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01 국보(National Tr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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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탑은 낭산(狼山)에 있으며 2층 기단 위에 세워진 전형적인 3층석탑이다. 하층 기단은 면석 8매, 갑석 4매로 구성하고 하층기단과 같이 2주의 탱주를 설치하였다. 탑신부는 옥신과 옥개석이 각각 1석이며 옥개받침은 각층 5단이다. 상륜부는 노반(露盤)만 남아 있다. 1942년에 이 탑을 수리할 때 사람함이 나왔는데, 함의 뚜껑에 명문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었다. 이 명문에 의거하여 이 석탑의 조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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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76년 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봉한 2동 뒷산에서 공사를 하던 중 금동관음보살입상 2구와 함께 출토되었다. 전하는 이야기에 따르면 이 불상들은 발견되기 70여 년전에 어느 농부에 의하여 부근 대밭골이라는 곳에서 발견되었다가, 몇년 뒤 현재의 장소에 다시 묻었던 것이라고 한다. 현재는 왼손과 왼발 일부가 없어지고, 얼굴과 가슴에 약간의 녹이 있으나 도금 상태는 좋은 편이다. 머리에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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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목판은 해인사고려각판 중의 하나로, 모두 59판으로 되어있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版殿)에 보관되어 있다. 이 목판은 대각국사 의천(1055∼1101)의 외집판(外集板)으로, 전체적으로 마멸이 심하고 빠진 부분이 많으나 여기에 실려있는 시(詩)·서(書)·기(記) 등은 문헌학적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이 외에도 해인사고려판각 가운데는 76판의 ‘대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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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탑의 높이는 5.9m이며, 대체적인 조각수법은 남탑과 유사하나 보륜(寶輪)이 5개 있는 점이 특이하다. 2층 기단의 구성은 모두 통식이다. 탑신과 옥개석은 별석으로 되어 있으며 탑신에 우주(隅柱)를 모각했으며 받침은 5단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성춘경·이계표, 1989, 〈장흥지방의 불교유적〉, 『장흥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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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시대 서울도성을 둘러싸고 있던 성곽의 정문으로 원래 이름은 숭례문이며, 남쪽에 있다고 해서 남대문이라고도 불렀다. 현재 서울에 남아 있는 목조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태조 4년(1395)에 짓기 시작하여 태조 7년(1398)에 완성하였다. 지금 있는 건물은 세종 29년(1447)에 고쳐 지은 것인데 1961∼1963년 해체·수리 때 성종 10년(1479)에도 큰 공사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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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절에서 행사가 있을 때 그 입구에는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이 깃발을 매달아두는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이를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장대모양의 이 당은 꼭대기에 용의 머리모양이 장식되어 있어 용두보당이라 한다.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높이 73.8㎝의 작은 크기로, 2층의 기단(基壇) 위에 두 개의 기둥을 세우고, 그 가운데에 당간을 세운 모습이다. 당간은 8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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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충청남도 청양군 칠갑산에 자리잡은 장곡사 상대웅전(보물 제162호) 안에 모셔져 있는 철불좌상으로, 나무로 된 광배(光背)를 배경으로 거대한 사각형의 돌로 만든 대좌(臺座) 위에 높직하게 앉아 있다. 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아담하게 표현되어 있고, 얼굴은 둥글고 단아한 모습이다. 신체는 건장하고 당당한 편이지만 양감이 풍부하지 않고 탄력적인 부피감도 줄어 들어 9세기 후반에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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