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중랑구(中浪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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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원래는 목책이었으나 명종 8년 돌로 석축을 쌓았다고 하며, 아차산에서 현재의 혜원여중고-면목동 성동침례교회-중랑천-장안평 쪽으로 쌓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토성의 경계로 볼 수 있는 흔적이 일부 남아 있다. 이 토축은 『中宗實錄』에 의하면 농사짓는 것을 금하고 말도둑을 막기 위해 쌓았다고 한다. 이 목장은 조선 시대 수많은 목장 가운데 하나로서 이미 태조 때 있었다가 태종 때 정식으로 설치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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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신경진은 武臣이었으나 인조반정 공신이 되어 영의정까지 오른 인물이다. 원래 묘는 충청도에 있던 것이 이장되었다. 부인의 묘는 이장되지 않았다. 이곳에는 神道碑 1기를 비롯하여 文官石 2기, 墓碣 1기, 望柱石 2기 등이 함께 있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중랑구, 1995, 『중랑구 문화유적 지표조사 및 역사문화 탐방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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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임진왜란 이후 능말에 거주한 경주 임씨의 집단 공동 묘지로서 구릉산에 종묘가 있으며, 종묘에서 매년 금초를 한 후 잔치를 하고 매년 시제를 지내고 있다. 현재 문중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중랑구, 1995, 『중랑구 문화유적 지표조사 및 역사문화 탐방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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