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려(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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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승지(承旨) 곽은(郭垠)의 증손이며 임진왜란 때 조헌(趙憲)과 같이 백의종군하여 순절한 곽자방(郭自防)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1601년에 세운 목조기와집이다. 송우암 유허비의 오른쪽에 나란히 서 있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지』, 203.; 충북대학교박물관, 1985, 『충북 유적·유물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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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절 충신각은 1914년 청원군 오창면 능소리에 임진왜란 때 금산전투(錦山戰鬪)에서 전사한 충신 김절(金節, 1564∼1594)의 정려각을 옥천군 안내면 월외동에서 옮겨 세웠다가 1957년에 다시 오창면 신평리 우산마을로 이전했다. 지금의 충신각은 1957년에 이전하고 1985년에 보수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 겹처마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집인데 사면을 홍살로 막고 그 안에 편액을 걸었다. 현재 개성김씨(開城金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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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안지 효자각은 조선 인조 5년(1627)에 나라에서 손가락을 잘라 피를 어머니에게 먹여 연명시키고 임진왜란 때는 가묘(家廟)를 산중으로 옮겨 가며 가례를 지켜 충주목사 정구(鄭逑)가 그 효성을 나라에 알려 진천 덕산(德山)에 세웠던 안지의 효자각을 1970년 순흥 안씨(順興安氏) 문중에서 그의 묘소가 있는 지금의 장소로 옮겼다. 건물은 정면 1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 목조기와집이며 석축의 담장을 둘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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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윤령 효자각은 조선 고종 20년(1883)에 청주목 산외일면 내추리(淸州牧 山外一面 內楸里) 오늘의 청원군 북이면 내추리 쟁골마을에 효자인 사과 윤령(司果 尹聆, 1482∼1533)의 효행을 기리어 나라에서 세운 정려각이다. 지금의 효자각은 1984년에 중수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 겹처마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집인데 사면을 홍살로 막고 안에 편액과 1945년에 지은 〈정려기(旌閭記)〉와 밖에는 〈효자지려(孝子之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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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청풍 김문 쌍효각은 조선 숙종 39년(1713) 청주목 서강내이면 탑연리(淸州牧 西江內二面 塔淵里) 오늘의 청원군 강내면 탑연리 탑수마을에 현종때 사미(賜米)를 받은 김연(金演, 1615∼1687)의 효행을 기리어 세운 정려각에 동생인 효자 김제(金濟, 1617∼1698)를 합설한 정려각이다. 지금의 쌍효각은 1971년에 중건하고 1975년에 보수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의 겹처마 맞배지붕 목조기와집으로 현재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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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영조 18년(1742)에 명정(命旌)된 정여(旌閭)로서 김극충(金克忠)의 효성을 찬양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남향(南向)으로 배치된 이 정문(旌門)은 정면 1칸, 측면 1칸으로 구획(區劃)하여 서면(西面)에 홍전(紅箭)을 두른 내부에 정여문(旌閭文) 편액(遍額)을 걸었다. 구조는 장태석(長臺石)으로 2단(段) 축조한 기단상(基壇上)에 1단(段)의 원형주좌(圓形柱座)를 조출(彫出)한 초석(礎石)을 놓고 원형주(圓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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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정문은 충신 김경세(金景世)와 그의 처 열녀 순흥 안씨(順興安氏)의 충렬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것으로 건평 2평이다. 김경세의 본관은 김녕(金寧)이며, 병자호란 때에 경기도 광주에서 의병으로 출전하였다가 순절하였다. 출전 당시 그의 부인 안씨가 색실로 중위옷 속에 수를 놓아 입혀 보내었다. 부인은 남편이 전사했다는 비보를 듣고 광주로 달려가서 시체가 쌓인 중에서 자기가 수놓은 표시를 보고 남편의 시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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