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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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은암 산성은 남한강의 북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풍 토성(淸風土城)과 황석리 산성(黃石里 山城)과 연계하여 고려말 왜구가 침입하였을 때 삼군(三郡)의 마을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축조된 산성으로 험악한 지형조건 등이 삼군 중앙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이미 성벽이 허물어졌음을 알 수 있으며, 성벽은 북서향 계곡을 에워싸고 석축성벽은 암석과 암석 사이를 채워 잇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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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둘레 약 820m의 석성지(石城址)로 성 안에서 수량이 풍부한 고식(古式)의 우물 2개소가 발견되었다. 유물로는 백제계통의 토기편과 통일신라시대의 토기편, 와편이 산재되어 있다. 이 곳이 김유신 장군의 출생지 혹은 유소년 시절의 연무장(硏武場)이었다는 설이 전해온다. 흥무대왕(興武大王) 김유신 장군의 사당인 길상사(吉祥祠)가 있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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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북한어 축성연대는 미상이다. 구전에 의하면 딸 아홉자매와 외아들을 기르는 어머니가 살았는데 아홉딸과 외아들이 모두 힘이 장사로 이들은 목숨을 걸고 내기를 하였는데 아홉딸은 한편이 되어서 성을 쌓기로 하고 아들은 굽높은 쇠로 만든 신을 신고 송아지를 끌고 서울에 갔다오기로 하였는데 어머니가 보니 아들은 아직 안오는데 딸들이 쌓은 성은 거의 끝나가자 안타까워한 나머지 팥죽을 쑤어 놓고 “천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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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삼성면 양덕리의 망이산(望夷山, 472m)에는 1980년 단국대학교 학술조사단에 의해 처음 조사된 삼국시대의 석축 산성이 자리한다. 산성은 망이산을 중심으로 내성과 이 곳에서 북쪽으로 낮은 평원을 이룬 외곽 산봉들의 능선을 따라 약 3km 주위에 둘러 쌓은 외성으로 나뉘어 진다. 망이산의 정상부에 위치한 봉수대를 중심으로 남쪽으로는 삼성면 양덕리가 펼쳐져 보이며 산세는 거의 절벽이어서 아주 험준하고 뒷쪽인 북쪽은 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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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죽산리 승지곡(오정동 뒷산) 해발 434m의 노고산정에 있는 타원형의 석축 산성이라고 하나 성은 허물어지고 현재는 길이 약 10m, 높이 1m 정도의 성벽만이 잔존한다. 능선부 아래쪽에 성의 외벽을 축조하고 성 안쪽을 삭토하여 동서 측면의 경사를 더욱 급하게 하였으며 산능선의 남북단에만 내외협축으로 쌓았다. 이 노고 산성에서 사방을 조망하면 남쪽으로 양산들과 이 평야를 가로질러 흐르는 금강이 한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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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일명 ‘이진봉 산성(夷陣峰山城)’이라 칭하며 임진왜란 때 마을 자위를 위하여 인근 주민들이 축조한 성이라하며 여덟 번 싸워서 여덟 번 승리했다고 하여 ‘팔승산’이라고도 전한다. 현재는 대부분 붕괴되어 흔적만 남아 있을 뿐이며 토축 주위 약 599m, 높이 약 1m, 두께 1.3m 정도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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