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계양구(桂陽區)


명사|||문화유산 이 산성은 삼국 시대에 축조된 성으로 일명 古山城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부평의 진산인 계양산(394.9m) 동쪽 능선에 축조되어 있다. 축조 형식은 지형 분류상으로 山頂式에 속하며, 방법상으로는 內托式으로 외벽을 잘 다듬은 돌로 쌓아 올리고 안쪽은 불규칙한 할석으로 쌓았다. 『증보문헌비고』에 의하면 “이 성은 삼국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둘레가 1,937척(587m)이나 지금은 퇴락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기록을 고려..

Read more

|||문화유산 『부평부읍지』에 의하면 자오당은 부평부사의 관사로 白雲居士 李奎報가 고려 고종 7년(1220)에 左司諫知制誥란 벼슬에서 부평부사로 좌천되어 와서 당호를 자오라 붙이고 기문을 쓴 곳이다. 이규보는 고려 의종 20년(1168)에 출생했으며 호부낭중 李允綏의 아들인데 명종 20년(1191)에 진사에 합격, 신종 2년(1199) 동경(경주)에 반란이 일어나자 자원해서 종군하여 兵馬錄事 겸 修製가 되었다. 이후 여러 벼슬을 지내..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큰말 부락에 위치한 2기의 묘는 주변 지역에서 ‘정승묘’라 통칭되고 있으며 위치적으로 ‘굴(귤)재명당’이라 한다. 정승묘는 봉분이 매우 크며, 비석은 없고 망주석과 상석만 놓여 있다. 상석에 새겨진 내용을 보면 ‘吏曹參判贈領議政安東金公明淳 墓 贈貞敬 千人平山申氏부’라 씌여 있다. 다른 한쪽의 내용을 보면 ‘贈左贊成安 東金公履慶墓. 贈貞敬夫人密陽博氏부’라 씌여 있다. 김명순의 자는 大叔이며, 순조 원년(1801) 과거에 ..

Read more

|||문화유산 『동국여지승람』에 `奉日寺 在桂陽山’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확인할 수 없고 계양산 남쪽에서 여말선초로 인정되는 높이 2m의 삼층석탑과 문지, 법당지, 강당지 등이 있음을 발견하였고, 조선 초기의 忍冬文이 있는 기와 조각을 수집하였다. 현재는 白龍寺 아래쪽 330평방미터의 평평한 대지가 봉일사지라 하나 경인여자전문대학이 새로 세..

Read more

|||문화유산 부평과 西串 사이에 경계를 이루고 있는 경명현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쌓여진 성곽으로 조선 고종 3년(1866) 병인양요 직후 강화수로와 인천만의 국방 강화책으로 고종 7년(1870) 10월 부평부사 朴熙房 등이 쌓은 것으로서 그 유래는 중심성사적비에 기록되어 있다고 하는데 현재는 성이 전부 무너지고 문루 망해루 초석만이 원 위치에 잔존하고 있으며 중심성사적비는 6.25 동란 전 인천 시립박물관에 옮겨 진열하던 중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