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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갑사 경내에서 약간 거리를 둔 좌측으로 언덕지 곳에 자리한다. 임진란시 승병장이었던 휴정과 유정 영규대사의 영정으로 봉안하고 있는 것으로 1738년에 만들어졌으나 이후 수차에 걸치 보수가 있는 건물이다. 건물은 정면 3칸에 측면 2칸의 비교적 규모가 작은 것이다. 기단은 자연석으로 정면은 60cm의 높이로 축조하였으며 나머지 3면은 외벌대로 조성하였다. 주초는 자연석 덤벙주초를 사용하여 원주를 올렸는데 정면 3칸에는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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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601년(선조 34)에 세웠는데 옛날 경상 감영의 정문이다. 감영이 설치되면서 선화당(宣化堂) 정남쪽에 포정문(布政門)을 세우고 그 위에 문루(門樓)를 만들어 관풍루라고 불렀다. 관풍루는 4개 기둥 사이에 3개 대문이 달려 있었다. 현재 달성공원 북쪽에 옮겨 세웠는데 1906년 당시 관찰사 박중양이 대구읍성을 허물 때 건물만 옮긴 것이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2층 맞배지붕이다. 1982년 3월 4일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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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산서당 주사(龜山書堂廚舍)는 조선 현종때 구천 전씨(九川全氏) 문중에서 문중 자제들의 교육과 미풍양속을 전하기 위해 건립한 구산서원의 건물이다. 이 서원은 주변의 생활이 곤란한 사람을 도와 주고 효자 효부 열녀 등 선행자를 표창하기도 하였으며, 지금도 문중에서 각종행사를 하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421. 【비고】 1994.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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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릉 태화리 석조보살입상은 야산 중턱 길옆에 위치하여 동남쪽을 향하여 서 있다. 무릎 아래가 묻혀 전체형태는 알수 없다. 코, 눈, 손부분도 파손이 심하며, 머리에는 육계가 있고 긴 머리칼이 어깨 위에 까지 드리워져 있다. 이마 위에서 귀에까지 꽃을 장식했던 흔적이 보인다. 얼굴은 둥글고 살이 통통한 편이데 입술은 깨졌으나 도톰하게 보인다. 목은 짧고 옷은 부드럽게 어깨를 감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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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집 선생 묘는 논산시 벌곡면 양산리 구고운 마을에 위치한다. 김집은 선조 7년(1574)에 태어난 문신으로 자는 사강, 호는 신독재, 본관은 광산으로 김장생의 아들이다. 18세에 진사가 되고 1610년에 참봉이 되었다가 광해군의 문란한 정치로 은퇴하였다가 효종이 즉위하자 김상헌 등과 함께 등용되어 이조판서에 이르고 효종과 함께 북벌을 계획했다. 이때 실각한 김자점이 청나라에 이를 밀고함으로써 야기된 청나라의 문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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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삼랑사(三郞寺) 남항사지(南巷寺址)라 하였는데 남항사지가 이곳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광배(光背)를 갖추고 있으나 얼굴이 파손되어 알아볼 수 없는 석불입상(石佛立像)이 있다. 석불입상은 퇴락이 심하여 확실한 형태는 알 수 없으나 가는 허리와 당당한 어깨, 광배, 법의를 통해 볼때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추정된다. 현재 높이 1.1m, 폭 60c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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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평리 분청사기 요지는 14세기말-15세기 전기까지 만들어진 곳으로 운수면 대평리에서 약 300m 떨어진 산록의 절개부에 위치하며 이곳 주민들은 요지가 있는 골짜기를 옛부터 도장골, 사기골 등으로 부르고 있다. 자기가 산재하는 산록은 양편에 작은 계곡이 있고 그 사이에 완만한 사면을 이루고 있으며, 그 아랫쪽으로 소로 개설로 절개된 사면경계까지 자기 폐기장이 있다. 자기요지는 지표상으로 확인되지 않으나 뒷쪽의 사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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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통사는 1670년대부터 주자의 초상을 봉안하여 왔는데, 1908년 중수(일설에는 창건)하여 공자, 주자, 안자 등 삼현을 모시고 매년 음력 10월 초하룻날을 택해 지방유림이 모여 향사를 올리고 있다. 【참고문헌】 진양군사편찬위원회, 1992, 『진양군사』 중권 【비고】 198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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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 현종때의 강민첨장군의 영정을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공은 고려조에 거란의 침입때 부원수로 출전 홍화진과 귀주 등지에서 전공을 세웠으며, 청하(당시 하동) 연일(延日) 등에 침입한 여진족을 격퇴하였다. 이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소로수장집으로 오량구조 된 팔작집이다. 대청은 2칸으로 넓으며 또 퇴간은 폭이 넓게 잡아 툇마루도 자연 넓게되어 개방적이며, 기둥이 높고 결구된 부재촌수(部材寸數)가 상당히 견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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