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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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산산성은 조선 선조(宣祖)때에 축성된 것으로 내성, 중성, 외성이 시대에 따라 따로 축성되었다. 영조(英祖) 17년(1741) 관찰사 정익하(鄭益河)의 장계(狀啓)가 윤허(允許)됨으로 완성되기에 이르렀다. 처음 인조(仁祖) 18년(1640)에 관찰사 이명웅(李命雄)의 장계로 내성이 축조되었다. 내성은 석성으로 둘레는 470보이고 여장(女墻)이 1,887개이며 동, 서, 북의 3문과 8암문(暗門)으로 완성되었다. 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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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북한어 지행면 우포리와 구룡포읍 성동에 연결되어 있는 이 산성은 축성 연대나 유래는 알 수 없고 길이 2460척, 높이 10척, 성내에 우물 2개소, 연못 1개소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구읍지(舊邑志)에 의하면 현 뇌성산을 중심으로 이 지대에 수군주둔지인 만호진이 있었는데 효종(孝宗) 9년(1658)에 동래로 이전하였다하니 임진왜란(壬辰倭亂) 당시에는 만호진이 여기에 주둔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이 성은 둘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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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산 시내에서 남쪽으로 국도 25호선을 따라 약 4㎞ 정도 가면 남천면 협석리가 있다. 여기에서 서쪽으로 남천을 가로지르고 있는 구일교를 건너 농로를 따라 약 700m 정도가면 구일 마을이 있는데 유적은 바로 이 마을의 뒷산인 금성산에 위치한다. 금성산은 해발이 428m이며, 전체적으로 경사가 급하고 특히 정상부는 가파른 암벽으로 되어 있다. 정상부에서는 청도에서 경산으로 넘어오는 통로를 한눈에 내려다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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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노고산성은 금수면 소재지에서 남동쪽으로 약 300m 떨어진 지점에 높이 솟은 해발 300m의 산정상에 위치한다. 이 산정은 대가면과 금수면의 경계를 이루는 곳이며 산정 북쪽 아래에는 대형의 고분군이 넓게 분포한다. 산성은 정상을 중심으로 한 퇴뫼식의 토축 및 석축성이다. 산의 능선을 따라 주위 대략 1km, 높이 2m, 폭1.5m이며 성의 동서·북서쪽 각각 20m 정도는 정벽을 돌로 쌓았으며, 그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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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야산성은 가야산 정상에서 성주군역으로 소벌계곡을 끼고 포곡형(包谷形)으로 구축한 석성이며 성내에는 용기사지(龍起寺址)가 있다. 현재 남아 있는 석축은 백운리에서 용기사지로 올라가는 계곡을 따라 1km 가량 올라가면 계곡을 가로질러서 쌓아둔 석축이 있고, 또 합천군과 경계를 이루는 정상의 서쪽 능선을 따라 남아있다. 용기사지로 올라가는 계곡에 남아있는 성벽은 석축으로 수구(水口) 및 성문(城門)으로 되어있는 통로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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