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01 국보(National Treasure)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ssign Category » 01 국보(National Treasure)
Words Count : 415

명사|||문화유산 경주구황리금제여래좌상(국보 제79호)과 함께 경주구황리삼층석탑(국보 제37호)에 안치된 사리함 속에서 발견된 불상이다. 전체 높이 14㎝의 순금으로 만든 불상이며 대좌(臺座)와 광배(光背)를 모두 갖추고 있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큼직하게 솟아 있고, 얼굴은 갸름한 편이나 두 볼에는 살이 올라 있다. 눈은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콧날은 날카롭고 입가에는 미소가 번..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1930년 황해도 곡산군 화촌면 봉산리에서 출토되어 현재는 호암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불상으로 높이 15.5㎝이다. 하나의 커다란 광배(光背)에 본존불과 좌우보살상을 조각한 형태의 삼존불(三尊佛)로 현존하는 같은 형식의 불상 중에서 가장 크다. 좌우의 보살상은 본존불보다 훨씬 작게 만들어 광배의 끝에 겨우 매달린 듯 보이는데, 이는 본존불을 한결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 본존불의 가슴과..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목판은 해인사고려각판 중의 하나로, 모두 5판으로 되어있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版殿)에 보관되어 있다. 판의 서문에는 희녕 개원(고려 문종 22년, 1068)으로 되어 있고, 간행기록에는 병오(丙午)년에 판을 제작하였다고 되어 있으나 언제인지 확실하게 알 수 없다. 1판에 6장씩 새겨져 있는데, 전체적으로 마멸이 심하여 몇 장이 빠져 있는지 정확히 알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불상을 모시기 위해 나무나 돌, 쇠 등을 깎아 일반적인 건축물보다 작은 규모로 만든 것을 불감(佛龕)이라 한다. 불감은 그 안에 모신 불상의 양식뿐만 아니라, 당시의 건축 양식을 함께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이 목조삼존불감은 보조국사 지눌이 당나라에서 돌아오는 길에 가져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정확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불감은 모두 3부분으로 이루어져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직육면체의 돌에 천체의 형상을 새겨 놓은 것으로,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왕조의 권위를 드러내고자 권근, 유방택 등 11명의 천문학자들에게 명을 내려 만들도록 한 것이다. 고구려의 천문도를 표본으로 삼아 그 오차를 고쳐 완성하였는데, 두 부분으로 나누어 내용을 배치하고 있다. 윗부분에는 짧은 설명과 함께 별자리그림이 새겨져 있고, 아래부분에는 천문도의 이름, 작성 배경과 과정, 만든..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