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구로구(九老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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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대왕의 7녀인 정선옹주가 안동 권씨와 결혼하여 옹주궁을 세운 곳이다. 인근 주민들은 궁궐이 있는 골이라 하여 이 지역을 궁골이라 불렀으며, 지금의 궁동이라고 불리워지는 유래가 되었다. 바로 근처에 정선옹주의 묘를 비롯 안동 권씨의 묘가 밀집해 있다. 【참고문헌】 구로구 문화공보실, 1994, 『시민이 뽑는 동네 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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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전에 노정승으로 불려왔던 盧嵩에 관해서는 『太宗實錄』에 기록되어 있는데 본관은 光州, 자는 中補로 공민왕 14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창왕 때 전라도 관찰사가 되어 용안, 연산에 독성창과 영산창을 세워 그 지방의 조를 받아들이고, 성을 축조하여 왜구로부터 피해를 방지하고, 조운을 편리하게 하였으며, 義倉이 없는 전라도에 의창을 세워 많은 기민과 궁민을 구제하였으며, 조선이 건국되자 개국 원종 공신이 되어, 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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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능안이란 왕릉이 있는 골짜기 안쪽이란 뜻인데 일설로는 왕실의 종친인 李暘의 일가와 함께 先瑩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보다 유력한 설로는 신라 말, 고려 초기에 걸친 약 600여 년간 중앙 행정력이 제대로 미치지 못하여 일부 지역이 호족들에 의하여 다스려졌다고 하며 이 기간 중에 이 지역에 호족 무덤인 능이 생겼기 때문에 이름이 붙여져 있다고 전해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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