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중구(中區)/서울

Category Path : Korean District » 서울특별시 » 중구(中區)/서울
Words Count : 223

명사|||문화유산 봉수는 변경의 긴급한 정황을 중앙 또는 변경의 기지에 알리는 군사상 목적으로 설치 사용된 것으로 고려 때부터 있었던 통신 수단이다. 대략 수십 리의 일정한 거리마다 後望의 요지가 되는 산정에 봉수대를 두고 밤에는 불을 들고 낮에는 장작을 불태워 평시에는 1炬, 賊이 現形하면 3炬, 범경하면 4炬, 접전하면 5炬, 연일 접전이면 狼糞을 사용하여 변경으로부터 순차로 서울로 연락하되 운암,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均役廳은 남부 薰陶坊에 있었다. 영조 26년(1750)에 창설된 본청은 병역세를 관장하던 관아로서 양민들이 부담하던 軍役이 과중하자 영조가 그 대책으로서 균역청을 설치하고 종래까지 포 2필을 바치던 것을 1필로 감해준 뒤, 그 재정상의 부족액을 魚, 鹽, 船稅와 選武軍官布 및 결작의 징수로써 보충하게 하였다. 이로써 균역의 부담이 반감되고 종래 왕권을 견제해 오던 臣權들의 세력을 누르면서 국가 재정의 균형을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의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 가운데 권17, 52의 2권이며, 각 권은 종이를 길게 이어붙여 두루마리처럼 만들었다. 나무에 새겨서 닥종이에 찍었으며, 펼쳤을 때..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