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11 시도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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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척화비는 조선 말기에 대원군이 펼친 쇄국 정책의 상징물이라 할 수 있다. 비문의 내용은 ‘洋夷侵犯 非戰則和 主和賣國 戒我萬年子孫 丙寅作辛未立’으로 “서양 오랑캐가 침범하는데 싸우지 않는 것은 곧 화친을 하자는 것이고 화친을 하자는 것은 나라를 파는 것임을 온 백성에게 경고한다. 병인(1866)년에 지어 신미(1871)년에 세운다” 고 했다. 이 비는 강서구 성북동 56번지에서 건축 공사중 출토되었으며, 이 곳 성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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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공주시 유구읍 추계리 2구 추동 마을에 고려시대 의종, 명종대의 문신이었던 충숙공 문극겸의 충간을 기리는 고간원지가 있다. 맞배지붕을 갖춘 익공 계통의 건물로 원래는 영당이었으나 현재는 별도로 영당과 재각을 짓고 고간원 정각을 별도로 보수하여 두었다. 문극겸(1122∼1189)은 남평인인데 고려 의종 때에 정언으로 왕에게 직간을 하다가 배척을 당하여 백의필마로 현재의 유구 추동을 지나다가 고간원에서 죽었다. 시호는 충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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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고인돌은 애월읍 광령리 1611-1번지 밭 한가운데에 있다. 상석은 비교적 고른 두께의 편평한 장방형 모양을 하고 있는데, 그 크기는 길이 315cm, 폭 234cm, 두께 78cm이며 장축은 남북 방향이다. 상석의 남쪽에 길이 110cm, 폭 55cm, 두께 19cm의 큼직한 판석이 수평으로 받쳐져 있다. 또한 상석의 북쪽 주위를 돌아가면서 자잘한 할석이 지석 역할을 하고 있다. 상석이 판석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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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일명 응봉재 토성이라고도 한다. 은선리의 동남방 약 1,635m의 응봉산의 북면에 있으며 토성은 흔적만 있다. 영원면 은선리와 고부면 장문리의 경계를 이루는 응봉산의 북쪽 사면에 자리하고 있다. 산성은 내성과 외성으로 구분되며 외성의 둘레 2,365m이다. 내성에는 3개소에 수구(水口)가 있으며 우물터도 3곳에 남아있다. 고대 부족사회시대 고부의 영주 이씨와 부안의 청도 김씨들의 씨족 싸움터로서 고부의 영주 이씨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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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우명[(광해군 1년(1619)-숙종 1년(1675)]의 자는 이정(以定), 본관은 청풍으로 영의정 김육(金堉)의 아들이고 현종의 장인으로서 인조 20년(1642)에 진사가 되고 현종이 즉위하자 국구(國舅)로서 청풍부원군에 봉해졌다. 지금 묘소에 그가 묻힌 연유에는 다음의 전설이 있다. “그가 사망하자 조정에서 춘천기 신동면 옹리에 묘소를 내리어 북한강을 거슬러 배로 운구하던 중 강중에서 배가 움직이지 않아 고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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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삼국시대 백제와의 접경지대인 신라 서부지방의 요지로서 642년(신라 진덕여왕11년, 백제 의자왕 2년)에 백제장군 윤충(允忠)의 공격으로 함락된 적이 있고 이때에 도독(都督) 김품석(金品釋)과 그 부인(김춘추의 딸)도 죽어 신라는 한때 큰 타격을 받고 김춘추를 고구려에 보내어 구원을 청하기도 했다. 또한 이 싸움에서 김춘추는 딸의 죽음을 듣고 백제를 멸 망시켜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하며 경명왕(920)때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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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왕무덤”, “8장수 무덤”이라 불리는 이 고분군은 모두 9기가 확인된다. 대형 고분인 1, 2호분은 이미 도굴된 듯 정상부에 함몰부가 있다. 이 고분은 모두 석실분으로 추정되는데 이와 같이 석실분이 밀집된 고분군은 전남지방에서도 극히 드물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92, 『문화재도록』 ; 최성락·이정호, 1993, 〈함평군의 선사유적·고분〉, 『함평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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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부산시 문화재 지표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해발 256m의 서봉과 해발 249m인 동봉의 두 봉우리를 중심으로 서봉의 250m에서 동봉의 237m 지점을 지나는 길이 210m의 내성 부분과 서봉의 225m 지점을 지나는 길이 300m의 외성으로 나누어진다. 산의 중복부에 띠를 두르듯 쌓은 산정식 산성으로 마안(馬鞍)상의 지형인데, 성의 북쪽 지형은 지형이 가파르기 때문에 축성 범위가 나타나지 않는다. 성벽은 외성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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