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서울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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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능곡에는 양천 허씨의 시조인 許宣文의 묘를 비롯하여 고려, 조선조에 걸쳐 이곳 출신 인물들의 분묘가 있었다고 한다. 김준룡, 김두삼, 김경문 등 원주 김씨 묘역이 있었으며 안동 권씨의 시조 權幸(허선문의 사돈)의 분묘도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1963년부터 주택 조성 사업이 시작되면서 택지 개발로 인하여 분묘는 이장되거나 멸실되었다. 현재는 문인석, 상석, 비석 등이 그대로 지표면에 방치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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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숙선옹주(?-1468)는 태종의 후궁이다. 안씨는 세종 3년(1421) 숙선옹주로 봉해졌고, 父는 檢校漢城尹義로 檢校判漢城府事에 제수되었다. 태종의 2남 益寧君이 그의 아들이다. 묘비와 석상, 석등이 남아 있다. 지금 있는 비문은 원 비문을 고쳐 1855년에 새로 세운 것이다. 비문에는 숙선옹주의 5대손 李元翼까지의 벼슬과 무덤 소재지를 기록하여 두었다. 원 비문은 17세기 초에 세워진 듯하다. 비문에 의하면, 숙선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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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廣平大君 章懿公 李璵의 자는 煥之이고 호는 明誠堂으로 世宗 7년(1425)에 태어나서 1432년에 廣平大君으로 封爵되었으며 世宗 19년(1437)에는 太祖의 일곱째 왕자인 恭順公 芳蕃의 奉祀孫으로 입양되었다. 문장에 밝고 활을 잘 쏘았으며 수학과 음율에도 능하여 특히 세종대왕의 총애를 받았지만, 僉知中樞院事 申自壽의 딸과 결혼하여 외아들 永順君을 두고는 世宗 26년(1444) 세종보다 먼저 세상을 떠났다. 廣平大君墓域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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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莞城君은 定宗大王의 증손이며 그의 부친이 정종대왕의 10째 아들이다. 君은 1454년에 태어나 中宗 丁亥 3월 21일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그의 벼슬은 封君功臣의 위치에 있었다. 이 묘지에는 위에서 아래로 4개의 봉분이 각각 배위 합장되어 있다. 【참고문헌】 허청일, 1987, 『길이보존하세』; 동작구, 1990, 『내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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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흔히 화랑묘역터로 불리는 곳으로서 수 기의 당상관의 묘가 있었으나 현재는 묘역터만 남아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이 묘역을 발굴하였고 유물은 현재 동 대학교 박물관에 소장중이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중랑구, 1995, 『중랑구 문화유적 지표조사 및 역사문화 탐방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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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1900년 서울에서 태어난 독립운동가로 용산 文昌普通學校를 졸업했고, 1918년 용산역 滿鮮鐵道 기차 운전 견습소의 견습생을 지냈으나 1924년 병으로 퇴직하였다. 1931년 상해로 건너가서 김구가 조직한 韓人愛國團에 가입하여 일본 천황 폭살 계획을 추진했다. 1932년 1월 8일 일본 천황이 만주국 괴뢰 황제 溥儀와 관병식을 마치고 돌아갈 때 사꾸라다(櫻田) 문 앞에서 수류탄을 던졌으나 명중시키지 못하고 체포되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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