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03 사적(Historic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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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 때 몽고의 침입으로 왕도를 강화로 옮겨 고려 고종 19년(1232)부터 원종 11년(1270)에 이르는 39년간 도읍하였던 곳이다. 원종 11년(1270년 5월 27일) 몽고에 굴욕적인 화약을 맺고 松京으로 환도하기까지 이 곳은 대몽고 항쟁의 중심이었다. 그 터에는 당시의 건물 기단과 3단으로 된 돌계단이 남아 있었는데 후에 강화유수부의 건물이 세워져 東軒과 吏房廳이 남아 있었다. 1976년 출입문으로 三門을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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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학 혁명군 전적지는 1894년 동학 농민 혁명 당시 대 격전이 치루어졌던 공주시 금학동 우금치 일대로, 1973년 동학혁명군 위령탑 건립위원회에서 동학 혁명군 전적비를 세워 이를 기리고 있다. 이 곳에서 치루어진 동학농민군과 일본군, 정부군의 공주전투 경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가 있다. 1894년 11월 2차로 봉기한 20만명의 동학군은 공주감영을 함락하기 위하여 공주 주변의 효포, 널티, 우금 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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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임존성은 예산군 대흥면과 광시면, 금마면 등 3개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봉수산의 정상부에 구축된 석축성이다. 성의 형태는 산 정상부를 둘러싼 테뫼식 산성으로 현재 사적 제90호로 보호되고 있다. 이 성은 백제시대의 주요 성 가운데 하나이며, 백제 멸망 후 일어났던 부흥운동의 거점이 된 곳으로 전해지고 있다. 『대동지지』 대흥성지조에 “임존성재봉수산주오천구십사척정삼백…”라는 기사가 남아 있으며 성주가 2,450m에 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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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선도산 남동쪽 기슭에 유존한다. 왕릉은 북서쪽에 위치한 해발 380.9m인 선도산에서 뻗어나온 각 지릉들로 감싸여 있으며, 앞에는 서천과 서악들판이 넓게 펼쳐져 있어서 배산임수지형을 하고 있다. 무열왕은 신라 제25대인 진지왕 손자로이다. 조부가 실정으로 4년만에 왕위에서 추방된 후, 직계손들은 왕위계승권에서 밀려났다. 그러나 당대 명장 김유신의 도움으로 진골 중에는 처음으로 보위에 등극하여 신라 제29대 왕이 되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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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古墳이 자리잡은 표고 20m 정도의 대지 위에는 1917년 당시만 해도 60기 이상의 積石塚이 남아 있었으나 현재는 지상에 墳形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3호분, 4호분일 뿐이다. 그러나 1987년 발굴 당시 4호분과 4호분으로부터 남쪽으로 240m 떨어져 있는 5호분(封土墳) 사이에는 10여 기의 積石塚, 石槨墓 등 백제 初期 古墳의 잔구가 발견되었다. 3호분은 高句麗 積石塚을 충실하게 따르고 있으며 제 1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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