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청남도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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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예산군 봉산면 금치리 마을 입구에서 남쪽으로 약 500여 m 떨어져 있는 동서로 길게 형성되어 있는 산의 동북향사면 구릉 하단부에 이억 장군 묘가 위치한다. 현재 가묘는 잘 단장되어 보호되고 있는데 묘의 전방에는 장군의 정려가 세워져 있다. 이 가묘는 남한 산성 전투에서 패전하고 마적삼에 혈서를 남기고 자결한 장군의 유서와 말을 그의 고향인 이 곳에 묻고 가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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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말의 충신 도웅선생과 그의 손자인 순손의 무덤이다. 도웅은 고려 말 과거에 급제, 문화찬성사까지 벼슬한 인물로 조선 태조에 반대하여 낙향, 홍주 노은동에 숨어산 인물이다. 후에 조선 왕조는 그를 중용하기 위하여 여러 차례 불렀으나 응하지 않았다. 조선 태조는 그에게 칭송당이라는 호를 하사한 것으로 전한다. 도웅은 성주인으로 호는 노은 혹은 청송당인데 여기에는 태조가 내려준 왕지 4점과 녹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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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숭선군 묘는 공주시 이인면 오룡리 본오룡 마을의 남서쪽 골짜기에 위치하며 귀부는 마을 앞 논에 있다. 숭선군(?∼1690)은 인조의 다섯째 아들로 이름은 징이고 시호는 효경이다. 1646년(인조 24)에 숭선군에 봉해졌으나, 1651년 어머니와 누이가 역모에 관련되었다 하여 강화도에 유배되었다. 1656년 부수찬 홍우원의 소청으로 풀려나 관작이 복구되었다. 그가 이 곳에 묻히게 된 연유는 일찌기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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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복한 묘는 홍성군 서부면 소재지의 서쪽에 위치한 이호리의 산수동에 자리한다. 김복한은 안동인으로 자는 원오이고, 호는 지산이다. 33세에 별시문과에 합격한 후 교리를 거쳐 형조참의, 승지에까지 올랐으나, 일본이 조선의 내정에 간섭하던 갑오년(1894) 4월에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그 후 을미년에 명성황후의 시해 사건이 일어나면서 이설·안병찬·이근주 등과 의논하여 의병을 일으켰다가 홍주옥에 투옥된 후 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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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악 이안눌은 형조판서, 대제학까지 이른 명신이며 택당 이식과 쌍벽을 이루는 시인이기도하다. 묘는 봉분의 전면에 문인석과 동자상, 석주를 배치하였으며 상석을 놓았다. 또한 봉분은 장대석으로 기단을 만들어 조성하였으며 봉분의 동측에 묘비를 세웠다. 묘비는 화강석재로 만들었는데 장방형 대좌 위에 비신을 놓았다. 비신은 60×27×135cm의 크기이며, 대좌는 136×61×33cm로 총고는 168cm이다. 【참고문헌】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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