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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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성읍 남쪽에 자리한 남산(90m) 정상부위에 타원형 테뫼식으로 축조되었던 토성터이다. 남아있는 흔적은 얼마되지 않으나 고성만에 가깝도록 길게 연결되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현재 성터는 모두 밭으로 개간되어 높이 1m 정도에 약 500m 정도의 둘레가 남아 있다. 성벽은 서쪽편에 비교적 잘 남아 있고, 동쪽과 북쪽은 경작지 개간과 수원지 확장 공사로 모두 훼손되어 버렸다. 성은 내외협축수법(內外夾築手法)으로 축조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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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야시대에 신라의 침략을 막기 위하여 축성된 성으로 전해오며 해발 571m의 거류산(巨流山)의 정상부를 둘러 자연지세를 이용하고 인두대의 자연석을 이용하여 축석한 석성이다. 이 산정에는 성터와 성돌이 남아 있고 샘(井)에는 아무리 가물어도 자연수가 솟아 한발이 심할 때는 기우제를 지내는 풍습이 전하여지고 있다. 주위 약 1.4km로 추정되며 석축이 무너진 상태로 약 600m 잔존하고 있다. 【참고문헌】 고성군지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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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다대산성은 남부면에 위치한 테뫼식 석축성이다. 이곳은 가라산 남쪽 기슭이며 남쪽과 서쪽에는 대한해협과 한산만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그리고 동쪽에는 가라산 봉수가 연결되어 있고 서쪽에는 탑포산성, 율포산성과 인접하는 등 거제도 남부지역에서는 전투상 중요한 지점이다. 협축된 성벽은 비교적 잔존상태가 양호하며 현재 성내에 위치한 사당에는 인접 동민들이 음력 그믐에는 당산제를 지내고 있으므로 주민들은 이 성을 당산성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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