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11 시도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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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바위 모양이 삿갓 쓴 늙은이를 닮았다 해서 삿갓바위(笠巖)라고도 한다. 현재의 신천이 과거에는 이 앞으로 흘렀다. 신천으로 물길이 바뀐 뒤에도 오랫동안(1950년 경까지) 이 일대는 배나무샘(梨泉)에서 흘러나오는 물로 미나리꽝을 만들어 많은 미나리를 생산했다. 조선 시대에는 물론이고 해방 후 미나리꽝이 한창일 때까지 이곳에는 무당이나 점장이가 몰려와 치성을 드렸는데, 특히 아기 못 낳는 부인이 치성을 드리면 큰 효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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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릉에서 서남방으로 약 6km 지점에 위치하는 굴산사는 신라 문성왕때 범일 국사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서 신라 하대 구산선문(九山禪門) 중의 하나인 도굴 산파(山派)의 본산이다. 창건주인 범일 국사는 신라 말기에 입당구득(入唐求得)하고, 문성왕 때 귀국한 후 그의 외가며, 출생지인 연고지에 명주 도독 김공(溟州都督金公)의 요청을 받아 굴산사를 창건하고, 이곳을 중심으로 영동 지방 일원에 선종을 보급시켰으며, 많은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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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비는 김완 장군이 21세(1597) 때 정유재란을 당하여 남원의 진사 조경남, 정사달과 함께 거병하여 현재의 구례군 산동면 원내촌 들에서 왜적과 대결하여 크게 전승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후손 및 지방의 사민들이 합력하여 고종 24년(1887) 그 격전장에 세운 것이다. 전고 231cm, 비신고 184cm, 비폭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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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원내동을 비롯하여 대정동, 교촌동 일대의 낮은 언덕에 지석묘가 흩어져 있다. 반경 1.5km 내에 모두 13기(基)의 지석묘가 있는데 이 중 조사된 4기를 보면 3기가 남방식이었고 1기는 북방식으로 보인다. 이곳에서 발견된 무문 토기편이나 삼각형 석촉으로 보아 비교적 늦은 시기의 유적으로 보인다. 내동에서는 판석으로 만든 지석묘도 있었다. 1989년 3월 18일 지정. 【참고문헌】 『대전시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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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포군 검단면 대곡리 황골마을(가현산에서 동서 방향으로 뻗어내린 마을 입구쪽)의 낮은 구릉 위 30 x 80m 범위에 걸쳐 탁자식 고인돌로 해석되는 8기의 고인돌이 떼를 이루고 있다. 이 곳은 가현산(215m)으로 둘러싸인 골짜기의 안쪽이며 평야 지대를 이루고 있어 선사 시대 사람들이 터전을 잡고 농경을 하여 왔던 것으로 여겨진다. 조사 당시 몇 기는 외형상 탁자식 고인돌로 해석되지만 부분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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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금성산의 서남쪽 구릉에 위치하고 있는 사지로 백제시대의 천왕사로 전해지고 있다. 일제시대부터 사지로 알려졌는데, 이 곳에서 ‘천왕(天王)’이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는 기와편이 출토되어 천왕사지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곳이 초창의 시기부터 천왕사였는지는 불확실하며, 다만 이 지역에서 백제시대의 연화문 와당이 출토된 바 있어 사찰의 연혁을 백제에 두는 것이다. 1944년에 이 곳 일부분이 발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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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명월성(明月城)은 중종(中宗) 5년(1510) 목사(牧使) 장림(張琳)이 왜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목성(木城)을 쌓은 것이 시초이다. 그 후 선조(宣祖) 25년(1592) 겨울에 목사로 부임한 이경록(李慶錄)이 석성(石城)으로 개축하였다. 『남사록』에 따르면 명월성의 규모는 둘레 3,050척, 높이 9척이었으며, 동, 서, 남에 각각 문이 있었다. 『탐라순력도(耽羅巡歷圖)』에 따르면, 이 성에는 성정군(城丁軍)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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