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서구(西區)/부산


|||문화유산 『문화유적총람』에서 “토성동 성지는 토성국민학교와 토성중학교를 연결하는 일대로 1913년 도용현경(都用玄卿)이 조사하여 일본성이 아닌 순수한 조선 고성의 양식이라고 밝힌 바가 있으며, 그때 기록에 성내 면적은 3-4천 평이라고 하였다. 半月狀의 토성지로서 삼국 시대 토성지로 추정된다”고 쓰여 있는데, 지금의 위치는 동아대학교 대학 병원 북쪽에서 아미골 아래 쪽으로 해서 지금의 토성중학교 부근을 통과하는 반월형의 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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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석탑은 원래 경상 남도 합천군 대병면 상천리의 폐사지에 무너져 있던 것을 1960년 동아대학교 박물관으로 이전 복원한 것이다. 현재 상층 기단 위에 3층 탑신과 노반을 올려 놓아 높이 약 2.7m이다. 이전 때 하층 기단은 수습하지 못하였으므로 원래 기단이 2층인지, 단층인지 알 수 없다. 기단의 면석은 우주가 새겨진 4장의 판석으로 되었는데 그 결구가 매우 정교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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隆起文 土器는 표면에 점토띠를 덧붙이거나 표면을 손끝으로 집어 눌러 돋게 하여 여러가지 덧무늬를 장식한 토기로 덧띠의 굵기와 문양구성 방법에 따라 몇가지 유형으로 분류되어진다. 隆起文은 덧띠를 손가락 등으로 눌러서 刻目을 형성한 덧무늬이고 隆起線文은 刻目이 없는 덧무늬인데 각각 平行隆起文, 波狀隆起文, 幾何學隆起文 등이 있으며, 隆起帶文과 隆起線文이 복합시문된 것, 침선문과 복합시문된 것 등이 있다. 시기적으로 隆起帶文에서 隆起線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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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71년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한 동래 복천동 제7호분의 주곽에서 출토되었다. 말머리(馬頭)로서 장식한 토제의 각배(角杯)이다. 정선된 점토로 얇게 빚어 만든 후에, 배(杯) 자체는 예새 같은 것으로 정밀하게 깎아 정면한 수법이 잘 관찰된다. 말머리의 형상 특징으로 보아 암수 한 쌍을 의미한 것 같으며, 대각이 붙은 보편적인 형상과는 달리 배(杯)는 다리를 붙여 스스로 설 수 있게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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