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11 시도기념물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ssign Category » 11 시도기념물
Words Count : 913

명사|||문화유산 검산성은 1984년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벽산 김도현(金道鉉)이 사재(私財)를 털어서 항일을 위해 구축한 산성으로 동편에는 하천이 흘러 단벽을 이루고 북쪽과 서쪽은 경사가 심하다. 남쬭은 하천과 구매천이 분기되는 곳으로 완만한 대지를 이룬다. 산성은 검산의 정상에서 서쪽과 남쪽에 축벽을 쌓아 올렸고 서쪽의 경사면에 토석으로 성벽을 쌓았으나 모두 무너지고 극히 일부의 석축벽이 남아있다. 현재 유존상황은 약 100m 둘레에 성을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마산시 진동면 고현리 능지물 바닷가 파식작용으로 드러난 진동층(鎭東層)의 중회색의 셰일 층리면에 공룡 20마리의 발자국 화석 400개이 확인되었다. 이 지방에도 공룡이 살았다는 사실이 족인화석(足印化石)에 의해 확인된 것이다. 공룡발자국에 의해 이곳 지층이 약 1억년전 백악기 전기 애프트∼앨브절(節)에 형성되었고, 당시 이곳의 자연환경은 바닷가가 아니라 하천이 이루는 범람원 및 호수지역이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공룡..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연대는 본주(本州)에서 서쪽으로 55리 지점인 귀덕리 연대(煙臺) 동산에 위치한다. 동(東)으로 애월연대(涯月煙臺)에 응하며, 서(西)로 우지연대(牛池煙臺)에 응하였다. 동남향으로 곽지봉(郭支峰), 서남향으로 판포악(板浦岳), 서북향으로 비양도(飛揚島)가 보인다. 봉수의 크기는 동서 길이 8.2m, 남북 길이 8.15m, 높이 3.14m이며, 상단부에는 4.25 x 4.2m인 사각 테두리가 있다. 1976년 9월 9..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김인문(金仁問)은 무열왕의 2자(子)로서 다독유서(多讀儒書)하고 12세에 입당 숙위하여 보국대장군(補國大將軍) 상주국(上柱國) 임해군(臨海郡) 개국공(開國公)이 되었고, 외교관으로 당나라에 여러 차례 왕래하다가 신라 효소왕(孝昭王) 3년 4월 29일 당도(唐都)에서 66세로 사망하였다. 그후 본국으로 운구되여 무열왕릉 동편인 동서원(東西原)에 장례하였으며 효소왕이 추증대각간(追贈大角干)으로 봉하였다. 무열왕릉 동편에 있..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주민들은 “쌍무덤” 또는 풍수지리적인 면에서 “매화락지(梅花落地)”라고도 부른다. 이 고분은 원래 4기였으나 4호분은 민묘조성으로 훼손되고 3기가 남아 있다. 1호분은 타원형 또는 전방후원형으로 2호분은 방형 또는 원형으로 보고 있다. 1호분은 가장 큰 분구를 가지고 있어 영산강 유역의 옹관묘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봉분은 56m나 되는 긴 장타원형을 이루고 있으며 북쪽에 약간 낮은 평탄부를 두고 있어 전방후원형으로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대공산성은 강릉시에서 서쪽으로 약 20km 떨어진 보광리 북쪽의 대궁산에 위치한다. 일명 보현산성, 대궁산성으로 불리는데 영동과 영서의 경계에 남고 북저형(南高北底形)을 이룬 산 능선부를 중심으로 남·북쪽의 완만한 사면을 둘러쌓은 성이다. 성의 동남·북쪽 외측은 급사면인 반면, 서남단부는 완경사의 능선으로서 태백 산맥 분수령을 이루는 서쪽의 곤신봉으로 이어진다. 크기가 다양한 반려암으로 축조된 이 성벽은 높이..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충렬사는 임진왜란때 순절한 동래부사 송상현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광해군 2년(1610)에 묘소를 동래에서 이 곳으로 이장하고 사당을 창건하였으며 그 후 여러 차례 중수하였다. 송상현의 호는 천곡(泉谷), 시호는 충렬인데, 선조 9년(1576) 문과급제 후 선조 24년(1591) 동래부사가 되었다. 임진란이 일어나 왜군이 동래성에 육박하자 군사를 이끌고 항전하다 왜병에게 살해되었다. 충렬사 뒷산에는 송상현의 묘소와 현..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명진리(明珍里) 마을 앞 들 가운데 서 있는 이 나무는 높이 14m, 가슴높이 둘레 7.7m, 수관(樹冠)은 동서 23m, 남북 20m이며, 수령은 약 600년 정도이다. 지상 1m 높이에서 사방으로 굵은 가지가 뻗어 있어 마치 우산을 펼쳐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동리 사람들은 이 곳 명진리가 옛날 신라때부터 명진현(明珍縣)이 있었던 곳이라며 이 느티나무도 그때부터 있었던 나무로서 언제나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