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충북)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 산성 » 산성(충북)
Words Count : 108

명사|||문화유산 구룡 산성(九龍山城)은 대청댐의 바로 북쪽에 천험을 이루고 높이 솟은 해발 370.3m의 구룡산 정상에 쌓아진 테뫼형 석성(石城)으로 성명(城名)은 미상이다. 이 산성은 구룡산에 대한 기록 외에 고기록에 언급이 없다가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朝鮮寶物古蹟調査資料)』에 등장하고 『전국유적목록(全國遺蹟目錄)』에 “성명불상(城名不詳) 토축(土築)의 산성(山城) 주위 약 400간(間) 석축(石築)의 부분이 붕괴되었다”고 기록되어..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개울가의 험저한 절벽 위에 약간 내만하여 남행한 능선과 거기서 동주하는 능선을 이용하여 쌓은 성으로 평면이 반달형이며 둘레 695m의 산성이다. 개울가의 서벽 193m는 70∼85도의 급경사를 이용하였고 기타의 지역은 대체로 서고동저의 지세가 되어 현재 경작지가 사유지로 되어 있는데 주민의 말에 의하면 성 내에 3정보의 창고가 있었다는 말이 있으며, 아미 산성(峨嵋山城)이라고도 한다. 문지는 남문, 동문, 북문의 4개소가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동] 할미성//옥천읍으로부터 북쪽 80m 지점에 고리산(古利山)이 있는데 이 봉우리에 노고성이 있다. 신라 김무력(金武力)에게 관산성(管山城)을 탈취당한 백제는 성왕의 아들, 여창(餘昌)이 노고성을 쌓아 재전을 도모하려다 과로로 쓰러지자 성왕이 이를 독려하려고 이 성을 오르다 신라 복병에게 기습당하여 생포되어 죽음을 당하였다고 전하여 지고 있다. 산봉우리를 휘감은 둘레 약 150m의 테뫼식 석축 산성으로 성벽은 서벽만 남아 있는데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신라시대에 변방을 지키기 위하여 주둔했던 곳이라고 하는데 백제와 고구려의 침공을 방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후에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안성인(安城人) 홍수남(洪秀男)이 의병 수천명을 모병하여 이 성을 중심으로 싸워 왜군을 대파시키어 이 부근 사람들이 편안히 지낸다는 것을 조정에서 듣고 홍수남을 수원부사로 임명하였다는 이 얘기가 전해온다. 이 곳은 진천의 서쪽 변방을 수비했던 요새지로 짐작되며 성이 위치하였던 영(嶺)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성은 삼국시대에 축성한 것으로 추측되며 옥산면 동림리(玉山面 東林里), 강외면 심중리(江外面 深中里)에 걸쳐 있는 해발 457m인 동림산(東林山) 정상에 있는 석성지(石城址)로서 주위 약 800m이며 대부분 붕괴되어 흔적만 남아있다. 서로 바라보이는 산성으로는 동으로 목령 산성(鶩嶺山城), 와우 산성(臥牛山城), 부모 산성(父母山城), 병마 산성(兵馬山城), 북으로 서림 산성(徐林山城) 등이 있으며 남동으로 망대(..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