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중구(中區)/대구


명사|||문화유산 이 비는 1806년(순조6) 2월부터 1808년(순조8) 1월까지 경상도 관찰사 겸 대구 도호부사로 재임한 윤광안(尹光顔)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1811년(순조11) 7월에 건립한 것이다. 원래 세웠던 곳은 알 수 없으나 1980년 현재의 자리로 이건했다. 비석 몸돌은 청색 화강암으로 높이 131cm, 너비 57cm, 두께 26cm이며, 팔작지붕 모양 비석 덮개와 청색 화강암 비석 받침을 갖추고 있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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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달성(達城)은 대구의 옛이름인 ‘달구화'(達句火), 또는 ‘달구벌'(達句伐)에서 유래한 이름이라고 한다. 이 성은 경주의 월성(月城)처럼 대구 분지의 서쪽에 위치해서 범람원과 접하는 낮은 구릉에 축조한 토성이다. 성은 오각형으로 돌려진 능선을 따라 바깥쪽으로 쉽게 올라오지 못하도록 높고 가파르게 성벽을 쌓았고, 성 안은 약간의 기복이 있기는 하지만 비교적 넓은 평지로 되어 있다. 그리고 동쪽에 성문을 마련했다. 성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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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비는 1637년 윤3월부터 1638년 2월까지 경상도 관찰사 겸 순찰사로 재임했던 이경여(1585-1657)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것이다. 황백색 수세암 계통의 몸돌은 가로, 세로, 높이 69 x 15 x 121cm이며, 꽃무늬를 돋을새김한 반원형 비석 덮개와 역시 꽃무늬를 돋을새김한 방형 비석 받침을 갖추고 있다. 다른 비석과 마찬가지로 대구 향교 대성전 앞에 서 있다. 【참고문헌】 대구직할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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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윤효전(1563-1619)은 본관이 남원(南原), 자가 영초(永初), 호가 기천(沂川)으로 1605년 문과에 급제하고 1612년 익사공신(翼社功臣) 1등에 녹훈되었으나 인조반정(1623)으로 삭훈되었다. 「전 윤효전 초상」은 바닥에 화려한 채전(彩氈)을 깐 뒤, 단령과 사모를 착용하고 교의(交椅)에 반우향(半右向)으로 앉아서 공수하고 있는 17세기 전반의 전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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