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광진구(廣津區)

Category Path : Korean District » 서울특별시 » 광진구(廣津區)
Words Count : 24

명사|||문화유산 조선 세종 때 신숙주, 최항, 박팽년 등이 왕의 명으로 편찬하여 세종 30년(1448)에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표준음에 관한 책으로, 6권 6책이며, 활자본이다. 중국의 운(韻)에 관한 책인 『홍무정운』에 대비되는 것으로, ‘동국정운’이란 우리나라의 바른 음이라는 뜻이다. 당시 혼란스럽던 우리나라의 한자음을 바로잡아 통일된 표준음을 정하려는 목적으로 편찬, 간행되었다. 형태를 보면 본문의 큰..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서울에서 충주를 거쳐 동래로, 또는 원주를 거쳐 동해안으로 빠지는 요충에 있는 중요한 도선장으로서 사람들의 왕래가 많았던 곳이다. 일찌기 고려조에서도 한강의 조운로에 유의하여 한강 상류 일대에 水站을 설치한 바 있었는데 조선조에서도 이를 계승하여 서울을 중심으로 상류에는 좌수참, 하류에는 우수참을 설치하였으니 광진에 좌수참을 두고 左道水站轉運別監을 파견하여 강원도, 충청북도, 경기도 등지에서 서울로 운송하는 세곡을 관리..

Read more

|||문화유산 이 정자는 세종 14년(1432)에 세웠는데, 漢京識略에 의해 周書에 “歸馬于華山之陽”이란 말이 있으므로 이 뜻을 따서 화양정이라 하였다. 그러나 세조 3년(1457) 6월 21일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영월로 귀양가는 길에 이 곳에서 하루 묵었는데 화양정을 되뇌이며 부디 다시 돌아올 수 있는 回行길이 되었으면 하던 곳이기도 하다. 그가 10월 21일 자결하자 그를 슬퍼하며 그 원혼이나마 돌아오기를 비는 마음에서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