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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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근암산성(近岩山城)은 산양면 현리 근암산에 위치하는 산성으로 신라시대에 축성하였다. 견훤이 신라 경순왕 1년(927)에 이 성에서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공격을 받아 견훤은 이 성에 불을 지르고 후퇴하여 지금의 영천과 경주를 공격하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경군, 1982, 『내고장 전통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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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노고산성은 동로면 간송리 간송교회 뒷산에 유존하며 “할미성”으로도 불린다. 이 성은 서북벽과 서남벽이 일부 손상을 입었으나 대체로 정연하게 남아 있는 편이다. 서북벽은 가로 70cm, 세로 35cm, 높이 20cm 정도 되는 할석을 정연하게 쌓아 축성하였는데 축성을 할 때 각목을 받친 흔적이 남아 있다. 성벽은 바깥을 수직으로 정연하게 쌓은 뒤 안쪽에서 흙을 채운 내탁법(內托法)을 사용하여 축성하였다. 북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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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공성은 상주시 청리면과 구미시 무을면 사이에 있는 해발 700m의 기양산에서 북쪽 마공리를 향해 갈라져 나온 산등성이에 있다. 성은 해발 531m 고지에서 시작하여 북쪽으로 향하는 산등성이를 따라 내려가 해발 380m까지 에워싼 테뫼식 토석성이다. 산등성이의 서쪽으로 마공마을이 멀리 산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곳의 급경사면 바로 위쪽은 두 곳을 석축하였는데 모두 약 50여m정도가 되고 나머지는 모두 토축(土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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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오례산성은 구도산성(仇刀山城)이라고도 하며 둘레는 3km가 넘고 높이는 2m정도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성안에는 3개의 개울과 5개의 못과 3개의 샘이 있었다고 하며 동북쪽은 천연의 절벽으로 서남쪽은 돌로 쌓여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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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강산성(金剛山城)은 고려초에 금강산 성주이며 영천(永川) 황보씨의 시조인 황보능장(皇甫能長)이 양면 절벽을 이용하여 외성 2km를 돌로 쌓았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외관상으로는 토성이며 윗부분에만 돌로 되어 있다. 현존하는 성의 길이는 약 400m로 자연지형을 이용하여 높이는 일정하지 않고 폭은 2m 정도이다. 성 한가운데는 광장으로 되어 있고 황보능장이 탔다고 하는 신마의 발자국이 있는 말굽바위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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