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중구(中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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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죽은 자가 지옥에서 벗어나 극락왕생할 것을 빌기 위해 만든 감로탱화인데,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불화를 그려 족자나 액자형태로 만들어 걸 수 있게 한 불교그림을 말한다. 조선 중기 이후 우리나라에서 불교와 유교의 효가 결합된 형태로 많이 그려졌다. 이 감로탱화는 배경이 산수화풍이며 3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단에는 부처가 있는 이상세계를 표현하였고, 중단에는 제사상과 굶어 죽어가는 시아귀에게 불교 의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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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서울노회 소속의 교회이다. 이 교회의 전신을 1890년 이전 알렌(Allen)에 의해 세워진 의료 기관인 濟衆院의 부설 교회였다. 1904년 세브란스 병원이 완공되고 난 후, 남대문교회는 선교부의 부지에 1909년 건물을 착공하고 1910년에 봉헌하였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1987, 『서울 육백년사』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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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은 송나라 주희가 사마광이 지은『자치통감』에 대해, 춘추(春秋)체재에 따라 사실(史實)에 관하여 큰 제목으로 강(綱)을 세우고 그 사실의 기록을 목(目)으로 구별하여 편찬한 중국의 역사서이다. 세종은 이 책을 애독하여 집현전 문신에게 훈의(訓義)를 만들게 하는 한편, 세종 20년(1438)에 이를 간행토록 명하였다. 그리하여 강(綱)에 사용한 큰 글자는 수양대군(후의 세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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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덕수궁의 外正殿인 중화전 정문으로 정면 3間, 측면 2間의 多包系 八作집이다. 처마는 겹처마이고 단청을 하였고 지붕의 각 마루에는 양성을 하고 雜像, 龍頭 등을 얹었다. 이 문은 4단의 石階 위에 세워져 있는데 석계를 3등분하여 중앙면 좌우에 石獸 조각과 중앙판상에는 쌍용문이 새겨져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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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화엄경』 주본 80권 중 권36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두루마리처럼 말아서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크기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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