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서구(西區)/대전


|||문화유산 송준길(선조 39년;1606-현종 13년;1672)은 쌍청당 송유의 8대손이며 군수 이창의 아들. 호는 동춘당. 시호는 문정. 문묘와 상주 흥암서원 등에 배향되었다. 묘에 비 둘이 있는데 하나에는 전면 대자만 있고 다른 하나에는 음기만 있다. [前面] 同春堂宋先生 浚吉之墓 贈貞敬夫人 晉州鄭氏附左 [음기표제] 有明朝鮮國 正憲大夫 議政府左參贊兼成均館祭酒 世子贊善 贈大匡輔 國崇祿大夫 議政府領議政 兼頌經筵 弘文館 藝文館 春秋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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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박회수(정조 10년;1786-철종 12년;1861)는 본관이 반남인데 박태상의 5대손이다. 문과에 급제, 여러 관직을 거쳐 벼슬이 좌의정에 이르렀으며 진향부사, 고부사 등의 자격으로 청나라에 세 번이나 다녀왔다. 글씨를 잘 썼다. 시호는 숙헌. [頭篆] 贈領議政 行左議政 謚肅憲 朴公神道碑銘. 정원용 짓고 박제승 씀. 크기: 높이 199cm, 폭 72cm, 두께 44cm. 이 신도비는 본디 경기도 양주 조암동에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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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춘당 송준길의 손부로 시부모와 남편을 지성으로 섬기다가 남편인 송병조가 죽으매 대상(大喪)을 마치고 남편을 따라 순졸한 덕수 이씨의 정열을 후세에 널리 기리기 위하여 영조 2년(1726)에 정문(旌門)을 내리고 순조 32년(1832)에 정려문을 세웠다. 이 정려는 정면 1칸, 측면 1칸으로 구획하여 사면에 홍살을 두르고 내부에 정려기를 걸고 있으며, 지붕은 홑처마 팔작지붕을 이루고 있다. 【참고문헌】 『대전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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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판목은 만회 권득기와 그의 아들 탄옹 권시 문집의 판목이다. 당초 도산서원에 보관하여 오다가 1987년에 이곳에다 철근 콘크리트로 건물을 세우고 숭모각이라 현판한 장판각에 보관중이다. 만회집 328판은 인조 13년(1635)과 숙종 38년(1712)에 제작한 것으로, 판목은 배나무와 물오리나무 평판을 양면에 조각한 것이나 328판중 5판은 일면만 조각되었고, 323판은 양면이 조각되었다. 그 중 만회집습유 제18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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