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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고종의 후궁 純獻貴妃 嚴氏(1854-1911)의 묘로 8세에 입궐하였고 英親王을 낳았다. 생전에 신교육에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1905년에 養正義塾을 세우고 1906년에 進明女學校를 설립하였다. 후에 淑明女學校에 거액을 기부하여 한말 사학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 이곳에는 丁字苧과 정, 측면 1間에 팔작지붕 2익공계의 비각 안에 ‘純獻貴妃英徽園’이란 비명의 비가 있으며, 묘역에는 호석을 두른 봉분과 상석, 2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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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법어(法語), 즉 부처님의 말씀이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에 있어 길잡이 구실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에 널리 유통되었다.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德異)의 법어 6편과 고려 나옹화상 혜근(慧勤)의 법어 1편을 1책으로 묶은 것이다. 몽산화상 덕이는 고려의 혜감국사 만항(萬恒), 보감국사 혼구(混丘)와 깊은 교류가 있던 인물로, 고려말이후 한국 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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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世宗實錄』에 의하면 한성시 동서에 보제원과 홍제원을 설치하고 飢民의 진제장으로 기민을 구제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것은 지방 유민의 도성 유입을 막기 위한 조치로도 보여진다. 한편 이러한 기민 중에 병자가 상당수 있어 보제원, 동활원, 홍제원, 서활원에서 병자를 치료했다. 이 곳에서는 상원(정월 15일)과 중양(9월 9일)에 기로들이 잔치를 벌였다 한다. 원래 보제원의 터는 제기동 148번지 안암동 로터리 외환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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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農者天下之大本’이라고 하여 농사와 인연이 깊은 神農氏와 後稷氏를 주신으로 하여 단을 모아 선농단을 설치하고 왕이 풍년을 기원하였다 한다. 전 서울대 사범대학의 뒤뜰에 있으며, 사방 4m의 석축으로 둘러싸여 있다. 조선 태조 때부터 한양 동쪽에 직전을 마련하고 제사를 지냈다고 하나 『漢京識略』에 보면 성종 7년(1476년)에 설치했다고 되어 있다. 요즘 즐겨먹는 설렁탕이라는 음식은 원래 선농단에서 왕이 친히 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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