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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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일명 응봉재 토성이라고도 한다. 은선리의 동남방 약 1,635m의 응봉산의 북면에 있으며 토성은 흔적만 있다. 영원면 은선리와 고부면 장문리의 경계를 이루는 응봉산의 북쪽 사면에 자리하고 있다. 산성은 내성과 외성으로 구분되며 외성의 둘레 2,365m이다. 내성에는 3개소에 수구(水口)가 있으며 우물터도 3곳에 남아있다. 고대 부족사회시대 고부의 영주 이씨와 부안의 청도 김씨들의 씨족 싸움터로서 고부의 영주 이씨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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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서남방 장축의 길이 250m, 폭 100m의 독립된 대지인데 높이 35.3m이다. 이 대지를 누에고치형으로 감은 토단으로서 높이는 4m 내외이다. 성곽은 동남변 102m, 서북변 144.1m, 북변 62m, 남변 70.6m, 주위는 379m에 이른다. 중앙의 허리 부분 폭은 30m 정도이다. 성 내는 평탄하고, 문지는 따로 없고 목책을 둘렀던 것으로 추정된다. 삼국시대∼고려시대에 이르는 와편과 토기편 등이 흩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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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제군 금산면, 금산사 입구에 들어가기전에 금산 중학교 앞 도로에서 동남방으로 트인 화요리 골짜기를 약 2킬로 들어간 도로 동편에 있다. 장흥리로 갈라지는 도로 남쪽에 있는 독립된 봉우리로서 높이는 해발 150m, 고 약 110m의 정상을 테뫼식으로 감고 있는 산성인데 대부분 붕괴되었다. 둘레는 약 500m 동서로 긴 산상은 비교적 평탄하다. 이 곳에는 장흥리·금성리 등 많은 백제 고분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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