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려(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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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보령시 웅천읍 관당리 관당 초등학교를 지나 남쪽으로 죽청리 방향 길을 따라 약 500여 m 들어간 도로 오른편에 세워져 있다. 김첨희의 본관은 경주로 빈한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양친을 봉양하는데는 남달리 뛰어났다. 양친이 병석에 눕게 되면 하늘에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았으며 부모가 돌아가신 후에는 거상 3년을 치르니 모두 감탄하였고, 고종 때 경복궁 중수에는 재정의 궁핍을 듣고 모금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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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정려는 청양군 목면 대평리 대평골 마을 앞에 있는 야산의 남향 사면 하단부에 위치한다. 효자 윤광은은 칠원인으로 충신 윤입우의 아들이다. 3세 때 부친이 세상을 떠나자 성장하면서 모친을 봉양하는데 온갖 정성을 다하였으며, 부친이 돌아가신 날이 되면 묘소에 나아가 통곡을 하니 이 효행을 왕이 듣고 공조좌랑 벼슬을 주었으며, 순조 3년(1803)에 정려를 건립하였다. 정려는 정면 2칸, 측면 1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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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논산시 두마면 소재지에서 남동향으로 금암리가 위치해 있고, 정려는 마을의 동쪽 계곡 끝에 위치한다. 순천 김씨는 절제 김종서의 6대손인 수언의 딸로 사계 김장생의 계실이다. 김씨는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애통 속에 지내다가 자결하여 남편의 뒤를 따랐다. 이에 광무 10년(1906)에 명정을 받았다. 정려는 최근에 보수되어 잘 단장되어 있으며, 철책으로 보호되고 있다. 정·측면 1칸의 팔작지붕으로 가구 양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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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청양군 운곡면 모곡리 마을의 621번 지방도 서쪽으로 약 200m 떨어진 곳에 남동향하여 위치한다. 정려는 참서관 김현배의 처인 능성주씨 정려로 남동향의 사면을 평탄하게 대지를 조성하고 잔디를 깔아 기단을 조성한 정·측면 1칸의 겹처마에 맞배지붕을 하였으며, 2익공의 가구를 하고 있다. 4각의 고주초석위에 원주를 세우고 정려의 하방에는 고맥이 시설을 하였다. 건물의 사면에는 홍살을 설치하였으며, 박공 밑에는 방풍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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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서한경 정려는 보령시 청라면 옥계리 서촌 마을 입구 길 옆에 위치하고 있다. 정려는 팔작지붕의 홑처마로서 익공식의 건물이다. 자연의 대지에 시멘트 기단을 설치한 후 화강암의 팔각고주를 올린 후에 원주의 고주를 올렸다. 사면을 홍사로 돌려 보호 시설을 하였으며 방풍판은 설치하지 않았고 정면 1칸, 측면 1칸이다. 내부에는 현액이 걸려 있는데 전면에 “효자학생 서공 한경지려(孝子學生 徐公 漢慶之閭)”이라 적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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