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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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월악산의 정상부와 그 지맥을 둘러쌓은 내성과 외성의 나성으로 성 내에서 신라계통의 것으로 보이는 토기편과 와편이 출토되었다고 전한다. 성 남하의 덕주사지(德周寺址)에 마애불(磨崖佛)과 동창남문(東倉南門)이 있어 문경(聞慶)으로 통하는 도로를 막는 구실을 하였는데 석성의 전체 둘레가 약 2km정도이고 현재는 성곽의 일부분만 남아있다. 성벽의 높이는 2m, 폭 2m정도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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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옥천군 군서면 월전리와 옥천읍 양수리 아랫수정의 경계인 속칭 재건산 정상에 있는 관산성은 둘레가 743m로 긴 테뫼식 석축성이며 동벽에는 석재가 많이 남아 있으나 서벽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남벽에는 낭떠러지로 보이는 석루지가 있고 중앙에는 장대지로 보이는 대지가 있다. 북쪽 능선상에 15×6m의 편평한 건물터가 있고 남쪽에는 6×0.6m의 석축이 있으며, 옆에 우물터가 있어 창고와 우물터로 해석된다. 출토유물의 거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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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양산면 죽산리 중심이마을 뒤에 있는 산성으로 옥천군 이원면 평계리와 경계를 이루는 산등성이에 북서쪽(옥천방면)을 향하여 길게 설축한 테뫼식 산성(山城)이다. 이 산성은 산 정상부에서 북서면으로 급경사를 이룬 암벽을 이용하여 설축하였는데 절벽을 이룬 암벽부는 성을 쌓지 않고 암벽이 없는 사이사이에 내외협축의 석벽을 담장 쌓듯이 쌓았다. 그런데 산등성이에는 축성의 흔적이 완전히 남아 있으나 남동쪽은 성을 쌓은 흔적이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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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보은에서 북으로 4km, 보청천 상류가 크게 좌회하는 곳에 있는 함림산(含林山, 385m) 위에 있는 석성으로 보은읍 산성리와 내북면 서지리의 경계에 있다. 석축 산성으로 내성과 외성의 이중성으로 이루어졌다. 전설에 의하면 이 곳에 있는 연못이 너무 깊어서 측정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또한 신라군은 삼년 산성(三年山城)에서 주둔하고 백제군은 노고 산성에 주둔하여 싸웠다고 전한다. 성 내에서 신라계의 토기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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