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동작구(銅雀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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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李正英(1616-1686)의 자는 子修, 호는 西谷, 본관은 全州로 호조판서 景稷의 아들이다. 1636년 別試文科에 병과로 급제하여 정언, 수찬 등을 거친 후 이조정랑을 역임했다. 1672년 漢城府判尹으로 동지부사가 되어 淸나라에 갔다가 이듬해 귀국했다. 판돈령부사를 역임하였으며 숙종 11년(1685) 기로소에 들어갔다. 묘 주위에는 神道碑 1기, 墓碣 1기, 床石 1기, 文官石 2기, 望柱石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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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桂洞宮陵은 肅宗의 아들인 延齡君과 그의 繼子 洛川君의 묘소로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하였으나 1940년 경성부 구역 정리 당시 忠南 禮山郡 德山으로 옮겨졌으며 연령군의 神道碑만 그대로 남아 있다가 1967년 육군사관학교 경내로 옮겨졌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1987, 『서울 육백년사』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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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지금의 사당동 4거리 사당역 지하철 일대로 70년대 초까지 이곳에 아름드리 느티나무가 있어서 이 곳 주민들이 나무 밑에다 동네의 풍년과 안녕을 비는 제사를 지냈다 한다. 도로가 생기면서 느티나무도 자취를 감추고 이곳에 있던 도당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화상은 관음사 절로 옮겼다. 지금도 관음사에서는 음력 10월 초순에 원주민들이 도당 할아버지, 할머니 화상 앞에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또한 도당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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