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광주광역시(光州廣域市)


명사|||문화유산 이 선돌은 기곡부락 앞 당산나무 옆에 있다. 선돌의 형태는 남근을 연상하게 하는데, 선돌의 크기는 높이 117cm, 폭 58cm, 두께 35cm이다. 선돌의 동쪽 부위에 채흔과 가느다란 선각(線刻)의 흔적이 있다. 정월 대보름날 당산나무와 함께 입석 앞에 음식을 놓고 당산제를 지낸다고 한다. 선돌의 인근에 복룡현 관아터(伏龍縣官衙址)와 우산각 등이 있다. 【참고문헌】 광주시, 1990, 『광주의 문화..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나주 오씨 삼대 효자비는 나주 오씨 삼대 곧 오상림(吳相霖), 오덕환(吳德煥), 오직환(吳直煥), 오영기(吳永基)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1892년 세워진 비이다. 오상림은 성품이 독실하고 효성스러워 부모를 섬김에 정성을 다하였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반드시 품어 부모에게 바쳤으며 상을 당하여서 매우 슬퍼하였다. 이에 당시 사림(士林)이 이를 칭송하여 조정에 아뢰었다고 한다. 그의 부인 성산 이씨(星山李氏)도 시부모를 ..

Read more

|||문화유산 양송천(梁松川) 묘역에는 1981년 양송천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신도비(神道碑)가 세워져 있다. 이 곳에는 양송천 이외에도 임진왜란 때 순절한 양송천의 세 아들과 초빈봉귀(草殯逢鬼)로 유명한 손자 만용(曼容)의 묘가 있다. 묘역은 약 6천 평이다. 양송천은 명종 7년 문과(文科) 중시(重試)에 급제하여 대사성(大司成)을 지냈다. 말년에는 고향에 돌아와 후진 양성에 힘써 정송강(鄭松江), 박죽천(朴竹川), 최경회(崔慶..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남평 문씨 쌍효문(南平文氏雙孝門)은 효자 문장갑과 문장섭 형제를 제향한다. 건물 안에는 정려기(旌閭記) 외에 12개의 현판이 걸려 있으며 상량문에는 `崇禎紀元後五丙寅二十六日丙午卯時立柱十七日丁未已時上梁’이라 되어 있고 정면에는` 孝子通政大夫承政院左承旨兼經筵參贊官文章甲之閭, 孝子曾竟蒙敎官朝奉大夫文章變之閭,上紀卽作二年乙丑命旌越二年丁卯改刻’의 글이 보인다. 【참고문헌】 광주시, 1990, 『광주의 문화..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