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남구(南區)/부산


명사|||문화유산 정관면 폐사지 석탑은 정관면 용암리 산의 폐사지에서 도괴되어 산재해 있는 석탑 1기의 석제 상륜을 수습, 부산 시립 박물관에 이전 조치되어 있다. 폐사지는 현 백운산(해발 520m) 동쪽 사면에 있는 망일암(望日庵) 뒷산에 동향으로 위치하며, 지세는 급경사를 이루고 있다. 현재 사지로 추정될 수 있는 자료는 석탑의 건물지 축대가 일부 잔재할 뿐이다. 현존하는 석탑의 부재는 대부분 도괴 매몰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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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60년대 후반 대연고개를 넘어서 못골로 접어드는 언덕 위에서 집수리 공사를 하던중 토기가 출토되어 알려진 유적이다. 과거에 밭으로 사용되던 지역에 1950년대 이후 민가가 들어서면서 파괴 소멸된 유적으로 여겨지는데 집수리를 하기 위해 땅을 깊이 파던 중 토기가 출토되어 수습한 것이다. 출토 유물은 유개고배와 원저장경호 각 1점씩이다. 유구의 정확한 성격은 전혀 파악할 수 없다. 【참고문헌】 도동열, 1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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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비석은 조선 선조 25년(1592) 4월에 일어난 임진 왜란의 전투 상황과 그 결과를 여러 자료를 참조하여 기록하고 송상현(宋象賢) 공의 의연한 충절을 추모한 것으로서 그 사료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그 찬자, 서자, 전자 등도 당시 정계, 학계의 저명한 원로들로서 주목된다. ‘동래 남문비’라 하는 것은 이 비가 예전 동래성의 남문 안에 세워져 있었기 때문이며 통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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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덕성(1655-1704)은 본관이 전주(全州)로 1682년 춘당대시에 병과로 급제하였으며 동래부사, 해주목사, 황해도관찰사, 충청감사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이덕성 초상」은 높은 오사모에 녹색 단령을 입고 좌안칠분면의 자세로 교의에 앉은 모습이며 배경은 없다. 얼굴은 가는 선묘를 사용했으며 홍조를 표현하고 명암을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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