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광산구(光山區)


명사|||문화유산 도림사(道林祠)는 1934년 유림들이 발의로 당대의 거유(巨儒) 노사기정진(蘆沙奇正鎭)을 비롯하여 난와 오계수(難窩吳繼洙), 후석 오준선(後石吳駿善)의 학덕과 유풍(遺風)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사우(祠宇)이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골기와 단층 맞배지붕 구조로 되어 있다. 콘크리트 기단 위에 정평주초를 놓은 뒤 배흘림기둥을 세웠으며, 주두에는 평방과 창방을 놓고 굴도리를 올렸다. 내부는 대들보 위에 종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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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선돌은 기곡부락 앞 당산나무 옆에 있다. 선돌의 형태는 남근을 연상하게 하는데, 선돌의 크기는 높이 117cm, 폭 58cm, 두께 35cm이다. 선돌의 동쪽 부위에 채흔과 가느다란 선각(線刻)의 흔적이 있다. 정월 대보름날 당산나무와 함께 입석 앞에 음식을 놓고 당산제를 지낸다고 한다. 선돌의 인근에 복룡현 관아터(伏龍縣官衙址)와 우산각 등이 있다. 【참고문헌】 광주시, 1990, 『광주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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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나주 오씨 삼대 효자비는 나주 오씨 삼대 곧 오상림(吳相霖), 오덕환(吳德煥), 오직환(吳直煥), 오영기(吳永基)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1892년 세워진 비이다. 오상림은 성품이 독실하고 효성스러워 부모를 섬김에 정성을 다하였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반드시 품어 부모에게 바쳤으며 상을 당하여서 매우 슬퍼하였다. 이에 당시 사림(士林)이 이를 칭송하여 조정에 아뢰었다고 한다. 그의 부인 성산 이씨(星山李氏)도 시부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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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양송천(梁松川) 묘역에는 1981년 양송천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신도비(神道碑)가 세워져 있다. 이 곳에는 양송천 이외에도 임진왜란 때 순절한 양송천의 세 아들과 초빈봉귀(草殯逢鬼)로 유명한 손자 만용(曼容)의 묘가 있다. 묘역은 약 6천 평이다. 양송천은 명종 7년 문과(文科) 중시(重試)에 급제하여 대사성(大司成)을 지냈다. 말년에는 고향에 돌아와 후진 양성에 힘써 정송강(鄭松江), 박죽천(朴竹川), 최경회(崔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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