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02 보물(Tr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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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동진의 불타발타라가 번역한『화엄경』진본 60권 중 제13권으로 검푸른 종이에 금·은가루를 사용하여 글씨를 썼으며, 두루마리처럼 둘둘 말아서 보관할 수 있는 형태이다. 화려한 꽃무늬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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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高宗 2년(1865)에 지은 정면 10칸, 측면 4칸의 八作지붕 翼工집으로 경복궁의 한 부속 건물로 萬歲門을 들어서면 正殿인 慈慶殿이 정면에 있고 동쪽에 청연루와 協慶堂이 부속되어 있고 앞뜰 주위에 무랑이 있고 뒷뜰에 花文墻과 굴뚝이 있다. 이 건물은 方柱를 세우고 2翼工의 공포를 짜고 겹처마를 드리고 중앙 3칸만 개방한 이외 전면 退間에 光窓을 달아 정면의 채광을 고려하였고 좌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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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정면과 측면이 모두 3칸인 다포식 계통의 팔작지붕 건물인데 내부에는 중앙 뒷줄에 고주 2개가 서 있다. 그 위를 건너지른 대들보에서는 좌우 측면의 기둥에 걸쳐 충량(衝樑)을 2개씩 가구해 놓았다. 천정은 우물천정이지만 중앙 부분을 주위보다 한층 높게 하였다. 바닥에는 마루를 깔았으며 고주에 의지하여 불단을 설치하고 그 위에 닫집을 설치하여 놓았다. 기둥 위에 놓인 공포들은 흔히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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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朝鮮 후기인 純祖 年間(1801-1834)에 圖畵署의 畵員에 의하여 그려진 것으로 보인다. 현재 昌德宮에 남아 있는 여러 점의 궁궐도와 많이 닮았으나 크기로는 제일 큰 작품이다. 이러한 궁궐 그림은 中國에서도 많이 그렸는데 일반적으로 漢宮圖라고도 부른다. 즉 極細筆의 界畵이다. 이 궁궐도는 16曲으로 되어 있는 것을 크게 하나로 꾸몄는데 朝鮮 후기의 궁궐을 연구하는 데 많은 참고가 되는 귀중한 그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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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호암미술관에 있는 높이 28cm의 보살상으로으로 목의 일부는 수리하였고 오른손은 없어졌지만 조형미가 아름다운 금동보살상이다. 머리는 큼직하게 묶어 올렸고, 관(冠)의 일부와 그것을 끼운 자국이 남아있다. 얼굴에는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있으며, 귀는 어깨까지 길게 내려와 있다. 상체는 가슴이 두툼하고 허리가 잘록해져 조형성이 강조되었고, 하체는 길어 늘씬한 모습이다. 옷은 물결무늬를 이루고, 하체의 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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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황남동에 있는 신라 미추왕릉에서 발견된 길이 15.5㎝의 한 줄은 길고 세 줄은 짧은 금제 드리개(수식)이다. 긴 줄은 속이 빈 금 구슬에 꽃잎장식을 금실로 꼬아 연결하였고, 끝에 비취색 옥을 달았다. 작은 줄 역시 긴 줄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현재의 상태가 원형인지 분명하지 않지만 신라 무덤에서 출토되는 드리개 가운데 가장 호화스러운 작품이다.《전문설명》금사(金絲)를 꼬아서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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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작품은 중국 송대(宋代) 구양수(歐陽修, 1007∼1072)가 지은 ‘추성부(秋聲賦)’를 단원 김홍도(1745∼1806?)가 그림으로 그려낸 시의도(詩意圖)이다. 화면의 왼쪽에는 백문타원인(白文楕圓印)으로 기우유자(騎牛游子)라 찍혀 있으며 추성부 전문이 김홍도의 자필로 쓰여져 있는데, 끝 부분에 ‘을축년동지후삼일(乙丑年冬至後三日) 단구사(丹邱寫)’라 하였으므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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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다포집에 속하는 불당 건축물인데 원주들은 배흘림이 있고 공포들은 삼출목 형식이다. 대들보는 앞뒤 기둥 위의 공포에 걸쳤으며 그 위에 동자형의 대공을 세워 종량을 받치고 우물 천장을 가설하였다. 문은 가운데 칸에 4분합문(4分閤門), 좌우칸에는 2분합문이 있다. 정면 3칸, 측면 3칸 팔작 건물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라북도편 【비고】 1963년 1월 21일 지정,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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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동진의 불타발타라(佛馱跋陀羅)가 번역한『화엄경』진본 60권 가운데 권4인데, 일부분이 떨어져 나갔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종이를 이어 붙여 두루마리 형태로 만들었으며, 펼쳤을 때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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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 또는 “능엄경”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 속으로만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얻을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능엄경은 전10권으로 되어 있으며, 지금도 우리나라의 일부 선종사찰에서는 이 경의 제7권에 수록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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