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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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일명 건흥산성(乾興山城)이라고도 하는데 덕유산(德裕山) 줄기의 표고 563m의 건마산(乾馬山)의 끝부분 산꼭대기에 있으며, 성 아래에서 성곽이 보이지 않게 산의 지세와 능선의 기복을 이용하여 축성한 요새와 같은 산성이다. 이 산에 대해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거창군(居昌郡) 산천조(山川條)〉에는 건흥산은 군의 북쪽 8리 지점에 있는 진산(鎭山)이라고 하였다. 이 성의 축성년대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기록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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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통도사 뒷편 영취산에 위치하는 자연의 암벽을 이용하여 축성한 석성으로 현재는 성지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나 신라 때 성이라고 전하며 석축길이 약 12km이고, 안에 못(池)이 있는데 가뭄에도 마르지 않았다고 하며 임진왜란 때에는 아군이 주둔하여 그 아래 가천벌에서 교전 했다고 한다. 현재 통도사 8경중 하나로 단성낙조(丹城落照)로 유명하다. 이 성은 울산시 삼남면 방기 리와 연결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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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 25년에 망우당 곽제우(忘憂堂郭再祐)가 임진왜란때 왜군과 접전키 위하여 축성한 산성이다. 토석혼축성(土石混築城)이며 산의 동쪽 6부 능선을 타고 서남으로 향하면서 타원형을 그리고 있는데 최고 높이 약 4m이다. 형태는 잔존하나 무너져 내려 석재가 혼란하다. 둘레 약 1km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비고】 1983.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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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초동(初同) 면덕산리(面德山里)와 성만리(星萬里) 상남면(上南面)과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550m 가량의 덕대산정(德大山頂)에 있으며 확실한 축조년대를 알 수 없는 석축성(石築城)이다. 주위 약 1km 정도의 흔적을 찾을 수 있으나 대부분 붕괴되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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