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서울특별시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시대 만들어진 백자로 몸통 전체를 모깎기 방법을 사용하여 8각의 모를 이룬, 높이 40.6㎝, 아가리 지름 7.6㎝, 밑 지름 11.5㎝ 병이다. 길게 뻗은 목과 도톰한 아가리, 그리고 둥근 몸통과 높고 넓은 굽이 있다. 문양은 밝은 청화 안료를 써서 몸통 아랫부분에 선을 두르고, 대칭되는 양 면 중 한쪽 면에는 조그만 대나무 한 그루를, 다른 면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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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감산사지에서 1915년에 이전된 이 불상은 광배에 장문의 銘記가 있어 唐開元 7년, 즉 新羅 聖德王 18년(719)에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전체 높이 1.83m의 화강암으로 불신, 광배, 대좌를 1석으로 만들었다. 석상으로써 보기 드물게 뛰어난 조법을 보이는 불신은 능숙한 사실적 감각으로 표현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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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인조 20년(1642)에 翠微亭이라고 하여 창건하였으나 헌종 5년(1664)에 개수하여 觀德亭이라 이름을 고쳤다. 궁내의 유일한 射亭으로 비원 暎花堂 앞에 貫革을 세우고 이 정자에서 활을 쏘아 그 성적에 의해 무관급제를 보았다 한다. 정면 2칸, 측면 1칸의 팔작집이며 단청을 하였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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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책은 고려말기 문신이었던 최해(崔瀣,1288∼1340) 선생이 고려시대 선비들의 뛰어난 시문을 뽑아서 펴낸 시선집인 『동인지문오칠』가운데 남아있는 권 7∼9이다. 최해는 최치원의 후손으로, 문과에 급제하고 원나라의 과거에도 급제하는 등 학문에 뛰어났다. 성격이 곧고 강직하였고, 벼슬에서 물러난 후에는 책을 쓰는데 힘써 『동인지문』외에도 문집으로 『졸고천백』2책을 남겼다. 『동인지문』은 최해의 『동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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