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용산구(龍山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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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軍資監은 조선 시대에 전국의 軍田으로부터 곡식을 받아들여서 군용으로 쓰기 위해 곡식으로 비축하고 이 사무를 맡아보던 기관이었다. 군자감은 太祖 원년(1392)에 창설되었으며 本監, 分監, 江監을 총칭하여 三監이라 하였다. 英祖 20년(1744)에 성안에 있던 본감과 분감을 모두 폐지하고 용산에 있던 강감만을 그대로 두었는데 이 때 그 기능도 확대되었다. 1894년 갑오개혁 이후 폐지되었다. 【참고문헌】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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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숙종 45년(1719) 4월 17일과 18일에 열린 70세 이상의 퇴직관리들의 모임장면을 그린 그림이다. 참석자들의 초상화와 모임장면을 비롯해 축시와 회원명단이 들어있는 화첩으로 모두 50면으로 이루졌다. 가로 36㎝, 세로 5㎝로 장태흥·허숙 등이 그림을 그리고, 이의방이 글씨를 썼다. 숙종 때에 12부를 만들었으나 현재 전해지는 것은 3부이다. 이 화첩에 그려진 반신상의 초상화는 정장관복의 차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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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중기의 화가 김제(1524∼1593)의 산수 인물화로 가로 46㎝, 세로 111㎝의 크기이며 대각선구도를 사용하여 비단에 채색하여 그린 것이다. 김제는『용천담적기』의 저자 김안로(1481∼1537)의 아들로서 형 김기(1509∼?)와 더불어 화원으로 활동한 선비화가이다. 이 그림은 통나무 다리를 사이에 두고 건너지 않으려고 버티는 나귀의 고삐를 억지로 잡아끌고 있는 동자의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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