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01 국보(National Tr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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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탑은 화강암으로 이중기단위에 세워진 방형(方形) 중층(重層)이다. 동서 양탑이 같은 규모와 구조이다. 하층기단은 지대석(地臺石)과 면석(面石)을 같은 돌로 만들어 12매의 석재로 구성하였고 갑석(甲石)도 12매로 구성하였다. 상기단은 면석을 12매의 석재로, 갑석을 8매의 석재로 구성하였고 탱주(撑柱)의 수는 하기단에 삼주(三柱), 상기단에 이주(二柱)를 세웠다. 초층탑신은 각 우주와 면석을 따로 세웠으며 2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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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목판은 해인사고려각판 중의 하나로, 모두 6판으로 되어있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版殿)에 보관되어 있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대승 불교의 3대 근본경전 중 하나로 우리나라 조계종의 기본 경전이기도 하다. 끝부분에는 1214년 군생사(群生寺)의 탐고(探古)가 시주금을 내고 주통부(周通富)가 글씨를 썼으며, 청수(淸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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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제과대란 금으로 만든 허리띠를 말하고 요패란 허리띠에 달린 띠드리개를 말한다. 이 과대와 요패는 천마총(天馬塚)에서 출토된 것이다. 투각부분이 있는 4각형 동판 44개를 연결하였고, 주면에 9개의 구멍이 있어 가죽에 고정시키게 되어 있다. 이 밑에는 안으로 도리가 있는 하트형으로 투각된 장식을 연결하였다. 역시 늘어지는 드리개는 모두 13줄로서 타원형 금판과 그 사이에 4각형 금판을 교대로 연결하였고 끝에는 숫돌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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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목판은 해인사고려각판 중의 하나로, 모두 728판으로 되어있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版殿)에 보관되어 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목판은 동진의 불타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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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고려 백자의 전통을 이은 조선 전기의 백자 대접으로 높이 7.6㎝, 입지름 17.5㎝, 밑지름 6.2㎝이다. 바탕흙은 석고와 같은 질감으로, 벽이 얇은 그릇이다. 아가리 부분이 밖으로 살짝 벌어지고 안쪽 윗부분에는 단순화된 덩굴무늬가 둘러져 있다. 바깥면에는 그릇의 위와 아랫부분에 두 줄의 띠를 두르고, 그 안에 연꽃 덩굴 무늬를 상감기법으로 표현하였다. 이러한 백자상감류는 조선시대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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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실상사는 지리산 천황봉 서편에 위치한 절로, 통일신라 흥덕왕 3년(828)에 홍척(洪陟)이 창건하였다. 이 곳에서 북쪽으로 얼마쯤 가다보면 백장암이 나타나는데, 실상사에 딸린 소박한 암자로, 그 아래 경작지에 이 탑이 세워져 있다. 낮은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으로, 각 부의 구조와 조각에서 특이한 양식과 수법을 보이고 있다. 즉, 일반적인 탑은 위로 올라갈수록 너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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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유가사지론』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602∼664)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으로, 11세기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 가운데 권17은 습(習)자의 함에 들어있는 것으로,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며, 가로 45㎝, 세로 28.5㎝이다. 처음 새긴 본으로 『현양성교론』 권11(국보 제243호)과 같이 11세기에 새겨 인출한 것으로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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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태조에서부터 조선 철종 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체(編年體:역사적 사실을 일어난 순서대로 기술하는 역사서술의 한 방식)로 기록한 책이다. 총 1,893권 888책으로 되어있는 방대한 역사서이다. 이것은 조선시대 사회, 경제, 문화, 정치 등 다방면에 걸쳐 기록되어 있으며, 역사적 진실성과 신빙성이 매우 높다. 또한 사료의 편찬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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