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광진구(廣津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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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서울에서 충주를 거쳐 동래로, 또는 원주를 거쳐 동해안으로 빠지는 요충에 있는 중요한 도선장으로서 사람들의 왕래가 많았던 곳이다. 일찌기 고려조에서도 한강의 조운로에 유의하여 한강 상류 일대에 水站을 설치한 바 있었는데 조선조에서도 이를 계승하여 서울을 중심으로 상류에는 좌수참, 하류에는 우수참을 설치하였으니 광진에 좌수참을 두고 左道水站轉運別監을 파견하여 강원도, 충청북도, 경기도 등지에서 서울로 운송하는 세곡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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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정자는 세종 14년(1432)에 세웠는데, 漢京識略에 의해 周書에 “歸馬于華山之陽”이란 말이 있으므로 이 뜻을 따서 화양정이라 하였다. 그러나 세조 3년(1457) 6월 21일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영월로 귀양가는 길에 이 곳에서 하루 묵었는데 화양정을 되뇌이며 부디 다시 돌아올 수 있는 回行길이 되었으면 하던 곳이기도 하다. 그가 10월 21일 자결하자 그를 슬퍼하며 그 원혼이나마 돌아오기를 비는 마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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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한강 廣壯津 배후에 부등변 방형으로 주위가 약 1km, 높이 10m 가량이며 동, 서, 남측에 약간의 城門址가 남아 있는데 이 산성이 阿且山城이다. 산성의 형식은 테뫼식(鉢券式)에 속하지만 규모가 매우 커서 城內에 작은 계곡도 있다. 석벽의 구조는 削土法에 의해 형태를 축조한 후에 그 상변에 낮은 土壘를 구축하였던 것 같고 현재는 石塊들이 무너져서 土石混築과 같은 외형을 이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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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아차산 청동기 유적은 지표 유적으로서 상당한 유물이 지표 채집되었다. 토기로 고배형토기, 덧띠토기, 조합식쇠뿔잡이토기, 그물추, 흑색마연토기, 심발형토기가 채집되었고, 석기로는 單刃扁平石斧, 兩刃圓筒石斧, 어형반달칼 등이 채집되었다. 또한 무문토기, 마제석부, 석촉, 석검, 석창, 반월형석도, 환석, 숫돌 등이 공반되었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1977, 『서울 육백년사』 제1권; 서울특별시사편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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