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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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군자산성지는 군자봉 정상부에 있는 산성이다. 『문화유적총람』에는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 “표고 187m의 독립봉의 정상에 있으며 삼국 시대 토기편과 와편이 산재해 있고 정상부에 후대에 지었던 성황당 자리가 있으며 조선 때는 봉수대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한다. 삼국 시대 한강 유역과 남한강을 연결하는 문통로를 지키는 요충지의 역할을 하였던 것으로 추정되며 주위는 약 400m, 높이는 약 10m이다.” 그러나 군자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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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하성면 하성중학교 바로 위에 위치한 표고 132m의 태산에 축조. 수안산성과 마찬가지로 石城. 원상을 파악하기 힘들다. 동성(童城)이라는 명칭으로 보아 그다지 크지 않았을 것이며 기록에 의하면 360cm(높이) x 260m(길이)의 크기. 축조 시기는 기록에 의하면 백제 시대로 나와 있으나 확인할 만한 단서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참고문헌】 김포군지편찬위원회, 1993,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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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權慄將軍은 1592년 7월 8일 왜군을 격멸, 大捷을 이루고 12월 수원 禿山城에서 적을 물리친 후 서울 수복작전을 개시하여 助防將, 趙儆과 승장 處英 등 정병 2, 300명을 거느리고 행주 덕양산에 진을 구축하고 서울 수복을 노릴 때, 왜군 총사 宇喜多秀家가 삼만 여 명으로 편성된 7개 부대를 이끌고 공격하여 왔는데 제1대는 小西行長, 제2대는 石田三成, 제3대는 黑田長政, 제4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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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인조 14년(1636) 병자 호란 때 청군을 막기 위해서 쌓았다고 전해진다. 영조 4년(1728) 道巡撫使 오명항이 이인좌의 난을 토벌하기 위해 쌓았다는 설도 있다. 산정부 동남 방향 1,000m는 능선에 따라 경사가 심한 곳을 석축으로 10m 가량 쌓았고 나머지는 흙으로 쌓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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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승두리(蠅頭里)와 만정리 사이에 해발 60.1m의 태비산 중턱에 있는 전형적인 테뫼식 토축성이다. 전체의 둘레는 400.23m이고 삭토에 의하여 성벽 안쪽에 폭 8m 정도의 평지를 만들었다. 성벽의 높이는 바깥쪽이 4.15m이고 안쪽은 1.25m이다. 성의 남쪽과 동쪽에는 將台址가 있는데 높이는 655.530cm 이고 규모는 2 x 2m 정도이다. 문지로 확인된 곳은 3곳인데 서문지의 폭은 5.4m이고 東門址의 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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