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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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에 이르기를 “단조성(丹鳥城)은 언양 관문의 남쪽 13리의 축서산(鷲捿山)에 있다. 석축의 둘레가 4,050자이며 지금은 폐지되었고 안에 못이 10” 이라 하였다. 순조 31년(1831)에 만들어졌던 『경상도읍지』 속에 수록된 『언양읍지(彦陽邑誌)』의 성지(城址)에도 기록이 있는데 이를 보면 아래와 같다. “단조성 또 말하기를 단지성(丹之城)이라고도 하며 고을의 남쪽 13리의 축서산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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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운산성은 대운산의 동남 중턱에 쌓은 산성이다. 이는 신라 떄의 산성이라 구전되어 오나 지금은 다 허물어지고 성터만 남아 있을 뿐이다. 이곳 지방민들의 말에 의하면 이 산성이 삼한시대의 우시산국(于尸山國)의 왕도(王都)터라고도 하니 이는 이 지방이 우시산국의 영역이었다는 것을 시사하여 주는 것이다. 성 아래에는 운화리의 고분군과 삼광리의 고분군이 있었으나 삼광리 고분군은 모두 발굴하였다. 【참고문헌】 울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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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성이란 것은 목마가 달아나지 못하도록 돌을 성처럼 쌓은 것을 말한다. 마성은 세 곳에 있는데 하나는 양정동과 염포동의 경계를 따라 심천곡을 지나 성골을 거쳐 바다로 이어졌고, 다른 하나는 염포동의 성내마을과 중리마을의 경계에서 동쪽으로 방어진행 도로의 남쪽 산복을 따라 현대공업고등학교의 뒷편을 거쳐 바다에 이르고 또 하나는 방어진의 등대산에 있다. 이 가운데 비교적 많은 석장(石墻)이 남아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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