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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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 금성 산성은 부소산 동남방 표고 121m의 금성산에 위치하는 성으로, 왕도 중심부의 동남방 방어에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였던 성이다. 금성 산성은 현재 성의 퇴락에 의해 성의 둘레나 규모의 자세한 파악이 어려우나 산의 능선을 따라 돌려진 토석 혼축의 테뫼 산성으로 추정된다. 금성 산성을 일명 ‘반월성’이라고도 하며,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공격을 당했을 때 계백의 전선인 동남방 최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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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둔덕리에 자리한 토성으로 방위로는 서천읍 동북쪽에 해당한다. 산 정상에 있고 둘레는 약 4.5km에 이른다. 서천 읍성의 외곽성으로 농성(農城)이다. 【참고문헌】 서천군, 1988, 『서천군지』 ;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86,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제1집 ;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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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미녀봉 산성은 부여군 은산면 가중리와 규암면 나복리의 경계 지점에 있는 표고 150m의 미녀봉산의 정상부에 있다. 성은 토축에 의해 조성된 테뫼식의 토성으로 둘레가 약 200m 내외의 작은 규모이다. 현재 성의 형적은 매우 불량하다. 성벽은 대부분 퇴락되어 그 형체가 확인되는 곳이 드물며, 성 내에도 잡목만이 우거져 있을 뿐 성과 관련된 시설이나 유물 등을 찾기가 어렵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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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단지리 산성은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3구 동대리와 단지리를 경계하는 성재산 정상부에 축조되어 있다. 성은 표고 120m의 산 정상부에 테뫼식으로 축성되어 있는데, 성벽이 많이 붕괴되어 있기는 하지만 성벽의 통과선은 확인할 수 있다. 성벽은 토성으로 알려져 있으나 현존하는 성벽은 편축식 산성의 성벽처럼 되어 있어서 석성으로 축성한 것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전체적인 성의 평면 형태는 말각 장방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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