 있다. 전방후원형 고분으로 장축은 남북 방향에서 26도 동쪽으로 기울었으며 원형부가 남동쪽에 위치한다. 고분의 규모는 전장 35m, 원형부 높이 3.5m, 연결 부분 높이 1.9m, 연결 부분 폭 11m, 방향부 높이 2.6m, 방형부 폭 22m이다. 발굴 결과 원형부에 출입구를 서남향으로 한 파괴된 석실이 조사되었고, 방형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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