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려(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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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득룡부부 충렬문은 청주시 화계동 새터마을에 충정공 강득룡의 충성과 처 경주 김씨의 열행을 기리어 세운 정려이다. 지금의 충렬문은 1980년에 중건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의 겹처마 맞배지붕 목조기와집으로 사면을 홍살로 막고 주위에 철책으로 보호하였다. 현재 진주 강씨(晋州姜氏) 문중에서 관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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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상남 충신문은 조선 고종 20년(1883)에 청주목 서강내일상면 외북리(淸州牧 西江內一上面 外北里) 오늘의 청주시 외북동 북촌마을에 병조참판 김상남(金尙男, 1687∼1728)의 충성과 김시산(金始山)의 처 김해 김씨의 열행을 기리어 세운 정려이다. 현재의 정려각은 1972년에 보수한 건물로 정면 2칸, 측면 1칸의 겹처마 팔작지붕 목조기와집으로 사면에는 홍살로 막고 주위에는 시멘트 담장을 둘렀다. 현재 경주 김씨(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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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박씨는 밀양인이고 남우한(南羽漢)의 아내이다. 출가한 지 불과 일년에 남편이 죽으니 따라 죽었다. 그 열행이 탁이(卓異)하여 순조 17년(1817)에 정려(旌閭)되었다. 원래 1,600년경 삼괴당(三槐堂) 남지언(南知言)이 장학지소(奬學支所)를 쓰다가 초가로 있던 것을 1930년경 고성남씨 복암파(固城南氏 璞岩派) 종중에서 정려로 개축하였다. 목조와가 1칸의 맞배집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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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곽원호·곽상조 효자각은 조선 말기에 청주목 동주내면 탑동리(淸州牧 東州內面 塔洞里) 지금의 청주시 탑동 251번지에 곽원호(郭元浩)와 그의 아들 곽상조(郭相祚)의 효성을 기리어 세운 정려이다. 현재의 효자문은 근래에 보수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의 겹처마 팔작지붕 목조기와집으로 사면에는 홍살로 막고 그 안에 편액을 걸었으며 정려의 사실을 기록한 석비가 세워져 있다. 이로써 곽원호는 철종 5년(1854), 곽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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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박준덕부부 효열각은 조선 고종 24년(1887) 청주목 산내이상면 실동리(淸州牧 山內二上面 實洞里) 오늘의 청원군 미원면 금관리 점안마을에 효자인 박준덕(朴峻德, 1813∼1876)과 열녀인 그의 처 안동 김씨(安東金氏, 1808∼1884)의 효열을 기리어 세운 정려각이다. 지금의 효열각은 1958년에 중건하고 1982년에 보수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 겹처마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집으로 사면을 낮은 벽을 쌓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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