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청북도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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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원조는 1919년 3·1 독립운동 때 이천에서 만세 시위에 참가하였고 독립군 자금을 모집하던 중 1919년 12월 28일에 체포되어 서대문형무소에서 미결수로 있었고 2년 후 수형(受刑) 10년 복역 중 1922년 4월 15일에 옥사하였다. 1963년 3월 1일 대한민국건국공로 훈장을 받았다. 묘역은 약 33㎡이며 상석과 묘비가 있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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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창선은 고종 32년(1895)에 보은에서 출생하였다. 1919년 3·1운동 당시 이준영(李準永), 이인하(李寅夏), 김용석(金用石) 등과 함께 ‘만세경고문’을 만들어 사방에 배포하고 동지 수백명을 규합하여 삼봉산(三峰山)에서 만세를 불렀다가 주동자로 왜경에 체포되어 1년 3개월 형을 선고받았으나 3년만에 석방되었다. 묘소는 길상리 1구와 2구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약 50㎡(15평) 정도이며, 봉분의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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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묘소(墓所)의 면적은 약 30㎡(10평)이며 봉분(封墳)의 높이가 1.5m, 둘레가 7.8m이다. 소암리 명덕마을에서 고종(高宗) 13년에 출생, 순종(純宗) 1년 고향에서 청장년들과 해산군인 백여 명으로 의병을 조직하여 전남 구례, 곡성등지를 전전하며 항일투쟁을 하다가 1919년 3·1운동 때 소수면에서 군중의 선두에 서서 독립만세를 부르다 체포되어 청주형무소에 복역(服役)하였고 형무소에서 생긴 병으로 그 해에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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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안승우는 조선말의 의병장으로 자는 계현(啓賢), 호는 하사(下沙), 본관은 순흥(順興)이며 경기도 지평사람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에 힘썼으며 일본에 대항하여 이춘영(李春永)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고 평창에서 유인석(柳麟錫)의 부대와 합류하였다. 1896년 제천에서 전사했다. 1962년 3월 1일 대한민국건국공로훈장 단장을 받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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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을식은 경주인으로 고려 공양왕 때 판군기시사(判軍器寺事)를 지냈다. 후손 현감 가기(可幾)가 짓고 그의 아들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덕민(德民)이 쓴 묘갈비가 있으나, 판독이 어려워 17대손 기진이 짓고 18대손 범구가 쓴 묘갈비를 1967년에 다시 세웠다. 【참고문헌】 보은군지편찬위원회, 1994, 『보은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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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병자호란 때의 명장(名將) 임경업의 묘소로 묘역은 약 200평으로 1982년 정화 때 상석, 동자석, 무관석, 장명 등을 새로 만들어 세웠다. 봉분(封墳)은 정경부인 전주 이씨와의 합장으로 큰 편이며 호석을 둘렀고, 이 외에도 양, 망주석, 묘비, 신도비 등이 갖추어져 있으나 당시의 것은 양과 망주석, 묘비뿐이다. 묘비는 개석(蓋石)을 갖추고 비신은 대리석인데 높이 138cm, 폭 56cm, 두께 28cm로 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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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박원조(朴遠祚)는 이천(利川) 사람으로 1919년 3·1독립운동 때 이천에서 만세시위에 참가하였고 만주군정부(滿洲軍政府)의 연락기관을 서울에 설치하기 위하여 군자금을 모집 중 1919년 12월 18일 체포되어 서대문감옥에서 미결수로 있었고 2년 후 수형 10년 복역 중 1922년 4월 15일 옥사하였다. 1963년 3월 1일 대한민국건국공로훈장(大韓民國建國功勞勳章) 단장(單章)이 추서되었다. 묘성은 약 33㎡이고 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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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최명길(崔鳴吉, 1586∼1647)은 조선 인조 때의 명신으로 호는 지천(遲川),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정묘호란 때 주화론(主和論)을 주창하여 국란을 타개하였던 인물이다. 영의정을 역임하고 완성부원군(完城府院君)에 책봉되었으며 문장과 글씨에 뛰어났다. 묘역(墓域)은 약 200평이며 봉분이 3기인데 중앙에 있는 최명길의 봉분은 50cm 높이의 호석(護石)을 둘렀고, 상석(床石), 묘표(墓表)와 앞면에 망주석(望柱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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