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자(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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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28년 7월에 건립한 정자이다. 정자가 있는 곳은 사선대라하여 옛날에 네 신선이 내려와 놀았다고 하며 그 밑에는 선녀들이 까마귀들과 함께 목욕했다는 오원강이 흐르고 있다. 운서각은 당대의 부호인 승지 김양근의 아들 김승희공이 부친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8년에 지은 정자다. 이 운서정은 정각, 동서재, 가정문으로 이루어졌으며 조선조 본래의 건축양식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이 곳은 건립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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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886년 수성대에 연재 송병선이 낙향하여 잠시 머물면서 건립되었던 곳이다. 송병선의 자는 화옥(華玉), 호는 연재(淵齋)이며 송시열의 9대손이다. 평소에 성품이 강직하여 불의를 보면 참지 않았으며 양복으로 바꿔 입는 것을 반대하였으며 천주교와 양학을 배격하였다.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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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팔작지붕의 누정으로 남향이며 후면에 있는 석재로 오르내리게 되어있다. 누(樓)마루 아래는 석조의 등발이 기둥을 받쳤고 그 위에 나무기둥을 세웠는데 기둥 몸이 곧고 바르다. 사면이 모두 개방되어 있고 주위에는 난간을 돌려 세웠다. 평면은 정면을 5간, 측면은 4간으로 나누었으나 내부는 다시 가운데 3간×3간을 구획하여 고주를 세웠으며 주위의 변주(邊柱)와의 사이에는 퇴량을 걸었다. 그 안쪽으로 중앙부분의 옥개가구(屋蓋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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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세조가 조카인 단종을 추방하고 왕이 되자 당시 대사간으로 있던 신숙주의 아우인 말주(末舟)는 사직하고 순창으로 낙향하여 세조 2년(1456) 가남리 남산 마루터에 “귀래정”을 지었다. 그리고 고절을 지키면서 한운야학(閑雲野學)을 벗삼아 살았다고 하며, 정자 내에는 서거정(徐居正)의 귀래정기(歸來亭記)와 사숙재 사숙재(私淑齋) 강희맹(姜希孟)의 시가 있다. 팔작지붕에 정면 3간, 측면 2간의 건물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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