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려(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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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봉로 효자각은 조선 영조 34년(1758) 청주목 서강외일면 장내리(淸州牧 西江外一面 墻內里) 오늘의 청원군 강외면 연제리 담안마을에 김봉로(1679∼1748)의 효행을 기리어 세운 정려각이다. 1970년 4월에 강내면 탑연리 탑수마을로 이전하였다. 지금의 효자각은 1931년에 중건하고 1970년에 이전 복원하고 1985년에 보수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의 겹처마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집으로 현재 청풍 김씨 문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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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민진강(閔鎭綱)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목조기와집이다. 민진강은 남원도호부사 남원진병마첨절제사(南原都護府使 南原鎭兵馬僉節制使)를 지냈으며 부친이 사망하자 그 애절함을 금치 못하여 3년상을 묘소에서 하루같이 지냈으며 인조 10년(1632) 그 효성이 나라에 알려져 나라에서 상을 내리고 효자문을 세워 주었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지』, 203. ; 충북대학교박물관, 1985, 『충북 유적·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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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정문은 손대창(孫大昌)의 효성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것이다. 손대창은 역천(쫃泉) 송선생의 문인으로 효행이 지극하고 경학에 탁월하였다고 한다. 목조기와집으로 고종 18년(1881)에 세워졌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지』, 202.; 충북대학교박물관, 1985, 『충북 유적·유물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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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운암(雲岩) 오필열(吳弼烈)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석조·목조기와집이다. 오필열의 자는 봉여(鳳汝), 호는 운암이다. 1858년 3월 26일 동이면 금암리에서 출생하여 유림으로써 명성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부모에 효성이 지극하여 각계 각층으로 부터 효자포상을 받았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지』, 203.; 충북대학교박물관, 1985, 『충북 유적·유물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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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조용하는 순창인으로 자는 윤집이며 문정공(文貞公) 염(廉)의 후예이다. 아버지의 병환에 단지주혈로서 효력을 보았고, 또 한 때는 자신의 병이 위중하여 부인 평택 임씨(平澤林氏)가 손가락을 잘라 피를 흘려 넣어 병을 고치게 하였다. 고종 때 지평 벼슬을 증직하고 부인과 함께 효자, 열녀의 쌍정문이 하사되었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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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곡산 연씨 열녀문은 조선 고종 29년(1892)에 나라에서 남편이 위독하자 손가락을 잘라 피를 먹여 연명시키고 남편이 죽자 장례를 치른뒤 자결한 장환일(張煥一)의 처 곡산 연씨의 정려로 세웠는데 사방을 홍살로 막은 건물은 정면 1칸, 측면 1칸 겹처마이고 다포계 공포가 마련된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집이다. 정문에는 ‘효열문’이란 편액이 있고 주위에는 보호 철책이 설치되어 있다. 【참고문헌】 청주대학교박물관, 19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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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원 효자각은 조선 효종 6년(1655) 청주목 남차이면 수대리(淸州牧 南次二面 秀垈里) 오늘의 청원군 남이면 수대리 고리골마을에 내자시정 오교 김원(內資寺正 午橋 金瑗, 1568∼1636)의 효행을 기리어 나라에서 세운 정려각이다. 지금의 효자각은 1955년에 중건하고 1986년에 보수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 겹처마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집인데 사면을 홍살로 막고 안에 편액을 걸었다. 그리고 효자각 앞에 유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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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박정규의 자는 헌지(獻之), 호는 이락당(二樂堂)이다. 음성 박씨로 박호원(朴浩遠)의 손자이며 진구(震龜)의 아들로 후재(厚齋) 김간(金幹)에게 글을 배웠다. 어려서부터 성품이 정직하고 부모에 효성이 지극하였다. 공은 경종 원년(1721)에 진사시험에 합격되어 선릉참봉(종 9품)이 되었다가 아산(牙山)현감으로 부임하여 시책을 고루하고 현민을 아끼고 위하는 선정을 베풀어 어진 현감이라고 칭찬이 자자하였으나 66세를 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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