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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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표고 423.6m인 계족산에서 뻗어내린 420m의 지봉(支峯)의 산정에 있는 테뫼식으로 성 주위는 약 1,000m로 성체(城體)는 내탁공법(內托工法)에 의하여 자연 할석의 외면을 맞추어 축조하였으나, 이 산성의 동쪽 산록을 가로질러 축조된 동벽의 200m 정도는 내외협축(內外夾築)한 부분이 남아 있는데 현재 내벽고는 3.4m, 외벽고는 7m이며, 성벽의 상부폭 3.7m이다. 현재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는 북벽의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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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삼괴동 송촌마을에서 옥천군 군서면 금양리로 넘어가는 고개(일명 닭재) 위의 북쪽 봉우리(해발 325.8m)의 정상부에 축조된 산성이다. 크기는 약 220m 가량이며, 테뫼형으로 축조된 석축 산성이다. 축조 방법은 밑에서 약 180cm 가량 부분까지는 안으로 약간씩 오무리며 쌓다가 그 위 150cm 가량은 거의 수직으로 쌓아 성벽의 단면이 규형(圭形)을 이루고 있다. 석재는 자연 할석을 사용하여 앞면을 맞추어 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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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봉산(해발 304m)의 정상부에 축조된 산성으로 테뫼형의 석축 산성인데 전체적인 크기는 약 250m 가량 된다. 산성의 평면 형태는 타원형의 모습을 하고 있다. 성안에서는 유물을 발견치 못하였으나 이 산성이 차지하고 있는 입지 여건에서 축조 연대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1991년 7월 10일 지정. 【참고문헌】 『대전시사』; 『대전시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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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비파치”라는 고개의 서쪽 표고 300m의 산정에 위치한다. 테뫼식 산성이며 석축 산성이다. 성벽은 자연석을 이용하여 축조하였는데 대부분이 붕괴되었으며 축조 방법을 알 수 있는 부분이 없다. 문지는 현재의 인근 주민들이 왕래하는 남문지가 확인되며 문의 넓이는 2.2m에 달하고 있다. 이 산성은 보문산성과 직접 연결되고 있으며 대전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능성(陵城), 삼정동 산성(三丁洞山城) 등과도 마주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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