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동래구(東萊區)


명사|||문화유산 동래 낙민동 옹관 유적은 1930년 철도 공사에 낙민동 구릉 끝이 잘려나가면서 우연히 발견되었다. 당시 4기가 발견되었는데, 옹형 토기 2개를 구연부로 맞대어 조립한 합구식 옹관으로 4개 중 3개의 형태는 알 수 없고, 하나는 몸통이 길고 밑이 작으며 2개의 귀가 달려 있고 아가리가 약간 외반한 듯한 기형으로 김해 회현리 패총 출토의 것과는 다른 발달된 형식의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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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 동래 금강 공원에 있는 독진 대아문의 뒤쪽에 위치하고 있는 이 비석은 임진 왜란으로 폐허가 된 동래성을 조선 영조 7년(1731) 동래 부사 정언섭이 다시 쌓은 공을 칭송하고 성을 쌓는 일을 분담하여 맡았던 사람들의 직책과 성명을 기록한 것으로 영조 11년(1735)에 세워졌다. 이 비석은 높이 273㎝, 너비 107㎝, 두께 45㎝의 큰 비석으로서 비석머리는 한 쌍의 이수(용머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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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건물은 부산에 남아 있는 전형적인 관아의 대문으로 1626년(인조 4)에 동래 부사 정양필이 동래부 동헌의 대문으로 세운 것으로 추정되며, 망미루 뒷쪽에 위치하고 있었던 것을 일제시 시가지 정리를 하면서 현재의 금강 공원으로 옮겼다. 1700년(숙종 26)에 중수하였고, 그 뒤 1870년(고종 7)에 동래 부사 정현덕에 의하여 중건되었다. 이 대문에는 1656년(효종 6)에 동래부의 군사권이 경상 좌병영 휘하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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