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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월잠고택(月岑古宅)은 월잠 정유석(月岑鄭惟碩)의 5대손인 우와 정상추(愚窩鄭象樞)가 정조 2년에 건축하였다고 전한다. 정침(正寢)은 정면 4칸, 측면 5칸의 ‘口’자형 박공기와 지붕으로 되어있다. 정침의 축대는 자연석을 쌓았으며 자연석 초석 위에 각주(角柱)를 세웠다. 안채와 사랑채의 대청에는 우물 마루를 깔았고 상부가구(上部架構)는 3량가(三樑架)로 되어 있다. 특히 안채의 하부에는 뜬 창방처럼 보를 하나 더 질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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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 경순왕(敬順王)은 신라의 국권(國權)을 고려에 넘기고 강원도 원주 용화산(龍華山) 학수사(鶴樹寺)에서 여생을 보내다 서거(逝去)하자 백성들은 왕의 경천애민(敬天愛民)의 의(義)를 추모하기 위하여 학수사에 사우(祠宇)를 세워 봉안하여 오던 중 후손 감찰(監), 성행(聖行)과 인태(仁台) 기찬(奇燦)이 고종 6년 (1902) 일남산 밑에장소를 정하여 1903년 이곳으로 이건하고 매년 2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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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적 제12호로 지정된 공주시 공산성의 주문(主門)으로 현재는 공산성의 남쪽 출입문으로 이용되고 있다. 문은 남쪽 성벽 자체를 절개형식으로 절단하고 높은 석축기단을 좌우로 대칭시켜 문지를 조성한 후 그 위에 장대석을 걸쳐 덮고 문루를 올려 만들었다. 문루의 건축은 좌우의 두 석축기단 위에 걸쳐 문루 시설을 가설하여 누각의 효과를 내고 있으며, 누정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초익공 팔작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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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두촌 장터에서 용소골의 계곡 안쪽에 위치하고 있다. 고려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탑으로, 일제시대 때 도굴당하여 흩어진 석재를 모아서 다시 조성하였다. 상대갑석에는 부연이 조각되어 있으며, 안상은 없다. 탑신에는 우주(隅柱)가 조각되어 있다. 층급받침은 1, 2층은 3개, 3층은 2개이다. 3층에는 정사각형의 찰주공이 있는데, 깊이는 약 4cm 가량이다. 하대갑석, 상대갑석, 1층 탑신 등은 각각 별석으로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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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근계리 입불상은 용화사(龍華寺)에서 서쪽으로 400m 떨어진 용화전 안에 있다. 광배(光背)가 있고 광배 뒷면에는 초층탑신(初層塔身)에 여래좌상(如來坐像)이 새겨진 3층탑이 조각되어 있다. 현재 두부(頭部) 및 광배일부가 없어진 것을 시멘트로 보완하였다. 이 불상은 면이 평평한 소발(素髮)의 머리와 긴 얼굴에 형식적으로 만든 것 같은 크게 뜬 눈, 삼각진 코, 작은 입, 짧은 귀 등과 더불어 이상한 인상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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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선생은 선조 13년(1580)에 출생하여 인조 18년(1640)에 졸한 분으로 호는 허단, 자는 사일이며, 사계 김장생의 아들이다. 일찌기 사마시에 급제하였고, 1624년 이괄의 난 때에는 인조를 따라 공주에 모시고 갔으며, 공주에서 정시에 급제, 호종의 노고로 성균전적이 되고 대사간에 이르렀다. 1636년 병자호란때 남한산성에 호종하였으며 아들 익희는 남성을 수호하였다. 청과의 강화에 적극 반대하였으며, 천도하여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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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서원은 신라 김유신 장군이 삼국통일을 완수하기 위해 전략상의 요지를 찾아 다니다가 이 곳 금산(金山) 아래서 진을 치고 휴식하던 중에 비몽간(非夢間)에 신령이 나타나 삼국통일 위업의 가르침을 받아 높은 공을 세웠다고 전하며 680년 경에 창건되었다. 이후 1919년 지방 유림들이 중건하고 경주 서악 서원(西岳書院)의 이름을 본따 남악 서원이라고 이름지었다. 사당(祠堂)에는 김유신과 문창후(文昌侯) 최치원 선생의 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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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탑은 예산군 광시면 동산리 봉수산의 남쪽에 위치하고 대련사의 경내에 세워져 있다. 현재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자료 제178호로 지정되어 있는 이 탑은 높이 260cm의 화강석재로 결구된 3층탑이다. 탑의 결구 형식은 이층 기단에 삼층의 탑신부 그리고 상륜을 지닌 것이지만 기단에서 지대석과 하층 기단이 공유되어 있고, 탑신부의 3층에서 이질적 형태를 지닌 옥개석이 삽입되어 있어 탑신은 4층으로 보인다. 하층기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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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군 부여읍 부소 산성 입구의 오른쪽에 위치한 도강 영당은 외삼문·내문·사우로 구성되어 있다. 삼문은 가운데 문을 솟을 대문 형식으로 하였고 문에 태극 문양을 그렸다. 외삼문을 들어서면 외삼문과 내문 사이에 고목이 있고 이 곳을 지나면 쪽문 형식으로 된 내문에 이른다. 내문은 중간의 담보다 높게 설치하였고 여기에도 태극문양을 그려 넣었다. 내문을 들어서면 곧바로 사우의 건물에 이르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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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예산군 대흥면 동서리 마을에 있는 전통가옥은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자료 제287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가옥은 2백여 년전에 지어진 것으로 조선시대 말엽 영의정이었던 조두순이 살았었다고 전한다. 조두순(1792∼1870)은 조선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양주이며 자는 원칠, 호는 심암이다. 40여년 동안을 줄곧 관직에 있으면서 순조, 헌종, 철종, 고종을 보필하였다. 흥선대원군 집권 초기에 영의정이 되어 1년간 경복궁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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