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동작구(銅雀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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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桂洞宮陵은 肅宗의 아들인 延齡君과 그의 繼子 洛川君의 묘소로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하였으나 1940년 경성부 구역 정리 당시 忠南 禮山郡 德山으로 옮겨졌으며 연령군의 神道碑만 그대로 남아 있다가 1967년 육군사관학교 경내로 옮겨졌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1987, 『서울 육백년사』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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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지금의 사당동 4거리 사당역 지하철 일대로 70년대 초까지 이곳에 아름드리 느티나무가 있어서 이 곳 주민들이 나무 밑에다 동네의 풍년과 안녕을 비는 제사를 지냈다 한다. 도로가 생기면서 느티나무도 자취를 감추고 이곳에 있던 도당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화상은 관음사 절로 옮겼다. 지금도 관음사에서는 음력 10월 초순에 원주민들이 도당 할아버지, 할머니 화상 앞에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또한 도당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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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南廟는 東廟와 함께 서울에 현존하는 關王廟의 하나이다. 남묘의 본 명칭은 南關王廟로서 임진왜란의 마지막 해인 宣祖 31년(1598) 4월에 明의 유격장인 陣寅이 이번 왜란에 關羽의 靈이 나타나 도와주었다고 해서 그가 머물러 있던 남산 기슭에 묘를 세우고(현 용산구 도동) 그안에 關羽와 周倉의 초상을 모시게 된 데서 비롯된다. 건축 경비는 명의 楊鎬를 비롯한 明將들이 은을 바쳤으며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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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많은 애국지사들의 유해가 동작구 동작동의 國立墓地에 안장되어 있는데 이들의 묘소 전역을 忠烈臺라 한다. 忠烈臺에는 순국선열들의 영위와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그 앞에는 광복절에 李殷相이 짓고 徐熙煥이 글을 쓴 ‘無後先烈祭壇’이 있다. 이 곳 국립묘지에 안장된 순국선열들은 大韓帝國末의 의병 출신, 항일독립운동가 등으로 활약상을 구분할 수 있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1987, 『서울 육백년사』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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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舟橋司는 동작구 본동의 용양봉저정에 있었는데 왕의 漢江 渡江을 위한 架橋 설치를 맡은 관아였다. 正祖 13년(1789)에 설치되었는데 이는 정조가 그의 부친인 思悼世子가 묻힌 華山 顯隆園에 자주 참배하기 위해 한강을 건너게 되자 御駕의 안전을 위해 舟橋를 가설하는 관아를 설치하게 된 것이다. 그 후 高宗 19년(1882)에 폐지되어 禁衛營이 그 업무를 맡게 되었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1987,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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