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01 국보(National Tr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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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나말의 고승으로 신라 景德王 8년(868)에 입적한 圓鑑大師의 묘탑이라는 설이 있으나 확실하지 않고 元宗大師慧眞塔보다는 앞서는 작품으로 추정된다. 화강암으로 되어 있고 총 높이 3.4m이다. 8각 원당형의 석조 부도 중 굴지의 거작으로 상륜부가 없을 뿐 기단부, 탑신, 옥개석 등은 모두 具存하고 있다. 기단부는 상, 중, 하대석으로 구성되었는데 하대석은 각 측면에 세장한 안상이 음각되었고 상면에는 복엽 16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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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불상은 故 吳栽均 씨의 소장품이었는데, 1978년 시립 박물관 개관 때 故 金智泰 씨가 입수, 박물관에 기증한 것으로, 원소장자로부터 호남 지역의 지리산 중에서 발견된 것이라고 들었다. 대좌와 광배는 없어졌으나 품위가 있고 당당한 통일신라 시대의 전형적인 금동 보살로서 정면을 향하여 가슴을 펴고 단엄한 자세로 직립한 보살상으로 높이가 34㎝이다. 머리 위에는 육계가 높이 솟아 있고, 이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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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세종 때 신숙주, 최항, 박팽년 등이 왕의 명으로 편찬하여 세종 30년(1448)에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표준음에 관한 책으로, 6권 6책이며, 활자본이다. 중국의 운(韻)에 관한 책인 『홍무정운』에 대비되는 것으로, ‘동국정운’이란 우리나라의 바른 음이라는 뜻이다. 당시 혼란스럽던 우리나라의 한자음을 바로잡아 통일된 표준음을 정하려는 목적으로 편찬, 간행되었다. 형태를 보면 본문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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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다보탑은 통일신라 경덕왕(景德王) 때 김대성(金大成)이 불국사를 새로 지으면서 세운 것으로 추정되며 1925년에 수리한 바 있다. 높이는 10.4m이며 화강암으로 만들었는데 원래명칭은 다보여래상주증명탑(多寶如來常住證明塔)이라 부르며 이는 다보여래의 설법을 증명해 준다는 뜻이다. 기단부는 사방에 계단이 있고 계단에는 난간을 설치했던 돌기둥이 있다. 그 귀에는 네모서리와 중앙에 사각형 돌기둥을 세우고 교차되는 받침을 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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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덕숭산의 기슭에 자리잡은 수덕사의 대웅전은 국보 제49호로 지정되어 있다. 수덕사는 그 창건 연대가 확실하지 않으며, 현 대웅전은 대체로 고려 충렬왕 때 중수된 건물로 추정되어 진다. 대웅전은 수덕사 사역의 후면에 자리하고 있으며, 현존하는 국내 최고의 목조 건축물로 맞배지붕에 정면 3칸, 측면 4칸의 규모이다. 약 1m 정도의 바른돌 바른쌓기 형식의 기단을 조성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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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호적은 고려 공양왕 2년(1390)에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1335∼1408)의 본향인 영흥에서 작성한 것이다. 원래 고려시대 양반은 3년에 한 번씩 호적을 작성하는데 이 때 2부를 작성한다. 1부는 관아에 보고하고 다른 1부는 자신이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이성계 자신이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문서의 내용을 보면 이성계의 관직, 식봉이 명기되어 있으며, 태종 이방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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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진전사지 삼층석탑은 신라탑의 일반형으로 2층 기단을 갖추고 있으며, 상륜부는 노반(露盤)만이 남아 있고, 3층 옥개석 윗면에는 직경 10cm, 깊이 10cm의 찰주공(擦柱孔)이 남아 있다. 8매의 장대석으로 구성된 지대석 위에 기단부가 놓여 있는데, 하층 기단은 4매의 장대석으로 결구된 대석(臺石) 위에 면석을 놓았다. 면석에는 양우주(兩隅柱)가 있고 중앙의 탱주 하나로 양분하여 각 구(區)에 1좌씩의 천의(天衣)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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