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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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노고산성은 금수면 소재지에서 남동쪽으로 약 300m 떨어진 지점에 높이 솟은 해발 300m의 산정상에 위치한다. 이 산정은 대가면과 금수면의 경계를 이루는 곳이며 산정 북쪽 아래에는 대형의 고분군이 넓게 분포한다. 산성은 정상을 중심으로 한 퇴뫼식의 토축 및 석축성이다. 산의 능선을 따라 주위 대략 1km, 높이 2m, 폭1.5m이며 성의 동서·북서쪽 각각 20m 정도는 정벽을 돌로 쌓았으며, 그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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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야산성은 가야산 정상에서 성주군역으로 소벌계곡을 끼고 포곡형(包谷形)으로 구축한 석성이며 성내에는 용기사지(龍起寺址)가 있다. 현재 남아 있는 석축은 백운리에서 용기사지로 올라가는 계곡을 따라 1km 가량 올라가면 계곡을 가로질러서 쌓아둔 석축이 있고, 또 합천군과 경계를 이루는 정상의 서쪽 능선을 따라 남아있다. 용기사지로 올라가는 계곡에 남아있는 성벽은 석축으로 수구(水口) 및 성문(城門)으로 되어있는 통로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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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고 산성(麻姑山城)은 문경시 문경읍 마원 3리 우물실마을뒤의 해발 270m 정도 되는 야산에 위치한다. 이곳은 문경읍 관음리에서 흘러내리는 신북천과 문경새재쪽에서 흘러내리는 초곡천이 조령천에 합류하는 지점으로 삼면이 강으로 에워싸였고 동편은 해발 956m의 단산에서 험준한 산록이 흘러내리는 천연적인 요새이다. 계곡에 성문을 만든 뒤 동·서 양쪽으로 돌아가며 성벽을 만들었는데 가파른 자연단애면을 가진 북쪽은 성벽을 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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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근암산성(近岩山城)은 산양면 현리 근암산에 위치하는 산성으로 신라시대에 축성하였다. 견훤이 신라 경순왕 1년(927)에 이 성에서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공격을 받아 견훤은 이 성에 불을 지르고 후퇴하여 지금의 영천과 경주를 공격하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경군, 1982, 『내고장 전통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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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노고산성은 동로면 간송리 간송교회 뒷산에 유존하며 “할미성”으로도 불린다. 이 성은 서북벽과 서남벽이 일부 손상을 입었으나 대체로 정연하게 남아 있는 편이다. 서북벽은 가로 70cm, 세로 35cm, 높이 20cm 정도 되는 할석을 정연하게 쌓아 축성하였는데 축성을 할 때 각목을 받친 흔적이 남아 있다. 성벽은 바깥을 수직으로 정연하게 쌓은 뒤 안쪽에서 흙을 채운 내탁법(內托法)을 사용하여 축성하였다. 북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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