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용산구(龍山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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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충청남도 논산에서 발견된 청동기시대 의식를 행할 때 흔들어 소리를 내던 청동방울들 중 간두령이다. 간두령은 높이 약 15.7㎝의 포탄모양으로 생긴 방울이다. 윗부분에는 절개한 구멍이 있으며 안에 동으로 된 구슬을 넣었다. 몸체에는 짧은 선을 이용해 장식하였고, 아랫부분에는 테가 둘러져 있으며, 밑 부분이 비어있어 이곳에 나무 봉을 끼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청동기시대 만든 의식용 유물로 정교한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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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금동탑이나 청동탑은 절의 중심적인 존재라기보다 건물 안에 모셔두기 위해 만든 것이므로, 일반적인 탑이라기보다 하나의 공예품, 혹은 공예탑으로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금동탑은 대개 높이가 20∼30㎝ 정도이고, 50㎝가 넘는 것이 극히 드문데, 이 탑은 현재 높이만도 155㎝로 제법 큰 규모이다. 더구나 현재 남아있는 탑신은 5층이지만 원래는 7층 정도였을 것으로 보이고, 머리장식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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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후기의 화가인 김홍도가 그린 그림책 형태의 풍속화 25첩이다. 단원 김홍도(1745∼?)는 신선그림이나 초상화, 산수화 등 다양한 주제로 그림을 그렸지만, 풍속화가로 더 유명하다. 풍속화는 종이에 먹과 옅은 채색을 하여 그렸는데, 각 장의 크기는 가로 22.4㎝, 세로 26.6㎝ 정도이다. 「씨름」, 「대장간」, 「글방」 등과 같이 서민사회의 일상생활 모습과 생업에 종사하는 모습이 구수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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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고려 청자의 전성기때 만들어진 청자대접으로 높이 6.05㎝, 입지름 16.8㎝, 밑지름 4.4㎝이다. 고려 의종 13년(1159)에 죽은 문공유의 묘지(墓誌;죽은 사람에 대한 기록을 적은 글)와 함께 경기도 개풍군에서 출토된 것인데, 연대를 알 수 있는 상감청자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굽부분이 좁고 아가리가 위로 벌어진 형태인데, 굽에서 아가리에 이르는 선은 완만한 선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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