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서울특별시


명사|||문화유산 조선 高宗 4년(1867)에 지어진 이 건물은 정면 7칸, 측면 5칸의 누각 八作지붕 翼工집으로 會宴을 열던 곳인데, 특히 中國 使臣의 接待가 많이 있던 곳이었다. 전 건물 중 勤政殿을 빼놓고는 가장 큰 건물로 宴會 장소로 사용하기 위한 호화로운 건물이다. 樓마루를 받는 48개의 높직한 石柱가 列立하였고 이 石柱 위에 나무 기둥을 세우고 樓를 이루었는데 바닥에는 方塼을 깔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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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철종의 딸인 永惠翁主가 朴泳孝에게 시집갈 때 대궐에서 지어준 집으로 대궐에서 都木手를 내보내고 재목도 강원도 산판에서 뗏목으로 가져다 지은 것이라 한다. 팔작지붕에 부연이 없는 7량집으로 창덕궁 안에 있는 演慶堂과 규모나 구조가 비슷하던 99칸 고옥으로 6.25 동란 나기 3, 4년 전까지도 잘 남아 있었으나 지금은 6칸 대청이 딸린 건평 70여 평의 안채만 남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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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인정전 동쪽에 별궁처럼 자리한 이 건물은 조선 헌종 12년(1846)에 창건한 것으로 본래 후궁을 위해 세웠다 한다. 국상을 당한 왕후들이 素服으로 은거하던 곳이며 궁중에 있으면서도 단청을 하지 않은 것은 상중에 근신하는 왕후가 소박한 건물에서 예를 갖추는 법도를 다하던 곳이기 때문이다. 1926년 순종이 昇遐한 후 尹妃도 이 곳에서 은거하다 승하했고 1963년 일본에서 환국한 영친왕 李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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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우리나라에서 마지막 남은 軍校의 집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육중한 느낌을 주는 재목과 낡은 기둥 등이 눈에 띄어 오래된 고가 냄새를 풍긴다. 대지 45평에 자리잡은 건평 15평의 ㄱ자 모양의 안채는 건너방, 대청, 안방 그리고 부엌으로 되어 있으며 팔작지붕 건물이다. 원래는 사랑채와 안채를 갖춘 것이었는데 사랑채는 이미 없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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