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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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성면의 경북팔경중의 하나인 진남교를 중심으로 남쪽에는 어룡산(魚龍山)이, 북쪽에는 고모산(姑母山)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데 고모산성은 고모산에 유존한다. 이 성은 천연적 요새에 위치하였기에 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이 이 성의 방비상태를 확인한 후 통과했다는 얘기가 전해진다. 조선 영조 때는 정희량(鄭希亮)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신필정(申弼貞)이 의병을 모아 포진한 곳이기도 하고 이강년(李康)이 왜병과 격전한 곳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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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명활산성(明活山城)은 언제 처음 축조하였는지 뚜렷한 기록이 없다. 그러나 신라 실성왕(實聖王) 4년(505)에 왜병(倭兵)이 이 성에 침입한 사실이 기록에 남아 있음을 볼때 실성왕 이전에 축성된 것은 분명하다. 진흥왕(眞興王) 15년(554)에 수축하였고 진평왕(眞平王) 15년(593)에 개축하였는데 주위가 3,000보나 되는 큰 성이다. 지금은 대부분 붕괴되었고 일부에서만 원형을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보아 성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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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산고성(南山古城)은 역곡리 봉우재마을의 동남쪽에 위치한다. 성은 해발 220m 내외인 산의 8부(八部)능선을 따라 벽을 쌓아 만든 포곡식산성(包谷式山城)인데, 서북편 1km 지점의 오봉산(五峰山)에서 뻗어내린 지릉에 위치함으로 오봉산성(五峰山城)이라고도 불리운다.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는데 석축(石築)한 뒤 흙을 덮은 토석혼축식(土石混築式)이다. 성벽은 단면 형태가 상협하광(上狹下廣)식이며 높이가 1.5-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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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임진왜란 당시 고령의 관문인 개포진(開浦津)이 있던 곳으로 당시 의병들에 의해 선조(宣祖) 25년(1592)에 축성되었다. 왜병이 보물과 주민을 포로로 잡아 가는 것을 성 아래 잠복하여 왜선 2척을 야습하여 태워버리고 적 50명을 사살하여 보물을 조정에 반환하였다. 그 공으로 많은 보물이 김면(金沔) 진중에 하사되었다 하나 현재 전하는 것은 없다. 당시 이 성에서 왜병과 수차 접전하였으나 패전하여 합천 노장태산(陝川老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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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성면 진남교를 중심으로 고모산과 마주보고 있는 어룡산(魚龍山) 정상에 고부산성이 유존한다. 석축을 돌린 흔적이 남아 있으나 대부분 무너져 버리고 남쪽에는 석축이 일부 남아 있다. 얕게 축성하여 산의 정상부를 돌아가며 축성한 테뫼식 산성이다. 고모산성과 마주 보고 있으며 주위는 약 270m이다. 석축으로 쌓았으나 현재는 대부분 붕괴되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369. ; 영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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