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종로구(鐘路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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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갈항사지에 동서로 있던 쌍탑을 1916년 현위치로 이전한 것으로 2중 기단에 규모와 구조가 같은 삼층석탑이다. 동탑 높이 4.3m, 서탑 높이 4m의 화강암으로 만든 이 탑은 동탑 기단부에 명기가 음각되어 있어 조탑 연대와 유래를 알 수 있고 吏讀文을 사용하여 더욱 소중한데 자경 6cm의 행서로 “二天寶年戊戌中立在之…”라고 써있어 신라 景德王 17년(758)임을 알 수 있다. 또 移置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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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건물을 정, 측면 1칸의 맞배지붕에 처마는 홑처마이고 지붕에 용두가 있으며 담장을 두르고 일각문을 세웠다. 이 신당을 지은 것은 조선 태조 4년(1395)에 한양으로 도읍하여 경복궁 및 종묘를 영건할 때 북방으로부터 회오리 바람에 싸여 종묘 묘정에 떨어진 물건을 주워보니 고려 공민왕의 影幀이었다 한다. 군신이 놀라 협의 끝에 그 영정을 봉안하기 위한 신당을 짓고 그 영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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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태종 5년(1405)에 세워진 昌德宮의 정문인 敦化門은 1412년에 세워졌는데 우진각지붕에 正面 5칸, 側面 2칸의 다포계 중층문으로 원래 石壇 위에 서 있었으나 지금은 초석 이하는 땅에 묻혀 있다. 문 중앙의 3칸은 가운데 柱列에 각각 두 짝씩 門扉를 달았으나 좌우 양쪽과 측면 앞 절반은 벽을 쳐서 막았다. 위층은 樓마루를 깔고 4면에 조그만 판문을 돌려달았고 高柱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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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흥선대원군의 별당으로 安泰閣, 樂安堂, 望遠亭, 流水聲中觀風樓 등 7동의 중요 건물이 남아 있다. 각 정자에는 흥선군이 찬한 편액이 걸려 있다. 서쪽 바위산에서 흘러내린 계류 한가운데에는 평대를 쌓고 그 위에 서양식 건축 기법이 더해진 유수성 중관풍루를 세웠다. 4모 지붕이나 기와를 씌우지 않은 색다른 지붕을 하고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선 말기의 건축술이 조화를 이룬 대표적 건축이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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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宗廟의 정문으로 정면 3칸, 측면 1칸 익공계로 맞배지붕을 하고 있고 처마는 홑처마이다. 각 마루에는 양성을 하고 취두, 잡상, 용두를 얹었다. 이 문은 궁궐 정문과는 달리 구조 형태가 아주 단조롭고 이 문에서 正殿의 신문밖까지 박석을 깔아서 神路를 만든 것은 여기서만 볼 수 있는 조경 양식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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