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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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죽산리 승지곡(오정동 뒷산) 해발 434m의 노고산정에 있는 타원형의 석축 산성이라고 하나 성은 허물어지고 현재는 길이 약 10m, 높이 1m 정도의 성벽만이 잔존한다. 능선부 아래쪽에 성의 외벽을 축조하고 성 안쪽을 삭토하여 동서 측면의 경사를 더욱 급하게 하였으며 산능선의 남북단에만 내외협축으로 쌓았다. 이 노고 산성에서 사방을 조망하면 남쪽으로 양산들과 이 평야를 가로질러 흐르는 금강이 한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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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일명 ‘이진봉 산성(夷陣峰山城)’이라 칭하며 임진왜란 때 마을 자위를 위하여 인근 주민들이 축조한 성이라하며 여덟 번 싸워서 여덟 번 승리했다고 하여 ‘팔승산’이라고도 전한다. 현재는 대부분 붕괴되어 흔적만 남아 있을 뿐이며 토축 주위 약 599m, 높이 약 1m, 두께 1.3m 정도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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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수산(錦繡山) 북록의 삼봉을 위요하여 구축된 토석축의 성지로 성 내에서 신라시대 것으로 보이는 토기편 및 와편과 고려 토기 등이 출토되었다고 하는데 현재 남아 있는 부분의 성벽 높이는 3m, 넓이 2m 정도로 형태뿐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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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독락성은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와 대강면 직치리 산 31번지 해발 964m에 위치하고 있다. 산세가 험하고 개천이 중심부를 흐르고 있어 수천명을 수용할 만한 피난처라 전한다. 『조선보물고적자료(朝鮮寶物古蹟資料)』에 의하면 대흥면 직치리(大興面 稷峙里), 봉화면 가산리(鳳花面 佳山里), 독락성이라 기록되어 있고 성벽은 두 개의 계곡을 횡단한 석축으로 2∼3백간(間)이 잔존하고 거의 붕괴되었고 고려 공민왕 때 개축되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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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룡 산성(九龍山城)은 대청댐의 바로 북쪽에 천험을 이루고 높이 솟은 해발 370.3m의 구룡산 정상에 쌓아진 테뫼형 석성(石城)으로 성명(城名)은 미상이다. 이 산성은 구룡산에 대한 기록 외에 고기록에 언급이 없다가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朝鮮寶物古蹟調査資料)』에 등장하고 『전국유적목록(全國遺蹟目錄)』에 “성명불상(城名不詳) 토축(土築)의 산성(山城) 주위 약 400간(間) 석축(石築)의 부분이 붕괴되었다”고 기록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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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개울가의 험저한 절벽 위에 약간 내만하여 남행한 능선과 거기서 동주하는 능선을 이용하여 쌓은 성으로 평면이 반달형이며 둘레 695m의 산성이다. 개울가의 서벽 193m는 70∼85도의 급경사를 이용하였고 기타의 지역은 대체로 서고동저의 지세가 되어 현재 경작지가 사유지로 되어 있는데 주민의 말에 의하면 성 내에 3정보의 창고가 있었다는 말이 있으며, 아미 산성(峨嵋山城)이라고도 한다. 문지는 남문, 동문, 북문의 4개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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