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09 시도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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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자연암반에 장방형의 대좌를 마련하고 그 앞에는 연꽂 무늬가 조각된 비이다. 비신은 대리석으로 만들었는데 비문의 내용은 갑사의 내력에 대한 기록이다. 비문의 마지막 부분에 숭정 17년 갑신 후 16년 기해 9월 일 세웠다는 것으로 미루어 조선 효종 10년인 1659년에 세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신의 높이는 225cm이고 너비는 133cm, 두께는 49cm이며 비의 개석은 사모 지붕의 형태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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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탑의 원래 위치는 알 수 없고, 일제 시대에는 부산시 중구 대청동에 있었던 일본인의 별장 정원에 있었던 것이라 한다. 이 석탑은 2중 기단 위에 5층 탑신을 올려 놓은 전형적인 고려 석탑인데, 현재 하층 기단과 제5층 옥개석이 없어지고, 기형의 상륜부를 근년에 보충하였기 때문에 탑의 모양이 이상한데 탑의 전체 높이는 약 3.9m이다. 하층 기단이 없어져서 기단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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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창건 연대는 대성전의 중건 상량문에 의하면 1397년으로 추정되며 임진왜란 때 병화(兵火)로 인하여 향교의 모든 건물이 소실된 뒤 광해 5년(1613)에 현감 남대원이 유림들과 협력하여 대성전을 건립하였고 그 후 명륜당(明倫堂), 동재(東齋), 서재(西齋), 풍화루(風化樓)등이 연차적으로 세워졌고 1765년과 1817년에는 풍화루와 대성전이 각각 중건된 바 있다. 1903년 현감 조례석 재임시에 명륜당과 동재, 상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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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성관(錦城館)은 나주고을의 객사(客舍)로서 건립된 건물이다. 객사란 고려.조선 때의 지방 관사로서 궐패(闕牌)를 모셔두고 초하루, 보름마다 망궐례(望闕禮)를 올리는 곳이며 중앙에서 내려오는 관료들의 숙박을 담당했던 곳이다. 금성관은 현재 나주군청 뒷편에 정남향으로 위치한 정면 5칸, 측면 4칸의 단층 장방형 건물로 지붕은 겹처마 팔작집이다. 【참고문헌】 이해준, 1989, 〈나주시의 유교문화유적〉, 『나주시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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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향교는 1408년 침산(현재 중앙여중 위치)에 창건한 것으로 전하며, 1600년 김해읍의 동쪽 다전동(현재 동광초등학교 위치)에 중건하였고, 1770년 현 위치인 송악산 밑에 이건하였다. 1880년의 『교궁수리기(校宮修理記)』에 의하면 누각을 수선한 기록이 있으므로 누각이 있었음이 증명되지만 현재의 풍화루는 단층의 대문간채이므로 아직 복원되지 않은 상태이다. 건물구성은 대성전, 동무, 서무, 내삼문, 명륜당,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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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을 입구에서 400여 m 내외 지점 농로 옆에 자리한다. 밭으로 개간되었는데 밭을 경작하는 과정에서 많은 기와편이 출토되었다. 연혁은 알 수 없으며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10호로 지정된 운산리 삼층 석탑은 이 곳에서 1938년에 옮겨간 것이다. 석탑은 양식상 고려시대에 속하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탑신에는 우주가 표현되어있다. 옥개석은 추녀가 얇고 반전은 크지 않다. 탑의 전체 높이는 3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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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둔사 대웅전은 이 사찰의 본당으로서 중앙 고대(中央高臺)에 건립되어 있다. 대웅전의 본존으로 석가여래좌상을 봉안하고 있다. “복우산 대둔사 미륵암 신설 불량기(伏牛山大芚寺彌勒庵新設佛糧記)”와 “선산복우산 대둔사 청련암중창기(善山伏牛山大芚寺靑蓮庵重記)”의 2개의 현판이 있다. 전자는 도광 15년(1835)에 해당되며 후자는 연대가 확실하지 않다. 대웅전 건물양식은 정면 3칸, 측면 3칸이다. 가구는 5량을 다포집의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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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추원당은 현서면 도리 419번지에 위치하며 의성 김씨(義城金氏) 청송 입향조인 도곡 김한경(道谷金漢卿)의 묘 아래에 세운 재사로서 정확한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18세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김한경은 중종반정의 정국공신에 녹훈되었으나 청송으로 낙향하여 후학을 양성하는데 여생을 보냈다. 건물은 추원당을 중심으로 튼 ‘ㅁ’자로 배치되었는데, 고졸한 창문형식이 특이하다. 추원당에 관한 가장 오랜 기록은 1808년의 추원당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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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탑의 탑신(塔身)은 결실되었고 옥개만이 중첩된 채 남아 있다. 옥개를 3단의 화강암 지대석 위에 올려 놓았다. 상륜부는 조성시의 것이 아닌 듯 탑재의 석질과 다르다. 방형의 옥개석은 10층까지 남아 있으나 하부 3층과 상부 1층을 제외한 나머지는 파손이 심해 각 층마다 낙수면에 돌을 고여 옥개석 받침이 떨어져 나가는 것을 막고 있다. 옥개의 두께가 얇고 낙수면은 평평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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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명부전(冥府殿)은 대웅전(大雄殿) 동남쪽에서 응진전(應眞殿)과 마찬가지로 남북으로 자 리잡았다. 초창(初創)은 고려 공민왕(恭愍王) 18년(1369)이나, 중건(重建)·중수(重修)에 대하여는 자세하지 않고 이후 영조(英祖) 36년(1760) 춘파대사(春波大師)가 개건(改建)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고종(高宗) 24년(1887) 실화하여 현 건물은 그 다음해인 1888년 호성대사(虎惺大師)에 의하여 중건되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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