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전라남도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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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숭조(金崇祖)는 1480년에 진사에 합격하여 홍문전한(弘文典翰)을 역임하였으며 1498년 무오사화가 일어났을 때에는 유자광의 역모사실을 직언하였던 충신으로 유명하다. 묘는 부인인 탐진 최씨의 묘와 함께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목포대학교 박물관, 1987, 『문화유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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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 강상묘(崗上墓). 요동반도 남쪽 끝 여대시 감정자구 후목성역에 위치한 서기전 8∼7세기 경의 고조선 지방귀족의 무덤. 1964년 누상무덤과 같이 발굴되었다. 둥근 언덕 위에 검은 흙이 섞인 자갈을 씌운 큰 돌무덤으로 동서 약 28m, 남북 20m의 묘역이 다시 크기를 달리하는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고, 전부 20개의 무덤 구덩이가 있다. 그 짜임새와 크기를 보면 엄격한 계급 질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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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임진왜란 당시 강희보는 광양에서 의병을 조직한 의병장이며, 강희열은 조방장(助防將)으로서 1593년 6월 진주성 전투에서 21일간의 공방전으로 1593년 6월 27일 순절하였다. 뒷날 조정에서 강희보, 강희열 형제를 진주 창열사(晉州彰烈祠)에 배향하였고 영조 40년 강희보에게 호조좌랑(戶曺佐郞 정 6품), 희열에게 병조참의(兵曺參議 정3품)이 추증되었다. 현재의 묘는 그들의 출생지인 신룡리 마을 뒤 산기슭에 묘역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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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앵무촌 마을 서∼북쪽 능선 위에 있는 삼일운동 때 민족 대표 33인 중의 1인인 양한묵 선생의 무덤이다. 양한묵 선생은 화순 출신으로 이준, 윤효정, 조의연 등과 헌정 연구회를 조직하여 활동하였으며, 이재영과 함께 이완용을 제거하려다 실패하고 이재영 의사 교사자로 투옥되어 1919년 5월 26일 서대문 형무소에서 순국하였다. 묘비에는 “지강거사 양공한묵지묘(芝江居士梁公漢默之墓)”라 새겨 있으며 봉분의 높이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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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의 학자인 문절공(文節公) 차원부의 사당이다. 차원부는 공민왕 때 문과에 올라 간의 대부, 보문각 직제학 등을 역임하였으며 당시 정몽주(鄭夢周), 길재(吉再) 등과 함께 학문으로 명성이 있었고 역학에도 밝았다. 세조(世祖) 때 시중으로 추대되고 문절이란 시호를 받았으며 그 후 순천의 운암사(雲巖祠)에 향사되었다. 구암별묘(龜岩別廟)의 창건 연대는 미상이나 사우는 1897년에 현 위치로 이전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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