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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고려 중엽 충선왕 때 의천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연산군이 후에 도성의 사찰을 없애고 그 곳에 관청을 만들자 불교측에서는 이 곳을 선종의 본산으로 하였다 전하며 수차에 걸쳐 중수하였다고 한다. 1983년 9월 19일 지정.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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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운곡 원천석과 태종의 사적(事蹟)과 관계되는 유적이다. 운곡 원천석은 조선 태종인 방원의 스승이었다. 운곡은 태조가 고려를 전복시키고 조선을 세우고 그의 아들들의 왕권 다툼에 분노를 느낀 나머지 모든 관직을 거부하고 서울(개성)을 떠나 이곳 강림리에 은거하게 되었다. 벽지인 이곳에서 그가 은둔하고 있을 때, 방원이 왕위에 오른 후인 1415년 옛날의 스승인 운곡을 찾아 다시 관직에 앉히고 정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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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시대의 탑으로 일명 김부탑이라고도 한다. 기단은 이중기단으로 하층기단의 지대석은 원래 4매의 판석으로 이루어진 것이나 현재는 깨어져 6매로 되어 있다. 중대석은 일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4면에는 각기 3구의 안상을 모각하였다. 갑석은 네귀퉁이가 모두 깨져 있으며, 상면에는 호형받침을 1단 각출하고 있다. 상층기단 중대석에는 양우주가 모각되어 있고, 일면에는 명문이 있으나 육안으로 판독하기 어렵다. 갑석의 상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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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 공양왕때 보문각(寶文閣) 직제학(直提學)의 벼슬을 지낸 성사재(成思齋)는 이성계(李成桂)가 왕이 되자 고려 신하로서 불사이군이라 하여 관직을 버리고 동지와 더불어 만수산(萬壽山)에 들어가 두문동(杜門洞)에서 72인과 두문불출로 여생을 보냈다고 전하며 조선 고종 10년에 정절공(貞節公)으로 추증받은 바 후손들이 건립하였다. 높이 2.4m, 폭 0.77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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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문경 관음사지에 있는 이 석불은 석조약사여래입상으로 높이 321cm의 비교적 거대한 원각상(圓刻像)으로 머리부분이 절단된 것을 시멘트로 접합시켰으며 전신에 마멸이 심하다. 또 이끼가 많이 끼어 있어서 육계와 나발이 분명하지 않으며 양쪽 귀는 길어서 어깨에 닿고 있다. 법의(法衣)는 무릎위에서 굵은 벽선(○線)을 두고 좌우로 갈라져 있으며 뒷면에서 매듭을 지었다. 수인은 오른손은 오른쪽 무릎에 내려뜨려 내장(內掌)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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