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중구(中區)/서울

Category Path : Korean District » 서울특별시 » 중구(中區)/서울
Words Count : 223

명사|||문화유산 이 책은 송나라 여조겸의 교편(校編)이며, 조선 태종 3년(1403)에 주조한 동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태종년간에 간행한 것이다. 계미자는 고려와 조선시대의 글자주조술과 조판술의 발달사연구에 귀중한 자료인데 사용했던 기간이 짧아 전해지는 본이 희귀하다. 구성을 보면 1책으로 1∼32장으로 구성되었으나 31장이 결락되어 31장만 남아있다. 책의 상태를 보면 습기로 인해 표지가 퇴색했으며, 문자가..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당나라의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주본 80권 중 권6에 해당하는 이 책은 전라남도 담양에 사는 전순미(田洵美)가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하여 찍어낸 것이다. 닥종이..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시 임진왜란 때 피난하였다가 환도하여 15년간 所御하였다는 곳으로 하층의 정면 8칸, 측면 3칸의 2층 팔작지붕 굴도리집이다. 이 건물은 궁전 건물 가운데 正殿 이외의 殿閣 중 유일한 2층집으로 외래적인 요소가 가미되지 않은 순수한 재래식 민가 건물이다. 전면 중앙 2칸은 개방을 하고 퇴마루를 깔았으며, 후면에는 길쭉하게 쪽마루를 드리고 門扉를 달았다. 門扉와 光窓은 우물 무늬의 ..

Read more

|||문화유산 임진왜란 때 왜장 增田長盛이 이 곳에 진을 치고 있었다 하여 위성대 또는 왜장터, 왜장 등으로 불리워졌다. 또 일제 침략 시기에도 일본 공사관이나 총독관저 등 그들의 침략 기관이 이 지역에 자리를 잡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1987, 『서울 육백년사』 문..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 속으로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체득하여 힘을 갖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으며, 스님들이 수련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의 반자밀제(般刺密帝)가 번역하고 계환(戒環)이 해설한 것을 세조 8년(1462)에 10권 10책으로 간행한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