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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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구리에서 작은 언덕을 지나 도리산(해발 200m) 정상부로 가는 중간 중간에 석축이 남아 있다. 현재 상태로서는 성축이라기보다 보통의 축대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도괴된 현재의 폭은 60∼70cm, 높이는 1m 내외이며 전체 규모는 300∼400m 정도가 된다. 【참고문헌】 배종무, 1987, 〈진도지방의 선사유적·고분〉, 『진도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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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해남읍에서 완도쪽으로 약 20km 정도 가면 도로 좌측에 성매산이 나온다. 『문헌비고』에 의하면 현남쪽 40리에 있으며 둘레가 9백 13척이라고 한다. 이 성은 고담마을 뒷산으로 테뫼형의 산성이다. 성태산은 산성이 소재한 산정을 중심으로 성매산과 연한 남봉과 고담마을쪽의 얕으막한 구릉으로 되어 있다. 성축은 성매산의 7∼8부 능선을 둘러 싸고 있는데 둘레 450m 정도의 소규모 산성이다. 현재 성의 남쪽 부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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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정유재란 때 고을 백성 500여 명이 성을 쌓고 왜군 3천명과 3일간 격전한 화순의 수호성이었다고 한다. 화순군 동면과 화순읍과의 경계에 있는 해발 292m의 조성산에 있는데 대부분 붕되되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이태호, 1985, 〈화순지방의 미술사적〉, 『화순 문화유적 지표조사 보고』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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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성은 검단 마을 뒷편 쌍고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임진왜란 때 이 지역 의병들에 의하여 축조되었다고 하나 그 이전에 있었던 성을 보전하여 사용하였다. 즉 삼한시대의 성이었다는 설도 있다. 이 곳에서 의병들이 승주군 해룡면 신성포의 왜성대에 주둔한 왜군과 대치하였는데 대(竹)로 만든 거대한 위장바위를 굴려서 왜군들을 위축시켰다 한다. 지금은 많이 허물어져 있고 동쪽이 비교적 온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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