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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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논산시 벌곡면 금천리 2구에 위치한 곰티 산성은 표고 273m의 고지에 축성된 테뫼형 석축 토성이다. 성 둘레는 약 300m로 확인되며, 동·서·남 삼면은 석축을 하였고 북쪽 일면만은 험준한 자연적 지형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서·북부벽을 계단식으로 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산성 바로 서쪽 중턱에는 영하의 날씨에도 얼지 않고 용출하는 샘물이 있다. 성 내에서 출토되는 유물들은 많지 않으나 부근의 산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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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덕리의 작은 산봉우리(표고 50m)에 축성된 토축 산성이다. 둘레는 260m 정도이며 축성방법은 산 중간을 깎아내려 폭 10-12m 정도로 만든 산성으로 형태는 비교적 잘 남아 있다. 서쪽으로 장항선과 서천 부여간 국도가 교차되고 있는 중요한 길목에 해당한다. 저산리 산성과는 서로 마주 본다. 성 안에서는 조선시대 것으로 보이는 와편과 자기편이 많이 나왔으나 토기편은 수습하지 못했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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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일명 주류 산성이라고도 부르는데 한산면의 진산인 건지산에 있는 산성이다. 토성으로 둘레는 1.5km 정도에 높이가 3m가 넘는다. 샘이 일곱군데에 창고가 있었다고 한다. 산성은 신라 초기 외성으로 축조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백제 부흥운동군의 거점이 되면서 널리 알려졌다. 모양은 말안장형이고 동쪽이 경사지기 때문에 수구와 동문지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무너진 성벽의 단면으로 볼 때 흙과 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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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성은 보령시 남포면 달산리와 옥서리의 경계를 이루는 마을 동쪽 산 능선 상단부에 위치한다. 성은 능선을 삭토하여 성벽을 구축하는 방법으로 성벽을 만든 전형적인 산정식 산성으로 보인다. 성의 전체 둘레는 약 300m로 추정되는 소규모이다. 문지로 확인되는 곳은 동문지 뿐인데, 현재는 그 파괴 상태가 심하여 자세한 형태나 그 규모는 알 수 없다. 산의 정상부에 평탄한 대지가 20×3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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