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성북구(城北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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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사찰은 본래 太祖 5년(1396) 王師인 無學大師가 동대문 밖 5리쯤 되는 안암산 기슭에 창건한 永導寺였다. 正祖 3년(1779) 元嬪 洪氏의 묘소인 仁明園이 절 옆에 자리하게 됨에 따라 人波竺洪大師가 동쪽으로 몇 리 떨어진 현재의 자리로 절을 옮겨 짓고 이름마저 開運寺라고 바꾸었으며 그 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1987, 『서울 육백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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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현종 10년(1669) 천문학 교수였던 송이영이 만든 천문(天文)시계로, 홍문관에 설치하여 시간 측정과 천문학 교습용으로 쓰였던 것이라 한다. 시계의 지름은 40㎝이고, 그 중심에 위치한 지구의(地球儀)의 지름은 약 8.9㎝이다. 2개의 추 운동에 의하여 움직이는데, 하나는 시각을 위한 바퀴와 톱니바퀴들을 회전시키고, 다른 하나는 종을 치는 장치를 위한 것으로, 여러 개의 쇠구슬이 홈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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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악보는 선조 5년(1572)에 안상이 편찬한 거문고 악보로, 목판본으로 출판된 악보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이 책의 머리글에는 안상이 1561년 장악원의 첨정으로 근무하면서 악공을 시험하는 책에 가락 쓰는 법과 술대 쓰는 법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악사 홍선종에게 합자보를 개수하게 하고 악공 허억봉에게 적보를, 악공 이두금에게 장구보를 만들게 하여 이 악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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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고려 전기의 청자 정병으로 높이 37.0㎝, 밑지름 8.9㎝의 크기이다. 원래 정병은 불교에서 모든 악을 씻어 버리는 의식에서 사용하던 용기의 하나로 중국을 거쳐 전해진 서방(西方) 양식이었으나, 고려에 와서 가장 세련되게 나타나게 되었다. 이 작품은 이러한 유물 중에서도 뛰어난 걸작으로 청아한 담록색 계통의 비취색 유약에 백토(白土) 상감만으로 새겨진 버드나무와 갈대, 연꽃, 원앙새 1쌍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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