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09 시도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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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공주시 계룡면 갑사 사찰내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대웅전은 약 2m 높이의 막돌로 쌓은 기단 위에 덤벙주초를 두고 배흘림이 보이는 원주를 세워 조성한 정면 5칸, 측면 3칸의 다포식 맞배지붕 건물이다. 건물의 형태를 보면 기둥 사이를 창방으로 연결하고 그 위에 평방을 두었으며, 평방 위에는 두주를 둔 후에 포를 구성하고 있는데 포의 구성은 내외 삼출목의 결구로 이루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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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진해의 해군통제부(海軍統制部)내에 있는 이 건물군이 언제 어떠한 용도로 지어진 것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다. 다만 일제시대에는 일본군 통신대가 사용하였다는 사실만 알려져 있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 해군에서 이 건물군을 인수하여 개축하였고 대통령의 별장으로 사용하였다. 1979년에는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의 지시로 보수공사를 실시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별장은 대지 320평, 건평 66평으로 집무실 겸 응접실, 침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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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덕사(光德寺) 석불(石佛)은 도안면 광덕리 일명사지(逸名寺址)에 있는데 1949년에 이 곳에 광덕사가 세워지면서 지금은 괴산 광덕사 석불이라 부른다. 지름 184cm, 높이 83cm의 둥근 연화좌대(蓮花坐臺) 위에 서 있는 높이 315cm의 이 입상은 소발(素髮)인 머리에 육계가 있고 이마에는 백호(白毫) 자리가 있으며 넓적한 얼굴에 눈은 반개(半開)하고 코가 크며 두 귀는 길고 목에는 삼도(三道)가 있다. 불신(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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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릉 은기리 마애반가보살상은 삼산보관(三山寶冠)의 양식이 고려시대까지 유행했던 형식을 보이고 있고 보살의 몸을 두껍게 처리한 법의 표현도 고려 초기 양식으로 추정된다. 높이 2.9m의 마애반가보살상은 우견편단(右肩偏袒)으로 두텁게 법의를 걸치고, 연화대좌 위에서 오른발을 왼무릎에 얹어 반가한 자세로 앉아 있다. 오른손은 무릎 위에 손등이 보이도록 얹었고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하여 왼무릎 위에 놓았다. 통일신라시대에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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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릉에서 양양으로 가는 7번 국도의 좌측 산간 지방 끝마을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지은지 200년 정도 되었으나, 자세한 연대는 알 수 없고, 현재 경주 김씨 11대손이 살고 있다. 평면의 구성은 전체적으로 H자형을 이루고 있으며, 안채의 전면에는 안방과 상방이 있고, 후면에 윗방과 도장이 있다. 안방과 상방의 전면 좌측 벽 위에 환기구를 가지고 있으며, 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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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내원사(內院寺)의 금고는 명문대로 반자로서 한쪽만을 두드려서 소리를 내는 범음구이다. 중권(重圈)에 이중선으로 내외구로 구분하였는데 내구에는 육엽(六葉)의 보상화문(寶相花 文)이 시문되고 외구에는 네곳에 운화문(雲花文)이 있으며 당좌(撞坐)에는 문양이 보이지 않는다. 측폭외측(側幅外側) 상단에 원공을 가진 돌기된 귀를 달고 하단에는”대안칠년신 미오월일동양증정묘여조납금인사반자일구중이근인(大安七年辛未五月日棟梁憎貞妙如造納金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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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대동법은 조선 중기 이후 공물을 미곡으로 통일하여 바치게 하던 납세제도로 임진왜란으로 전국의 토지가 황폐되고 국가의 수입이 매우 감소된 시기인 선조 41년(1608)에 영의정 이원익의 건의에 따라 실시하기 시작하여 高宗 31년(1884)까지 계속되었다. 이 기념비는 대동법을 시행하면서 삼한 지방으로 통하는 길목에 설치한 것으로 현위치에서 남동쪽 약 50m 지점에 세웠던 것을 1970년에 현 위치로 이전하였다. 이 기념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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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네 모서리의 우각을 죽인 타원형에 가깝다. 역시 하단부도 각을 없애고 고형(孤形)으로 돌려 하면에 이르면 거의 반원형이 되게 하였으며 전체적인 모습은 주형(舟形)이다. 석조 밑바닥에는 구멍을 뚫어 물을 사용하고 난 뒤에는 물을 빼내게 되어 있다. 현재는 도갑사 대웅전 뜰에 두고 물을 담아 우물물로 사용하고 있다. 그 규모는 가로 4.7m, 세로 1.1m, 높이 0.7m이다. 현재 이 석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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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속칭 남수원절이라 불리는 동화사의 대웅전(大雄殿) 안에 주존으로 모셔져 있는 불상으로 광배(光背)를 잃고 있으나 거의 완형에 가깝다. 높은 대좌(臺座) 위에 결가부좌(結跏趺坐)한 불상으로 목이 부러져 있는 것을 복원하여 놓았는데 잘못 복원하여 불두(佛頭)가 오른쪽으로 약간 돌려져 있다. 나발(螺髮)의 머리에는 낮은 육계(肉줗)가 있으나 뚜렷하지 않으며, 얼굴 모습은 마멸된데다 전신에 금칠을 하여 원형을 확인하기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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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비는 소백산 명봉사 경내에 있는 경청선원 자적선사의 탑비(塔碑)이다. 이수, 비신, 귀부를 모두 갖추었지만, 귀부의 용두는 결실되었다. 전액(篆額)과 비문 가운데 마멸부분이 많아 전문을 판독하기는 어렵다. 귀부는 길이 147cm, 너비 132cm, 높이 51cm의 비교적 소형으로 두부가 없어졌으나 용수형(龍首形)이었을 것으로 추측되고, 다리는 모두 오지(五指)를 조출(造出)하였으며 꼬리는 오른쪽으로 틀었다. 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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