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12 시도민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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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안동 김씨 태장재사(安東金氏台庄齋舍)는 안동 김씨 시조인 태사 김선평(金宣平)의 단소(壇所)를 지키고 봉제(祭)를 위한 재사이다. 재사 가까운 지역에는 신라시대부터 천태암(天台庵)이 있었다 한다. 제단을 설치한 이후 단소(壇所) 동쪽 100보 내에 숙종(肅宗) 37년경 소옥(小屋)을 지었다가 영조 25년(1749) 재사를 확장하였으나 식수난과 질병이 겹쳐 사헌부 지평(司憲府持平) 양근(養根)공이 경향 각처의 뜻을 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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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왕룡사에 소재하고 있는 나무로 만든 문무인상의 재질은 회나무로 되어 있다. 두 상(像)이 같이 통나무에 왼손만 노출되어 있고 오른손은 옷무늬 안에 감추어진 형식을 하고 있다. 오른쪽의 문인상은 턱수염을 잡고 큰 관모를 쓰고 있으며 무인상은 투구를 쓰고 왼손에 물건을 지닌 형태이나 지금은 없어졌으며 투구 윗부분에 삼지창을 꽂았다. 양쪽 모두 2등신 크기의 특이한 모양이며 제작자는 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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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운곡정사(雲谷精舍)는 경주인 김몽로의 생가로서 자는 성우 호는 경육 또는 운곡이며 취죽당 김응명의 8대손이다. 그는 만년에 본가에서 가까운 운문면 방음리에 낙화정(樂和亭)을 세워 문인들과 교류하였다. 운곡정사의 당호는 낙화정이 퇴락한 후 그곳 정자에 있던 편액을 가져와 붙여진 이름이라 하며 건물의 배치상태는 대지를 2단으로 조성하여 사랑채 부분과 안채 부분을 구획하고 있다. 안채 출입은 사랑에 덧대어 설치한 중간을 통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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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일명 선돌(立石)이라고도 하는데 해변의 자연석에 인공을 가하여 남성(男性)의 성기(性器)를 닮았다. 높이 2.5m, 둘레 1.5m로 2기중 1기는 매몰되어 있으며 이곳에 지성을 드리면 천재지변을`막고 풍어(豊漁)를 기대한다고 전한다. 이 암수바위의 유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성기 숭배 신앙의 대상으로 속칭 미륵불이라고도 한다. 전설에 의하면 조선 영조 27년(1751)에 땅속에 묻혀 있던 것을 파내어 세웠다고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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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화원읍에서 남으로 2km 떨어진 본리동은 남평 문씨가 집단을 이루어 살고 있는 곳이다. 17세기경 문재철이 이 곳에 입향한 이후 최근까지 9대에 걸쳐 분가한 대소가를 중심으로 민가가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그 가운데 자연 경관과 조화시켜 2동의 정자를 배치하였다. 1995년 5월 12일 지정.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경북대 박물관, 1980, 『경북 달성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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