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12 시도민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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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류동 박씨고가(加流洞朴氏古家)는 이 지방 중농가(中農家)의 한 표본으로 평면구성이 편리하게 되어 있으며 공간의 구성도 알맞게 되어 있다. 고래의 농, 직기구의 보존과 가내배열 및 부엌의 구성과 꾸밈새가 특이한 ‘口’자집으로 내당과 사랑채 2동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당은 2칸통의 긴 온돌안방과 대청, 건너방과 건너방에 달린 외양간, 대청앞의 토방, 안방밑의 돌출한 부엌, 안방 뒤의 곳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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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중리 동 초등학교 옆에 있다. 1945년 경까지는 이 당산의 옆에 당산나무가 있었느나 지금은 없어졌다. 부안읍 성문을 수호하는 당산으로 동문과 서문안의 당산이 남성인데 이 곳은 여성, 즉 할머니 당산이다. 당산의 머리끝 부분에 새가 잇지 않고 아래에서부터 차츰 가늘어져 마감되는 형태를 보인다. 높이 470cm이고 밑면의 둘레는 135cm 내외이다. 아래 부분에는 시주자들의 이름이 있다. 【참고문헌】 전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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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유적은 김정희(金正憙) 적거지(謫居址) 입구 좌우측에 위치하고 있다. 입구 서쪽 돌하르방은 전체 길이 133cm, 안면 길이 41cm, 안면 나비 133cm, 가슴 둘레 182cm, 감투 나비 46cm, 감투 둘레 140cm이고, 오른손을 가슴 위에 올려놓고 있다. 입구 동쪽 돌하르방은 전체 길이 154cm, 안면 길이 48cm, 안면 나비 164cm, 가슴 둘레 188cm, 감투 나비 63cm, 감투 둘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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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관룡사 석장승은 절의 입구에 화강암으로 조각하여 세워 놓은 한쌍의 장승이다. 이곳 사람들이 돌장승, 벅수라고 하는 이 장승의 제작연대는 알 수 없다. 장승이란 말은 원래 사찰의 재산을 관리하던 장생고(長生庫)에서 유래한 것으로 사찰소유의 토지와 다른 토지를 구별하기 위하여 그 경계지역에 세웠다고 한다. 그래서 신라, 고려시대에는 그 명칭이 장생(長生), 장생표주(長生標柱), 국장생석표(局長生石標) 등의 기록이 보이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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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북을 올려놓고 치는 고좌대이다. 통나무에 신수상을 조각하고, 네발과 꼬리부분을 접붙인 것이다. 두부가 작고 목이 짧은데 갈기는 구름모양으로 조각하였다. 동시에 배에 걸쳐 안장밑에 까는 장니를 표현하였다. 그 위에 안장모양의 북좌대 받침을 올려놓은 것 같다. 높이 90cm, 길이 135cm이다.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9호로 지정 보존하여 오고 있었으나 1988년 12월 2일 도난당하여 해제되었다. 【참고문헌】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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