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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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곳은 신라 때부터 왜구방어의 요충지였다. 조선 초기에 이 곳에 설치된 수군만호의 진영이 세조 때 경상좌도수군절도사의 진영으로 바뀌어 선조 때 동래로 옮겨질 때까지 130여년간 중요한 방어기지였다. 배를 만드는 장소가 있었으며 현존하는 성터는 조선 초기에 쌓은 것으로, 둘레가 4,227척의 큰 규모이며 성 밖으로 해자를 둘렀던 흔적이 있다. 북문과 동문의 형태도 남아 있으며 축조방법이 초기의 특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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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로산(扶老山)의 서록이며 등억마을의 바로 뒷편 산정에 있는 성으로서 시루를 엎은 것 같다 하여 속칭 시루성이라고도 부른다. 『읍지』에는 이 성을 일러 “재부로산 주이천척 내유정이(在扶老山 周二千尺內有井二)”라 하여 성의 둘레가 2천자이며 성안에 두 곳의 우물이 있다고 하였다. 또 〈고적조(古蹟條)〉에서는 “임진의사둔병지소(壬辰義士屯兵之所)”라 하여 임진왜란 때 언양지방의 의병들이 이 성에 진을 치고 있었음을 말하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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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경북 월성군 외동면 모화리에 연결되는 주위 약 8km의 석축성이다. 이 성에 대하여는 『삼국사기(三國史記)』 〈성덕왕조(聖德王條)〉에 “왕 21년 동(冬)10월에 모벌군성(毛伐郡城)을 쌓고 왜적로(倭賊路)를 쌓았으니 그것이 지금의 모화촌(毛火忖)이다. 경주의 동남경에 속하였는데 곧 일본을 막는 요새였다. 주위가 6,782보 5척이며 역부(役夫)가 39,262명으로 장원(掌員)은 원진각간(元眞角干)이었다”라고 하여 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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