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대전)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 산성 » 산성(대전)
Words Count : 31

명사|||문화유산 표고 86.7m의 성두산 산상에 위치하고 있는 산성으로 속칭 귀성(龜城; 거북성)이라 부르기도 한다. 성벽의 축조 상태는 삭토에 위한 토축 산성으로 현재는 거의 대부분이 붕괴되어 그 윤곽선만을 확인할 수 있다. 성내에는 약 8m-10m의 폭으로 내호(內壕)로 보이는 통로가 둘러져 있는데 이는 성벽을 축조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산성은 크게 성두산의 정상부에 축조한 북성과 남으로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안동 권씨 집성촌으로 유명한 무수리마을 뒷산에 위치한 해발 240m 되는 국사봉 정상에 축조되어 있다. 유적은 산정상에 직경 6m x 8m 가량되는 장방형의 석루(石壘)이다. 석루는 대체로 붕괴되어 원상을 파악하기 어려우나 북쪽 석루에 일부 잔존해 있는 부분은 길이 3m, 석축 5단으로 높이가 1m 가량 남아 있다. 즉 자연석을 막쌓기로 하였는데 축조 방법은 조잡하였다. 한편 석루 부근에서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산성은(피골)마을의 뒷산인 표고 250m의 산정에 위치하고 있다. 이 산성의 주위는 300m 정도로 남북을 장축으로 한 긴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산 정상 부분에 테뫼식으로 축조하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성내의 활동 범위가 좁은 편이다. 성체(城體)는 자연 암석으로 최대한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현재 남아 있는 남벽의 일부는 자연 할석을 외면을 맞추어 구축하여 그 높이가 1.5m에 달하였다. 성내 북쪽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해발 310m의 정상부에 축조된 테뫼식의 석축 산성으로 크기는 약 300m 가량 된다. 성안의 지형은 해발 310m의 소봉우리가 남단과 북단에 각기 형성되어 있다. 성벽은 각기 이 봉우리들을 지나고 있으며 그 중 동쪽 성벽은 해발 300m 부분까지 내려와 축조되었다. 성안을 드나들 수 있는 교통로로는 동문지와 남문지가 있다. 동문지는 폭 5.1m, 성벽의 두께 3.4m였고, 남문지는 폭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산성은 회덕황씨 재실의 동북쪽에 접하여 있는 해발 220m의 산정부에 축조되어 있다. 테뫼식으로 된 석축 산성으로서 둘레가 약 200m 가량 되는 소규모의 산성이다. 대체로 붕괴되어 원상을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인데 성벽의 축조공법은 부정형의 자연 할석으로서 거의 수직에 가깝게 쌓았다. 단면은 산의 경사면을 깍아내고는 바깥 석축과 함께 안쪽으로는 잡석을 채워넣었고 다시 잡석의 안쪽으로는 부근의 흙을 채워넣었다. 동북쪽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