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려(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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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유계리 안다리 마을 김홍익 정려의 뒤에 있다. 장방형 시멘트 기단 위에 세워진 정면 1칸, 측면 1칸의 건물이다. 초석은 8각 주초석이고 그 위에 둥근 기둥을 세웠다. 앞과 옆을 홍살로 처리한 겹처마 팔작지붕이다. 정려 안에는 현판이 중앙에 있다. 김유경(金宥慶)은 조선 영조 때의 문신으로 숙종 때 급제한 다음 요직을 거쳤다. 바른 말을 잘 하고 성품이 강직했던 인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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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박희란은 조선 중엽 사람이다. 대대로 효행으로 소문이 나있는 집안이었고 박희란, 박희전 형제도 빼놓을 수 없는 효자였다. 박희란은 부모공양을 위해 일찍이 고향에 내려와 아버지 병 간호를 위해 약을 구하였는데 효험이 없자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 아버지를 구하였다. 이에 면천군수 김광수가 조정에 보고하여 1721년에 효자문이 세워졌다. 정려는 특이하게 건물을 세운 것이 아니라 화강석재로 건물 모형을 깎아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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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윤빈 정려는 공주시 탄천면 송학리 2구 마을에 위치한다. 윤빈은 조선 인조대 사람으로 봉림대군의 사부로 전하며, 숙종에 의해 효행으로 포장되어 정려를 세우고 여기에 백석의 미가 하사되었다 한다. 정려는 정·측면 1칸의 집으로 고주에 약간의 배흘림이 있는 기둥을 지닌 익공 계통으로 최근에 보수가 이루어진 것이다. 현판에는 “효자 통훈대부 대군사부 윤빈지려(孝子 通訓大夫 大君師傅 尹彬之閭)”라 적혀 있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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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정려는 부여군 부여읍 가중리 가증교에서 왼쪽으로 가증천의 제방을 따라가면 왼쪽으로 낮은 구릉의 북사면에 위치한다. 방형의 시멘트로 만든 기단 위에 세워진 정려는 정·측면 1칸의 도리식 건물이다. 석주 위에 기둥을 올리고, 4면은 홍살로 처리하였는데 겹처마에 팔작지붕이다. 김광악은 경주인으로서 호서의 6군자에 속하는 인물로, 호는 독좌옹이며, 5살 때부터 효동이라 불리더니 드디어 정조조에 효행으로 명정을 받았다. 정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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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면 소재지인 내판리 내판역에서 남쪽으로 500m 가면 내판리 2구 마을이 나온다. 김백열 효자문은 외판 마을 안쪽 길가에 남서향으로 서 있다. 정려는 정면 1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처마는 겹처마를 하고 있다. 현재 시멘트 기단을 올려 주변을 보수 정화해 놓았는데, 8각 고주초석 위에 원주를 올리고 있다. 사면에 홍살을 돌렸으며, 양 측면의 박공 밑에는 방풍판 시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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