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대전광역시(大田廣域市)


명사|||문화유산 모든 옛 기록에는 나오지 않다가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에 “대전의 동남쪽 약 2리 반(大田의 東南約二里半) 떨어진 산상에 있는 석루(石壘)로써 주위 약 팔십 칸(八十間)”이라 하였고, 『문화유적총람』에는 “대전 동남쪽 10km에 위치하며 성은 산정에 있는데 석성(石城)으로 주위 약 144m이다”고 하였다. 【참고문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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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송기수(중종 2년;1506-선조 14년;1581)의 호는 추파, 문과 급제 후 여러 관직을 거쳐 이조 판서, 좌참찬을 지냈다. 상곡사에 배향되었으며 저서에 추파집이 있다. [頭篆] 議政府左參贊 宋公神道碑銘 ‘표제’ 有明朝鮮國 資憲大夫 議政府左參贊 宋公神道碑銘幷序. 신흠(외손자)이 짓고 이관징이 쓰고 전. 크기: 높이 138cm, 폭 57cm, 두께 23.5cm 【참고문헌】 『대전시사』; 『대전시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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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송응개의 묘는 주산동 “고용골부락”의 남쪽에 있으며 북향하고 있다. 봉분의 직경은 5m, 높이는 1.5m이며, 상석은 172cm x 119cm x 50cm 크기이다. 봉분과 상석 사이에는 묘표가 있는데 186cm x 86cm x 62cm 크기이다. 묘비는 봉분에서 북쪽으로 20m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는데 개석식이다. 묘비의 크기는 개석이 105cm x 63cm x 33cm, 비신이 130cm x 59cm x 21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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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낮은 구릉이 발달한 괴정동 뒷산에서 발견된 석관묘 유적이다. 유적은 남북 방향으로 장축을 두고 있는데 바닥에는 돌을 깔지 않았고 뚜껑은 돌로 덮지 않았으므로 내부는 위에 채운 돌이 무너져 쌓여 있었는데 바닥에서 얇은 나무조각 썩은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석실 내부에 간단한 목관 시설이 있었던 듯하다. 이와 같은 석관 위에 빈 공간을 커다란 돌들로 채웠으며, 지상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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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충정공 김익겸의 자(字)는 여남(汝南)이요, 1614년에 태어나 1636년에 생원(生員)으로 급제하였다. 청(淸)이 모욕적인 조건 아래 국교를 맺자고 하자 공은 청나라 사신을 목을 베자고 청하였으며 병자 호란이 일어나자 공은 강화도로 피하였다가 전세가 불리함에 김상용과 함께 남문에서 화약에 불을 지르고 자결했다. 김익겸의 거룩한 충성에 눈물짓던 왕은 나라에서 그의 충성을 기리기 위해 강화 충열사와 연산 충곡사에서 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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