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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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우두리 가성산의 정상부를 둘러싸고 있는 산정식의 토축 산성이다. 축조방법은 성 내부의 경사면을 삭토하여 쌓고 성벽 외면을 깎아 경사면을 급하게 하였다. 대체적으로 성벽이 무너져 내린 곳이 많아 형적을 확인하기 어려우나 북벽과 서벽은 비교적 잘 남아있다. 둘레는 438m이며 성벽은 북벽의 일부를 보면 외벽의 높이가 약 8m, 내벽은 약 1.5m이며 성벽 상단의 폭은 약 1.5m이다. 문지는 확인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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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군 구룡면 논치리 마을 남쪽에 위치한 표고 75m의 무명산 산정에 구축된 테뫼식의 토성이다. 성의 둘레는 약 250m에 이르는데 성벽은 붕괴·유실이 심하여 그 형태가 잘 남아 있지 않다. 성의 동·남쪽으로는 구룡 평야지가 전개되고 있으며, 주변의 여러 성과 연결되고 있다. 성 내에서는 봉수대가 남아 있으며, 이외에 발견되는 유구는 없다. 유물로는 일부 와편과 다량의 백제토기편 등이 발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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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명림 산성은 풍전 저수지 바로 동쪽 산 위에 위치하며, 동북방에서 서남방으로 장축을 가진 타원형의 산 위에 산정식으로 쌓았다. 길이는 약 300m이며 대부분 토축에 의존했다. 성 밖으로는 호를 이중, 삼중으로 팠기 때문에 성벽이 이중, 삼중으로 쌓여진 것처럼 보인다. 동남벽이 훼손이 심할 뿐 대체로 상태가 양호하다. 성벽 상부폭은 대개 3m 내외이며, 하부폭은 10m 내외이고, 남아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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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우 산성은 청양군 청양읍의 북쪽에 위치한 우성산의 상단부에서 중단부에 걸쳐 축성된 석성으로, 산이 위치한 산의 이름에 연유하여 우성 산성이라고도 한다. 현재 산성의 하단부에 군민체육공원이 들어서 있으며, 성벽의 석축 대부분이 붕괴되어 있다. 우 산성은 우성산의 정상부를 제외한 상단부터 하단부까지 성을 두르고 북서벽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암반 지형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축성한 포곡식 산성이다. 성의 총둘레는 965m로 바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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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리 두촌마을의 배산인 광덕산 정상부에 축도된 산정식 산성이다. 규모는 약 300여 m 정도이고 외견상 토석혼축으로 생각되지만 석축 후에 다시 성을 흙으로 덮은 형상이다. 잔존 상태는 양호하지 못하여 부분적으로 상당한 정도의 퇴락이 있으며 일부는 전혀 흔적을 확인하기 어려운 곳도 있다. 남벽은 자연 지세를 이용하면서 내부를 삭토하여 성의 내측은 평탄하게 조성하였고 성의 내부에서 파낸 흙으로 성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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