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종로구(鐘路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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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복궁의 정전인 근정전 바로 남쪽에 위치하여 정전으로 향하는 주 출입문의 구실을 하였으며 행각은 문의 좌우에서 직각으로 꺾여 정전 건물을 장방형으로 둘러싸고 있었다. 이 문의 남쪽에는 錦川橋, 弘禮門, 光化門이 일직선으로 놓여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중층 팔작지붕의 다포식 건물이다. 석조 기단을 낮게 꾸미고 여기에 세 벌의 계단을 설치하였으며, 기단 위에 원형의 주춧돌을 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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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말기 명성황후 민씨의 강성한 세력으로 당대 세도가로 등장한 민씨 일문들이 지은 여러 채의 집 중 한 채인 이 집은 99칸짜리 큰집이었으나 가세의 쇠약과 함께 조금씩 떼어팔다가 지난 1972년 마지막 남은 사랑채와 300여 평이 洪燦玉에게 넘어갔다. 이 사랑채는 누마루 지붕만 고쳤을 뿐 옛 구조 그대로 있고 이 사랑채에 속해 있는 500여 평 정원에는 석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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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원래 개국사 석탑이라 했다가 후에 남계원(南溪院)임이 밝혀진 이 칠층석탑은 1915년 이건할 때 고려 忠烈王 9년(1283) 중수시의 後納物로 보여지는 감紙銀泥 妙法蓮花經 7軸이 발견되었고 건탑은 고려중기 이전으로 추정된다. 현재 높이 7.54m의 화강암으로 만든 이 탑은 2중 기단 위에 수매의 석재로 구성되어 있고 각층 옥신과 옥개석이 1석으로 되어 옥신에는 隅柱形이 모각되고 개석의 추녀가 두꺼워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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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770년대 지어진 이 건물은 건평이 24평으로 크게 두 채로 나누어져 있는데 남쪽집은 살림채이고 북쪽에 있는 집은 사당채로서 시 소유로 되어 있다. 살림채는 一자집으로 정면 4칸, 측면 2칸이고 지붕은 동측은 팔작지붕 반대면은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어 이색적이며 사당 안 살림채에 붙어서 비스듬히 배치되어 있다. 사당은 정면 4칸, 측면 1칸의 세마루집으로 맞배지붕이다. 이 집은 원래 文廟의 寮舍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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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보신각은 태조 4년(1395)에 창건된 이래 네 차례의 소실과 여덞 차례에 걸쳐 중건되었고 고종 32년에 ‘普信閣’이라 명명되었다. 현재의 종각은 종로구 관철동에 있으며 보신각 안에 있었던 종은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국립중앙박물관 뜰에 있다. 【참고문헌】 종로구청, 1994, 『종로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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