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09 시도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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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서원은 선조(朝鮮朝) 명종(明宗) 때 육현신의 한사람으로 광주목사(光州牧使)를 지낸 효간공 갈천 임운(孝簡公葛川林雲)이 후학양성을 위하여 아우 첨모당 임운(瞻慕堂林雲)과 서기 1573년에 건립하였다. 그후 서기 1878년에 중건하였으며, 당시 사용하던 큰북의 외통이 처마 밑에 걸려 있다. 건물구성은 강당과 대문으로 되어 있고, 강론(講論)을 하는 강당은 정면5칸, 측면1.5칸의 맞배지붕 홑처마이고 양측면에 풍판(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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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시대 경종의 태실은 숙종(肅宗)의 왕자로 탄생한 이듬해인 숙종 15년에 이 곳에 안치하였으며 경종(景宗)이 1720년에 즉위하여 4년간 재위하고 승하(昇遐)하니 영조(英祖) 2년 9월 8일 영조는 선왕의 태실을 웅장하게 꾸미고 순호군(巡護軍) 16명을 배치하고 3년마다 안위제(安慰祭)를 지냈다. 조선 총독부는 태실의 유지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1928년 전국에 있는 태실을 창경원 안으로 옮기니 경종대왕 태실도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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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 유형문화재 제112호로 지정된 관음리 5층석탑은 화강암을 이용하였는데 옥개(屋蓋)의 모서리 일부가 파손되었으나, 비교적 양호한 편이다. 기단부는 상대 중석(上臺中石)의 중간부터 묻혀 있어 하부구조를 알 수 없으며, 상대 갑석(上臺甲石)의 폭은 131cm이다. 탑신부는 옥신과 옥개를 각각 1석씩 만들었고, 옥신은 1층옥신(높이 47cm)에 비해 2층옥신부터 높이가 급격히 낮아져 그 위의 옥신들과 거의 비슷한 두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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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57년 마을 사람들에 의하여 발견되었는데 몸이 두동강 나고 팔과 코가 없었으나 이를 새로 만들어 극락사지로 추측되는 이곳에 세웠다. 전체 높이 2.6m인 여래불로서 옷무늬는 U자형을 나타냈으나 많이 투박해졌고 얼굴의 모습도 많이 마멸되어 윤곽만 나타나 있다. 불신(佛身)과 대좌(臺坐)를 한 돌로 조성한 이 불상은 얼굴과 손 등에 약간의 손상이 있을 뿐 상태는 좋은 편이다. 불신에 비해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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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시민(1554-1592) 장군의 전공을 기록한 이 석비는 일명 ‘진주전성각적비(晉州全城却敵碑)’라고도 불려진다. 이 석비는 현재 진주성 내의 충민사(忠愍寺) 경내에 팔작단층 맞배지붕의 비각을 마련하여 보존하고 있다. 김시민은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선조 11년(1578)에 무과에 급제하여 군시기에 입시하였으며, 선조 24년(1591) 진주 판관(判官)이 되었다가 이듬해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목사 이경(李璥)을 대신하여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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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포 관아문은 보령시 남포면 읍내리 남포 읍성 내에 위치한다. 남포는 조선 태종 6년(1397) 에 병마사를 두어 현사를 겸하게 하다가 세조 12년(1466)에 진을 없애고 현을 두었다. 『여지도서』 남포현 공해조에는 객사 9칸, 동헌 5칸, 아사 18칸, 향청 11칸, 작청 8칸, 현사 3칸 등의 건물명 및 칸수를 기록하고 있으나 지금은 동헌과 관아문인 진서루, 그리고 내삼문만이 남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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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곳은 담양읍 북서쪽으로 관류하는 관방천을 건너 바로 산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향교의 창건 연대는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담양 향교지(潭陽鄕校誌)』에 1398년에 세웠다고 기록하고 있다. 건물의 배치는 남∼북으로 긴 장방형의 대지에 전학 후묘(前學後廟)의 배치 기법으로 각 건물을 배치하였고 지형이 몹시 경사진 관계로 지형을 5단으로 정지(整地)하여 외삼문, 명륜당, 내삼문, 대성전 순으로 배치하였는데 명륜당은 2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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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청도 덕양동 삼층석탑은 덕양리(德陽里) 127번지 부근 절터에 산재해 있던 탑을 1972년 동민들이 1372번지로 안치 보관하고 있다. 하층기단은 매몰되어 있으며 下臺中石에는 양우주(兩隅柱)가 있고 상대갑석에는 부연(副椽)이 있고 상부에는 괴임이 있어 탑신을 받치고 있다. 탑신에는 양우주가 있고 옥개받침은 4단으로 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285. ; 동해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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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고택은 조선 효종 때 경정관, 병조 판서 등을 지낸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이 관직을 물러난 후 주거하던 곳으로 입구 우측으로 면하고 있으며 당명은 송의 호를 따서 동춘당(보물 제 209호)이라 하였다. 그리고 이 당은 사괴석(四塊石) 담장으로 둘려져 있다. 동춘당 좌측으로 난 대문을 들어서면 一형의 사랑채와 다자형의 안채가 전체적으로 튼口자형을 이루면서 배치되어 있고 그 우측편에는 가묘(家廟)와 별묘(別廟)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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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망제봉의 동편 ‘치마바위’라 불리는 단애면에 새겨져 있다. 전체의 높이는 4.28m이고 돌삿갓을 쓰고 있다. 목에는 삼도가 있고 통견이며 수인은 시무외여원인을 결하고 있다. 이 석불에는 조선 초기 이희맹이 과거에 급제하는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화재지』 【비고】 1985.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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