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중구(中區)/서울

Category Path : Korean District » 서울특별시 » 중구(中區)/서울
Words Count : 223

명사|||문화유산 덕수궁의 寢殿인 함영전의 정문으로 조선 말 광무 8년(1904)에 함영전이 소실되자 이 문만 남았다. 1938년 미술관 개관시에 이 문은 興天寺 종과 漏刻을 진열하기 위해 지금의 위치로 이전한 것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 翼工系 八作집으로 공포는 2翼工이고 처마는 겹처마이며 단청을 하였다. 흥천사 종은 조선 세조 8년(1462)에 태조 후비 神德王后를 추모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덕수궁 근처 흥천사에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태종 11년(1411) 9월에 남부학당의 學舍가 이루어지고 그 3개월 전인 태종 11년 6월 26일에 이 학당이 설치되었다는 기록을 볼 때 남학이 동학, 서학보다 늦게 설치되었지만 학사는 먼저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睿宗 원년에 예조의 上啓 중에 “四學에서 유생 80명을 선발하여 南學에 모아 시험을 치르게 하다”라고 했으므로 사학 중에서 남학이 시설이나 수준이 앞섰던 것으로 볼 수 있다.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조선 말 고종 27년(1890)에 건축된 벽돌로 된 르네상스식 건물로 설계는 러시아인 사바틴(Sabatine)이 했다고 한다. 6.25 동란 때 불타 탑과 지하 2층이 남아 있었으나 1973년 다시 복원되었다. 이 건물은 특히 고종이 1896년에 세자(純宗)와 함께 옮겨와서 다음해 경운궁(덕수궁)으로 환궁할 때까지 머물렀던 곳이다. 국왕이 궁궐을 버리고 외국 공관으로 피신했고 또한 이 播遷중에 친일 金弘集 내각이 무너지..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불교경전이다.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것에 명나라의 천노(川老)가 풀이를 덧붙인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처음에 두루마리 형식으로 만들었던 것을 다시 책의 형태로 고쳐 만들었으며, 크기는 세로 56㎝, 가로 19.1㎝이다. 책머리에 있는 글..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동진의 불타발타라가 번역한『화엄경』진본 60권 중 권28의 1책으로 책 첫부분부터 5장까지 없어졌고 중간중간 부분적으로 훼손되어 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며 종이를 이어붙여 둘둘 말아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