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성북구(城北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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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시대 학자들의 필독서였던 이 근사록(近思錄)은 권14말에 세종 18년(1436) 6월에 쓴 김문(金汶)의 발문이 있어 인출연대(印出年代)가 분명하고 또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활자(活字)인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인쇄된 완질본(完帙本)이며 보존상태가 양호하다는 점에서 서지학 및 성리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품위 있는 장서인(藏書印)이 4방 찍혀 있어 이 책의 가치를 높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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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책은 14세기말(조선초) 경주(慶州)에서 간행된 것으로 삼국유사(三國遺事)의 현존본 중 가장 빠른 간본(刊本)인 동시에 보존상태가 양호하여 초기본들의 훼손된 부분과 결락(缺落)된 부분을 보완함은 물론 동시에 정덕본(正德本)의 오류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귀중한 책이다. 삼국유사 권제4-5까지 2권을 1책으로 묶은 것으로, 권4가 31장, 권5는 전체 30장에서 2장(제26-27)이 결락된 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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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堂은 벽돌로 쌓았으며 지붕은 슬레이트로 덮었고 당의 둘레에는 왼새끼로 꼰 금줄이 쳐져 있다. 당의 크기는 가로 2m, 세로 2.5m 정도 된다. 옛날에는 기와를 얹은 1間 크기의 당이었다고 하나 퇴락해서 새로 지은 것으로 보인다. 당 안에는 전면에 山神의 畵像이 걸려 있고 祭壇이 마련되어 있다. 당의 유래는 알 수 없으나 매우 오래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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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중용주자혹문(中庸朱子或問)』은 고려 공민왕 20년(1371)에 원나라로부터 수입하여 목판본으로 찍어낸 책으로, 송나라 주희가『사서(四書)』가운데 하나인『중용』에 대해 여러 문제점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서술한 책이다. 비교적 원본(元本)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으며, 글자새김이 정교하고 인쇄가 깨끗한 편이다. 현재 두 권이 전해지는데 한 권은 고려대학교도서관에서, 다른 한 권은 서울에 사는 조병순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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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사찰은 光宗 원년(950)에 惠居國師가 처음 창건하였으며 文宗 원년(1047)에는 석탑을 조성하여 탑골승방이라고 불리어졌다. 다시 忠肅王 원년(1314)에 彗監國師에 의해 중건되어 전승되고 있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1987, 『서울 육백년사』 문화사적편; 성북구, 1993,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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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커다란 하나의 광배(光背)를 배경으로 중앙에 본존불과 양 옆에 협시보살을 배치하고 있는 삼존불(三尊佛)이다. 중앙의 본존불은 민머리 위에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불상 전체 크기에 비해 크고 높게 표현되었다. 미소를 띤 갸름한 얼굴은 앞으로 약간 숙이고 있으며, 어깨와 가슴은 약간 좁은 듯 하지만 둥글고 강인하게 처리되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에는 정면으로 V자형 옷주름이 있으며, 좌우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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